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차 접어드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전공도 아니고 하고싶었던일은 아니었지만
비록 가정환경때문에 떠밀리듯 취업해버렸지만
일이 나름 재밌고 동료들도 좋아서 열심히는 하고 있는중입니다
근데 10개월차인데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짜증나요..
이게 실무랑 이론이랑 다르기도 하고
각종 서류들 예를 들면 자동차 매매 계약서라던가 뭐 주택매매 계약서나 임차 계약서라던가 이런게 처음보는거기도 하고.. 받으면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고 다행히 물어보면 잘 알려주시긴한데 이해하면서 몇번 되묻지 않을려고 머릿속에 다시 되새김하면서 하면 또 느려지고.. 이해될려는 찰나에 또다른 모르는 일이 생기고.. 마무리되는건 없고 답답해 미칠지경이에요 그렇다고 한방에 결제 되는건 없고 몇번을 다시 검토하고 올리는건데도 틀린게 생기고
혼자 야근도 해보기도하고 2시간 일찍 출근해서 해보기도 하는데 일 진도도 안나가고 그렇다고 인터넷 서핑도 한번도 안하는제 시간은 또 어찌나 빨리가는지.. 사람대하는것도 어렵고
미치겠어요
전공도 아니고 하고싶었던일은 아니었지만
비록 가정환경때문에 떠밀리듯 취업해버렸지만
일이 나름 재밌고 동료들도 좋아서 열심히는 하고 있는중입니다
근데 10개월차인데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짜증나요..
이게 실무랑 이론이랑 다르기도 하고
각종 서류들 예를 들면 자동차 매매 계약서라던가 뭐 주택매매 계약서나 임차 계약서라던가 이런게 처음보는거기도 하고.. 받으면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고 다행히 물어보면 잘 알려주시긴한데 이해하면서 몇번 되묻지 않을려고 머릿속에 다시 되새김하면서 하면 또 느려지고.. 이해될려는 찰나에 또다른 모르는 일이 생기고.. 마무리되는건 없고 답답해 미칠지경이에요 그렇다고 한방에 결제 되는건 없고 몇번을 다시 검토하고 올리는건데도 틀린게 생기고
혼자 야근도 해보기도하고 2시간 일찍 출근해서 해보기도 하는데 일 진도도 안나가고 그렇다고 인터넷 서핑도 한번도 안하는제 시간은 또 어찌나 빨리가는지.. 사람대하는것도 어렵고
이쯤 되니 그냥 제성격이랑 뭐 여러가지랑 일이 안맞는건지..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