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xxxx 보아라. 너 여기서 내가 쓴 글 봤던거 같은데 ㅋㅋ

끼약2017.08.25
조회772

돈받는거 물어보는거랑

 일정으로 여행내내 너한테 하두 욕을 먹어서 내가 그렇게 잘못했던거냐고 물어본다는게

얘기가 다른데로 튀고 그래서 내가 그냥 삭제하고 말았는데...

 

아무리 말해봐라...지기만 희번득? ㅎㅎㅎ

진짜 어이없다.

그게 그렇게 억울하고 뒤통수 칠 정도로 싫고 그랬으면 애초에 가질 말았어야지.

싫다 했어야지.

너랑 나랑 합의됐던거야.

그때 얘기하고 묻고 괜찮다고 하고

그래서 예약하고 하루 이틀 지나서 결제했던 거야

그 뱅기표 ㅋㅋㅋ

너도 그냥 가는것보다 싸게 가니깐 좋다고 햇던거 아냐?

아 나 진짜 어이없어서.

안간다고 했으면 충분히 안갔어.

그거 내년꺼 예약했어도 됐어.

버리는 표 아니야 ㅋㅋㅋㅋㅋ

아 열받아.

진짜 아깝다.

 

 

 

너 안간다고 내가 뭐라할 것도 아니고...

나도 애초에 세명이상 갔으면 좋겠어서 망설였던거 너도 알잖아.

근데 나중에 돈 그렇게 한거는 먹튀야 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그렇게 떳떳하면 그냥 확인하면 되잖아

중간에 돈 빼가지고 서로 각자돈 만들고

그랬다가 일부 다시 합치고...

 

거기서 쓴 돈이 얼마라고 ㅋㅋ

내 거래처 사람한테 일정이랑 다닌데 보여줬더니

그냥 내돈으로 다닌거라던데? ㅋㅋ

 

야...양심이 좀 있어라.ㅋㅋㅋㅋㅋ

 

참나....

나도 싼 값에 사람 정리했다는 생각이 든다.

 

너 전에 올린글 보고 사람들이 그 뱅기표가지고 뭐라고 하느냐고

네가 코끼리 그거 같이 안보러 간다고 여행기간 내내 나한테 뭐라고 했던거랑

정말 중요한거....

돈을 정확하게 계산 안한거...

아무리봐도 분배가 이상한데...

너 내가 중간에 물어봤잖아.

그랬더니 소리소리 지르면서

그렇게 못믿겠으면 언니가 다 하지 왜 나한테 맡겼냐고?

야...ㅎㅎㅎㅎㅎ

믿으니깐 싹 다 줬지.

그럴줄 알았으면 안줬지.ㅋㅁㅋㅋㅋㅋ

왜 사람을 의심하냐고? 사람을 의심하는게 아니라

그때는 우리가 그렇게 쓴거 같지 않은데 너무 돈이 적게 남으니깐

착각했을수도 있겠다 해서 물어본거야.

나는 얼마 남은거 정확히 말하는데..

너 얼마 남았어? 하니깐 대답도 못하고...

한다는 말이 언니랑 똑같이 남았겠죠?

그래서 내가 그래서 얼마 남았냐고 했더니...

다짜고짜 나 의심하냐면서 소리지르고

그래서 의심이 아니고...

우리가 돈을 다 합쳤다가 중간에 일부 빼서 각자돈을 만들고

공금 안가져가서 각자돈으로 다시 빼서 또 쓰고 다시 넣고

그러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을수도 있지 않냐...

그래서 물어보는거다...라고 얘기했지.

그랬더니 싫다면서...왜 나를 의심하나면서 끝까지 안보여주고

내가 열받아서 혼자 생각하고 있을때 짐 나오는 구멍까지 쫓아가서

가방 먼저 빼내고 내 시야에서 안보이게 다다다다다 소리 내면서 도망간거

내가 모를줄 알아?

하두 어이가 없어서 얼이 빠져있던거야 ㅋㅋㅋㅋㅋ

 

 

 방콕 물가가 있는데 인당 70만원씩 모아서 가서 토탈 140만원인데

아오 열받아...ㅋㅋㅋㅋㅋㅋ

 

그건 하아....진짜 ...

나 속이고 네가 한거잖아.

 

내가 오죽하면 여행 일정을 다시 되짚어보고

태국 자주갔던 사람한테 물어봤겠냐.

양심 좀 있어라.

사람들이 그 뱅기표가지고 뭐라고 하니깐 신나가지고

챙피한 줄도 모르고 ...

이 글 볼지 안볼지 모르겠는데

지난번꺼 봤었으니깐 이번꺼도 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