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이 썩어가는데 내가 문제인건지 한번 봐주세요. 짧게 쓰겠습니다. 전업임, 아이는 하나있고 2살. 신랑퇴근후 저녁상 차리는동안 잠깐 애를 봐달라고함 평소 육아에 동참하지않음 애도 아빠를 별로 안좋아함 애가 나한테 오고싶은데 난 주방에 기름튀고 뜨거운음식이 있어서 못오게 해달라고 신랑한테 당부 애가 움. 남편이 뚝 하라고 함 계속움 무섭게 뚝. 뚝. 반복 말을 듣지않고 계속 울자 손바닥으로 허벅지를 계속 때림 평소같았음 말리고 싸웠지만 신랑이 그것때문에 아이가 더 나만 찾는거라 불평하길래 그냥 참고 어디까지하나 두고봤음 애는 아파서 계속 울고 신랑은 그치라고 뚝. 이러고 있음 몇대맞고 아이가 울음을 그침. 서러워서 흐느끼면 또 무섭게 뚝 하라고했지 이러고있음 내가 봤을땐 잘못된 훈육같은데 본인은 이게 맞다고 끝까지 우김 아직 2살임 19개월밖에 안됐음. 오늘 보니깐 허벅지가 멍이 들었음... 이따 신랑 퇴근하면 한판할건데 뭐라해야 알아 쳐들을지 조언좀 해주세요 16246
남편이 2살 애가 운다고 때려서 멍들었어요
내 속이 썩어가는데 내가 문제인건지 한번 봐주세요. 짧게 쓰겠습니다.
전업임, 아이는 하나있고 2살.
신랑퇴근후 저녁상 차리는동안 잠깐 애를 봐달라고함
평소 육아에 동참하지않음 애도 아빠를 별로 안좋아함
애가 나한테 오고싶은데 난 주방에 기름튀고 뜨거운음식이 있어서 못오게 해달라고 신랑한테 당부
애가 움. 남편이 뚝 하라고 함
계속움
무섭게 뚝. 뚝. 반복
말을 듣지않고 계속 울자 손바닥으로 허벅지를 계속 때림
평소같았음 말리고 싸웠지만
신랑이 그것때문에 아이가 더 나만 찾는거라 불평하길래 그냥 참고 어디까지하나 두고봤음
애는 아파서 계속 울고 신랑은 그치라고 뚝. 이러고 있음
몇대맞고 아이가 울음을 그침. 서러워서 흐느끼면 또 무섭게 뚝 하라고했지 이러고있음
내가 봤을땐 잘못된 훈육같은데 본인은 이게 맞다고 끝까지 우김
아직 2살임 19개월밖에 안됐음.
오늘 보니깐 허벅지가 멍이 들었음... 이따 신랑 퇴근하면 한판할건데
뭐라해야 알아 쳐들을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