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세 직장인 입니다. 제 남친도 동갑이고 개인 사업중 입니다. 저와 남친은 고3때 만나 22살때 부터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처가 살이 하는걸 너무너무 싫어하는 저는 22살 어린나이에 시댁으로 들어가서 동거는 시작 되었습니다. 워낙에 나이도 어렸고 시어머님과 성격이 너무 맞지않아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서로 친 엄마 친딸처럼 지내려고 노력을 마니 했지만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결국 올해 분가를 했습니다.. 나쁜감정으로 분가를 한건 아니고 서로 합의 하에 급하게 분가를 하게 되어 원룸 월세를 얻어 나와서 살고 있습니다.. 분가후 오히려 시부모님과 사이는 훨씬 좋아졌습니다.. 시부모님은 월세를 사는게 계속 못마땅 하시고 마음이 아프신 모양입니다.. 그래도 저희 스스로 알아서 해보겠습니다 하고는 지금 사서 고생 중입니다.. 근데 문제는 월세는 정말 살게 못되는것 같아요.. 다달이 들어가는 보험료에 적금에 세금에,, 월세까지 내려니 돈도 모이질 않고 너무 부담스럽고 힘드네요,, 원룸 전세라도 가고 싶은데 둘다 소득은 있지만 소득을 증명할수 없는 상황이라 대출도 안되고.. 어떻하면 좋을까요,, 머리가 복잡하네요,, 조언 좀 부탁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제발요ㅠㅠ
전 26세 직장인 입니다.
제 남친도 동갑이고 개인 사업중 입니다.
저와 남친은 고3때 만나 22살때 부터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처가 살이 하는걸 너무너무 싫어하는 저는 22살 어린나이에 시댁으로
들어가서 동거는 시작 되었습니다.
워낙에 나이도 어렸고 시어머님과 성격이 너무 맞지않아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서로 친 엄마 친딸처럼 지내려고 노력을 마니 했지만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결국 올해 분가를 했습니다..
나쁜감정으로 분가를 한건 아니고 서로 합의 하에 급하게 분가를 하게 되어
원룸 월세를 얻어 나와서 살고 있습니다..
분가후 오히려 시부모님과 사이는 훨씬 좋아졌습니다..
시부모님은 월세를 사는게 계속 못마땅 하시고 마음이 아프신 모양입니다..
그래도 저희 스스로 알아서 해보겠습니다 하고는 지금 사서 고생 중입니다..
근데 문제는 월세는 정말 살게 못되는것 같아요..
다달이 들어가는 보험료에 적금에 세금에,, 월세까지 내려니 돈도 모이질 않고
너무 부담스럽고 힘드네요,,
원룸 전세라도 가고 싶은데 둘다 소득은 있지만 소득을 증명할수 없는 상황이라
대출도 안되고..
어떻하면 좋을까요,,
머리가 복잡하네요,,
조언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