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 그남자를 만났어요.
공시생이었는데 시험 결과 발표를 기다리던 때였죠.
이미 정이 들어버렸는데, 시험에 떨어져서 서울로 가서 공부를 하게됬다는 얘기를 했어요.
멀어지려고 노력해봤지만 이미 서로 좋아하게 되버려서 그사람이 서울로 가게된 후에도 가끔 만났어요.
할껀 다하고 이미 연인처럼 같이 다니는데 사귀자는 말은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정식으로 해보자고 고백을 했는데 거절을 하더라구요.
장거리연애는 못하겠다면서요.
그래서 그후로 연락을 반년정도 끊었는데, 미련하게 제가 다시 연락을 했어요.
반응이 좋길래 기대를 품고 만나봤는데 역시나 아직 장거리연애는 못하겠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더라구요.
2번 거절당했는데도 계속 연락을 못끊는 제가 너무 초라하고 그렇네요. 저도 아직 취준생이라 외롭고 기댈데도 없고 그래서 더 끊기가 힘든거같아요. 차단이 답이라는건 머리로는 잘알지만 왜이리 어려운걸까요.
이 남자가 그뒤로 또 만나자고 올라오라는데 저는 그냥 섹파인가 싶기도하고.. 깊게 생각안하는거 같아 상처도 되고 그렇네요.
둘다 아직 취준생이니까 그런거 생각안하고 저도 쿨하게 그냥 외로우니까 만나자 이렇게 생각하고 싶은데 그렇게도 잘 안되고.. 참 힘드네요 여기에라도 하소연 해봅니다ㅠㅠ
거절당한 남자를 계속 찾게 되요
공시생이었는데 시험 결과 발표를 기다리던 때였죠.
이미 정이 들어버렸는데, 시험에 떨어져서 서울로 가서 공부를 하게됬다는 얘기를 했어요.
멀어지려고 노력해봤지만 이미 서로 좋아하게 되버려서 그사람이 서울로 가게된 후에도 가끔 만났어요.
할껀 다하고 이미 연인처럼 같이 다니는데 사귀자는 말은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정식으로 해보자고 고백을 했는데 거절을 하더라구요.
장거리연애는 못하겠다면서요.
그래서 그후로 연락을 반년정도 끊었는데, 미련하게 제가 다시 연락을 했어요.
반응이 좋길래 기대를 품고 만나봤는데 역시나 아직 장거리연애는 못하겠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더라구요.
2번 거절당했는데도 계속 연락을 못끊는 제가 너무 초라하고 그렇네요. 저도 아직 취준생이라 외롭고 기댈데도 없고 그래서 더 끊기가 힘든거같아요. 차단이 답이라는건 머리로는 잘알지만 왜이리 어려운걸까요.
이 남자가 그뒤로 또 만나자고 올라오라는데 저는 그냥 섹파인가 싶기도하고.. 깊게 생각안하는거 같아 상처도 되고 그렇네요.
둘다 아직 취준생이니까 그런거 생각안하고 저도 쿨하게 그냥 외로우니까 만나자 이렇게 생각하고 싶은데 그렇게도 잘 안되고.. 참 힘드네요 여기에라도 하소연 해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