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차량이 BMW 에요
남편이 이번에 승진도하고 축하기념으로 시어머니께서
뽑아주셨고 남편이타던 k5차량을 제가 받았네요
원래부터 차에대해서 민감한사람이었는데
더 심해진거같아서요
일단 음식물 절대 못먹게해요 당연히 빵이나 과자같은
지저분한음식은 안먹어요 근데 커피 심지어 물까지안된다네요
전에 남편이 데릴러온대서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기다렸는데
문열고 타니까 커피 다 마시고 타던지 버리라네요
갖고있다가 집에가서 마시겠다니까 절대 차에 반입 못하게해서 한잔은 마시고 버렸습니다.
놀러갈때도 자기차에는 짐절대 안실어요
하물며 전에타던 지금은 제가타고있는 차에도 못하게해서
렌트해서 놀러갔구요
한번은 너무 심해서 싸웠더니 너랑 oo이보다(딸이름) 자기 차가 더 소중하다네요
너무 서운했어요 이것도 병아닐까요? 아니면 차좋아하는 사람은 다 이럴까요?
이해해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