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심당 케익부띠끄 가서 조각케잌 몇개 샀는데 기분나쁜일이 있었네요. 사실 뭐 그렇게까지 깊은 빡침을 받을일은 아니었던것 같긴하지만 전 빡쳤다구욧 ㅠ! 일단 저는 울산사람인데 대전에 일이있어 간 김에 유명한 ㅅㅅㄷ 이랑 ㅋㅇㅂㄸㄲ에 들렸습니다. 언제 또 대전갈 일 있겠나 싶어서 첨이자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통장잔고도 생각하며 고심해서 빵을 골랐져. ㅋㅇㅂㄸㄲ 에서 조각케잌 3개정도 고르고 보니 유리장안에도 조각케잌들이 있더라구요. 제가 직접꺼낼 수 없고 직원한테 빼달라해야하는 구조 ㅇㅇ. 제가 유리장안에 들어있는 조각케익(프로마쥬블랑?) 이 마지막 하나 남았길래 지나가는 직원한테 빼달라고해서 트레이에 담았습니다. 그러고 좀 있다가 계산하러갔는데 포장한다고 가져가더니 프로마주 블랑을 앞에 다른손님이 계산이미했다고 홀랑 가져가더라구요? 아니 제가 계산하러가서 빼달라했으면 앞에사람한테 주고 저한테 양해를 구하는게 맞지만 제 트레이에 미리 골라논걸 다시 가져가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ㅠㅠ? 케익을 빼주기 전이면 모르겠는데 이미 빼서 줬으면 그사람 소유인거 아닌감.. 아님말구... 그리고 더 화나는건 이 상황을 저한테 먼저 물은게 아니라 케익먼저 가져가서 그 사람 주고 저한테 와서 나머지만 결제해드릴까요? 이러더라구요. 순서가 저한테 먼저 사과하는게 맞는거 아닝가요 ㅠ. 뒤에 사람도 많고 기차시간도 빠듯해서 걍 다른거 더 추가해서 계산하고 왔는데 생각할수록 분하네요 ㅠ 내 케잌 ㅠ 셰프추천이라 돼있고 마지막 하나 남았길래 신나서 골렀는데 ㅠ 억울 ㅠㅠㅠ 그래서 결론은 걍 먹고싶던 케잌 뺏겨서 억울하다는 슬픈 하소연이었습니다아....☆1
대전 ㅅㅅㄷ ㅋㅇㅂㄸㄲ 에서 케익뺏긴 슬픈이야기..
일단 저는 울산사람인데 대전에 일이있어 간 김에 유명한 ㅅㅅㄷ 이랑 ㅋㅇㅂㄸㄲ에 들렸습니다. 언제 또 대전갈 일 있겠나 싶어서 첨이자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통장잔고도 생각하며
고심해서 빵을 골랐져.
ㅋㅇㅂㄸㄲ 에서 조각케잌 3개정도 고르고 보니 유리장안에도 조각케잌들이 있더라구요. 제가 직접꺼낼 수 없고 직원한테 빼달라해야하는 구조 ㅇㅇ.
제가 유리장안에 들어있는 조각케익(프로마쥬블랑?) 이 마지막 하나 남았길래 지나가는 직원한테 빼달라고해서 트레이에 담았습니다. 그러고 좀 있다가 계산하러갔는데 포장한다고 가져가더니 프로마주 블랑을 앞에 다른손님이 계산이미했다고 홀랑 가져가더라구요?
아니 제가 계산하러가서 빼달라했으면 앞에사람한테 주고 저한테 양해를 구하는게 맞지만 제 트레이에 미리 골라논걸 다시 가져가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ㅠㅠ?
케익을 빼주기 전이면 모르겠는데 이미 빼서 줬으면 그사람 소유인거 아닌감.. 아님말구...
그리고 더 화나는건 이 상황을 저한테 먼저 물은게 아니라 케익먼저 가져가서 그 사람 주고 저한테 와서 나머지만 결제해드릴까요? 이러더라구요. 순서가 저한테 먼저 사과하는게 맞는거 아닝가요 ㅠ.
뒤에 사람도 많고 기차시간도 빠듯해서 걍 다른거 더 추가해서 계산하고 왔는데 생각할수록 분하네요 ㅠ 내 케잌 ㅠ 셰프추천이라 돼있고 마지막 하나 남았길래 신나서 골렀는데 ㅠ 억울 ㅠㅠㅠ
그래서 결론은 걍 먹고싶던 케잌 뺏겨서 억울하다는 슬픈 하소연이었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