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랑 인연끊으니 명절마다 편하네요~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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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일들이 있었지만 생각하기도 싫어서 쓰진않을께요.
결혼 11년차 시댁이랑 인연끊은지 3년.
남편이랑 싸울일도 없고 괴롭히는사람없으니
세상편합니다~~!!!

동서 매번 얘기하지만....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