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눈팅만 하는 판녀야
새벽감성이라 편하게 친구한테 애기하듯 쓸게
그냥 두런두런 애기하고싶은데 어디 할곳이 없어서 적어봐
어렸을때부터 예체능에 소질이 있었거든,
흥미로워서 더 열심히 했고 부모님도 반대하지는않아서 계속 살려서 대학을 갔어
지금은 휴학중이구 최근에는 알바해서 여행다녀왔어
요새 계속 생각이 많고 자신감이 없어서 다녀오면 내 생각이 바뀔까 했거든
근데 가서 좋다 - 하고 집에오니 다시 내 일상이더라고
나는 어찌되든 이 세상에 낑겨질거고 내 앞가림은 내가 해야하는데 아직도 부모님품에 있으면서 뭘하고있나.. 말 두서가 없지? 이해해줘 암튼 .. 좀 한심한거야
친구들은 직장다니고 있거나 취업준비 하며 바쁘게 사는데
나만 여유부리고 있나, 뒤쳐지고 있나 하면서 생각도 많이 들고
부모님은 이제 사실 내가 다른걸 하길 바라는 눈치를 많이 주시고있고 , 나도 이제 내가 이걸 잘할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어
자신감이 없으니 의욕이 사라지고 이제는 해도 이게 잘된건지 두려워서 시작할 용기도 점점 없어지는것 같아
엄청 한심하지 ? 나도 그래
이 시간도 물론 지나가겠지만 이제껏 내가 해온 일을 버린다는게 심란하기도 하고 (지금 정말 심각하게 고민중이야)
정말 현실적인 직업을 알아봐야하나 생각하고 있어
요즘엔 자꾸 내가 우울해지는게 느껴져서 너무 속상하더라고
적다보니 적는 의도가 뭔지 모르겠지만 그냥 허무하고 속상해서 ㅎㅎ
읽어줘서 고마워 오늘 좋은하루 되길바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읽어봐바
새벽감성이라 편하게 친구한테 애기하듯 쓸게
그냥 두런두런 애기하고싶은데 어디 할곳이 없어서 적어봐
어렸을때부터 예체능에 소질이 있었거든,
흥미로워서 더 열심히 했고 부모님도 반대하지는않아서 계속 살려서 대학을 갔어
지금은 휴학중이구 최근에는 알바해서 여행다녀왔어
요새 계속 생각이 많고 자신감이 없어서 다녀오면 내 생각이 바뀔까 했거든
근데 가서 좋다 - 하고 집에오니 다시 내 일상이더라고
나는 어찌되든 이 세상에 낑겨질거고 내 앞가림은 내가 해야하는데 아직도 부모님품에 있으면서 뭘하고있나.. 말 두서가 없지? 이해해줘 암튼 .. 좀 한심한거야
친구들은 직장다니고 있거나 취업준비 하며 바쁘게 사는데
나만 여유부리고 있나, 뒤쳐지고 있나 하면서 생각도 많이 들고
부모님은 이제 사실 내가 다른걸 하길 바라는 눈치를 많이 주시고있고 , 나도 이제 내가 이걸 잘할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어
자신감이 없으니 의욕이 사라지고 이제는 해도 이게 잘된건지 두려워서 시작할 용기도 점점 없어지는것 같아
엄청 한심하지 ? 나도 그래
이 시간도 물론 지나가겠지만 이제껏 내가 해온 일을 버린다는게 심란하기도 하고 (지금 정말 심각하게 고민중이야)
정말 현실적인 직업을 알아봐야하나 생각하고 있어
요즘엔 자꾸 내가 우울해지는게 느껴져서 너무 속상하더라고
적다보니 적는 의도가 뭔지 모르겠지만 그냥 허무하고 속상해서 ㅎㅎ
읽어줘서 고마워 오늘 좋은하루 되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