어제 오후 4시경 병원갈려고 집 아래 어느 아파트 정문에서 평소 잘 타고 다니는 장애인 택시를 호출했습니다. 그때 시간이 오후 4시5분, 그리고 10초후 5분후에 도착한다는 택시 기사님이 보낸 문자, 그래서 기다리는데 5분 지나고 또 5분이 흘러갔으니 10분, 흔히 오후 4시 넘어가면 교통량 때문에 늦는가보다 생각하면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랫쪽 후문쪽에서 제가 호출한것과 같은 택시사 아랫쪽으로 내려가는데 생각에는 나처럼 누가 또 다른 택시 호출했나보다라고 ... 그리고 또 5분 흘러간 20분에 기분이 이상하기에 기사에게 전화하니 헐~~ 이상한 장소에서 전화받으면서 지금 간다고.. 그리고 30분에 도착, 그래서 기사에게 어떻게 된 연유인지 물어보니 마침 예야등 켜고 올라오는데 후문쪽에서 어떤 여자가 나오면서 잡더래~ 그래서 태웠고 내가 말한 목적지가 아닌 엉뚱한 병원 말하는데... 기사가 왜 목적지가 다르냐고 물어보니 변명만 대면서... 그리고 기본요금가는 거리인데 3000원주면서 그 병원으로 도망치듯이 가더라고~ㅋㅋㅋ 기사가 주는 200원 잔돈 받지도않고~ 물론 자신도 알았던것이지 잘못했으니까 16계 줄행랑을~~~ 왜 자신이 호출하지않는 택시 멈추고는 전화번호도 다른데 맞다면서 남이 호출한 택시 타고가는 아줌마는 뭔지 남의 물건을 생각없이 탐하는 그런 죄 아닌가요 호출해놓고 택시 기다리는 사람은 뭘까~~~~ 뭐 움직이지 않는 천하대장군인가???
남의 물건을 생각없이 탐하는 죄~~
어제 오후 4시경 병원갈려고 집 아래 어느 아파트 정문에서 평소 잘 타고 다니는
장애인 택시를 호출했습니다.
그때 시간이 오후 4시5분,
그리고 10초후 5분후에 도착한다는 택시 기사님이 보낸 문자,
그래서 기다리는데 5분 지나고 또 5분이 흘러갔으니 10분,
흔히 오후 4시 넘어가면 교통량 때문에 늦는가보다 생각하면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랫쪽 후문쪽에서 제가 호출한것과 같은 택시사 아랫쪽으로 내려가는데
생각에는 나처럼 누가 또 다른 택시 호출했나보다라고 ...
그리고 또 5분 흘러간 20분에 기분이 이상하기에 기사에게 전화하니 헐~~
이상한 장소에서 전화받으면서 지금 간다고..
그리고 30분에 도착,
그래서 기사에게 어떻게 된 연유인지 물어보니 마침 예야등 켜고 올라오는데
후문쪽에서 어떤 여자가 나오면서 잡더래~
그래서 태웠고 내가 말한 목적지가 아닌 엉뚱한 병원 말하는데...
기사가 왜 목적지가 다르냐고 물어보니 변명만 대면서...
그리고 기본요금가는 거리인데 3000원주면서 그 병원으로 도망치듯이 가더라고~ㅋㅋㅋ
기사가 주는 200원 잔돈 받지도않고~
물론 자신도 알았던것이지 잘못했으니까 16계 줄행랑을~~~
왜 자신이 호출하지않는 택시 멈추고는 전화번호도 다른데 맞다면서
남이 호출한 택시 타고가는 아줌마는 뭔지
남의 물건을 생각없이 탐하는 그런 죄 아닌가요
호출해놓고 택시 기다리는 사람은 뭘까~~~~
뭐 움직이지 않는 천하대장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