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이별인 만큼 진짜 거의 다 잊어간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이 먼저 말을 걸어왔다는 하나만으로 이렇게 무너져버리네요.
정말 담담했고 스스로 내 시간을 찾는 중이었고 나름 살만했는데, 왜 괜히 말을 걸어서 이렇게 무너뜨리는지 모르겠어요.
첫이별 땐 그렇게 매달려도 차고 차다가 6개월만에 돌아오더니, 이젠 연락 안 하고 담담해지겠다는데도 애써 이렇게 괴롭혀오네요:)
프로필이 매일같이 바뀌는 걸 보면 본인도 완전히 다 잊고 이젠 아무렇지 않아서 말을 건건 아닌 것 같은데.. 그냥 떠본 거겠죠? 반응이 궁금해서?
그 사람 성격상 그리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봐도, 관계를 회복하거나 가까워지고 다가가기 위함일 것 같아요.
하지만 기대는 하면 안 되는 거겠죠..?
누구 덕에 모든 게 무너지고 뒤숭숭해져 버렸네요( •́ ̯•̀ )
말 한마디에 무너지네요( •́ ̯•̀ )
두 번째 이별인 만큼 진짜 거의 다 잊어간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이 먼저 말을 걸어왔다는 하나만으로 이렇게 무너져버리네요.
정말 담담했고 스스로 내 시간을 찾는 중이었고 나름 살만했는데, 왜 괜히 말을 걸어서 이렇게 무너뜨리는지 모르겠어요.
첫이별 땐 그렇게 매달려도 차고 차다가 6개월만에 돌아오더니, 이젠 연락 안 하고 담담해지겠다는데도 애써 이렇게 괴롭혀오네요:)
프로필이 매일같이 바뀌는 걸 보면 본인도 완전히 다 잊고 이젠 아무렇지 않아서 말을 건건 아닌 것 같은데.. 그냥 떠본 거겠죠? 반응이 궁금해서?
그 사람 성격상 그리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봐도, 관계를 회복하거나 가까워지고 다가가기 위함일 것 같아요.
하지만 기대는 하면 안 되는 거겠죠..?
누구 덕에 모든 게 무너지고 뒤숭숭해져 버렸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