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먹어도 상관 없으니까 음슴체 쓸게요 사실 내가 판에 뭘 올리는걸 별로 안좋아함나는 판 보는 걸 더 좋아하고 글을 쓸만큼 큰 일이 없었기 때문임그리고 더 중요한 건 이 편입생 언니가 판을 함...ㅋ 그러나 쓰는 이유는 정말 답답해서 디져버리겠다는 생각에 좀 보라고 쓰는 거임...위에서 썼다시피 댓글로 나 욕 먹어도 상관 없으니까 댓글 쓰는 님들도 정도가 지나치지 않게? 욕 해줬으면 함 그럼 내가 판을 쓰게 된 이유를 적겠음 ------------------------------------------ 우선 이 언니는 나보다 한 살이 더 많은 23살로 인문대에 있다가 대체의학대로 편입함인문대에서도 15학번으로 있던 언니여서 3학년으로 편입했는데 기초가 없기 때문에 2학년 수업을 들음 일반화하려는 건 아니지만 대체로 의과대들이 군기가 빡세잖슴우리학과도 예외는 아님우리학과는 심지어 7년 정도 된 준신설학과로 나 1학년 때는 선배님 눈도 못마주치고 남자애들은 좀 맞고 그랬음...ㅎㅎ지금은 동기들이 조금 풀어줘서 괜찮은데 몇몇 애들이 지네들 인사했던거 못 받는 것 같다고 좀 잡는 뭣같은 애들도 있음 여튼 간단하게 우리학과 소개를 마치고 이 언니의 만행을 까발리겠음 우리 학과에 사실 편입생이 없었음그래서 교수님들도 다 챙겨주시려고 하고 우리한테도 챙겨주라고 하고 그랬음우리는 알겠다고 하고 이 언니를 챙기려고 했는데 뭐 만나야 챙겨주고 그러지...그래서 걍 만나면 인사하고 그랬음 근데 문제는 우리학과 동아리가 있는데 내가 거기 기장임...그 동아리에 이 언니가 딱 들어와버린 거....이 때부터 나는 도망갔어야 했음... 내가 3학년 때 친구들이 다 휴학해서 혼자 다니고 그랬음근데 이 언니가 그걸 보고 나한테 같이 다니자고 그러지 않겠음?그래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같이 다녔음근데 계속 동아리 일로 간섭을 하는 거임 ㅁㅁ아, 너 이러면 후배들이 얕봐ㅎㅎ 언니가 너 생각해서 말해주는거야ㅁㅁ아, 교수님들이 너 이러면 얕본다니까? 딱 보고 눈을 치켜뜨고 말해야지 ㅎㅎ...하도 쳐 들어서 쓰는 것만으로도 열불남.... 이게 무슨 소리냐면 나는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자 주의임딱히 군기를 잡아야할 필요성도 못느끼겠고 후배들이 다들 귀엽고 나 어려워하는게 싫어서 선배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언니라고 부르라고 했는데 저말이 나옴...또 교수님들이 동아리 활동 방향 이런식으로 가는 게 어떻겠냐고 나랑 상의하는데 그걸 또 어디서 쳐 들었는가 저런식으로 말함 아니 굳이 선배님 소리 들으려고 내가 애들 군기 잡을 필요가 있음?3학년 나 혼잔데? 그리고 누가 교수님한테 눈 똑바로 뜨고 이야기함?심지어 그냥 이런식으로 나갑시다~이런 상의였는데?내가 뭔가가 억울해서 교수님한테 따지러 갔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그러나 그 언니는 그걸 이루는 사람이었음 2학년인데 자기는 15학번이라고 1,2학년 애들한테 90도로 인사하라고 시키고 교수님한테 따박따박 대들었다고 함...ㅎㅎ 같이 다니기 싫은데 교수님이 맨날 나한테 챙기라고 함...졸라 초등학생으로 다시 돌아간줄...그리고 사실 불평만하고 떼어놓지 않는 이유는 교수님이 간간히 주는 먹을 것 때문에...ㅅㅂ...내가 미친년임...욕먹어도 쌈 ㅅㅂ 어쨌든 본론으로 들어와서 그 언니가 2학기 때 편입을 와서 조금 진도를 못 따라가는 경향이 있었음교수님한테 물어보고 2학년애들한테 물어봐도 모르겠다고 그랬음 그리고 일이 터짐 저기 위에 써있는 교수님한테 따박따박 대들었다고 쓴 게 바로 이 일임 2학기가 다 끝나갈 무렵, 언니가 전혀 수업을 못 따라가겠는지 교수님한테 찾아가서 자기 1학년으로 내려가고 싶다고 함교수님들은 언니 나이도 있고 하니까 조금 더 생각해보라고 타이름그랬더니 교수님 방을 뒤엎고 쌍욕을 하면서 니네가 내 인생 책임져 줄거야?!라며 난동을 피웠다고 함.... 내가 교수님이었으면 최소 퇴학시켰음.... 그런 언니의 행동을 본 교수님들은 기겁을 하시면서 1학년으로 바꿔주고 이 언니는 자랑스럽게 나한테 말함....물론 나는 그 언니가 말하기 전에 애들한테 들어서 알고 있었음... 이 외에도 언니가 저지른 일은 많음우리 학회에서 ㅇㅇㅇ교수님하면 알아주는 분이 시간강사로 해부학을 알려주심근데 이 교수님이 조금 말을 험하게?하시는데 다 애정임...왜 그 나이드신 분들 격한 애정 표현 있잖슴...야 임마...이것도 모르냐...이런거...허나 이 언니는 그 애정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였고 깽판을 부렸다고 함 그걸 너무 자랑스럽게 말하길래 내가 동기 애들 몇명이 그 과목 재수강을 들어서 정말 그러하였느냐 그랬더니왠걸, 구라라네?ㅋ 전혀 그런 적이 없고 그 교수님 수업시간에 눈 초롱초롱 뜨고 얌전하게 앉아서 수업듣는다고함...심지어 수업 중간중간에 질문도 한다네? 그리고 나한테 와서는 그 교수님 욕을 사정없이 함지금도 그 욕은 이어지고 있음.... 또 우리 학년이 공부 잘하는 애, 못하는 애 구분이 확실해서 중간이 없음그래서 재수강 듣는 애들이 좀 많은데 그 애들한테 대놓고 공부 못하는 애들이라고 했다고 함... 더 있음ㅋ 자기가 1학년으로 내려달라고 깽판 부리고 난 뒤에 교수님들이 연락온다고 함그래놓고 나한테 ㅁㅁ 너한테도 그랬어? ㅎㅎ...난 저말이 세상에서 제일 싫음...자기가 뭐라도 된 것 마냥 행동하는 것 같음... 사진 첨부해주고 싶은데 최근에 내 폰 메인보드가 나가서 폰을 바꿈...메모리도 다 쉬붤 날라가서 캡쳐해둔거 사라짐... 마지막으로 언니한테 할 말만 하고 줄이겠음 언니, 이거 보고 있어요?이거 언니 이야긴데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이름 초성도 이야기해줄 수 있고 언니 남친 이야기도 해줄 수 있어요ㅋㅋㅋㅋ언니 그 남친도 구라였다며요...채플때 만나서 17학번이었다는 그 아이....그 아이가 언니한테 고백했다고 그랬죠? 한 적도 없다는데....언니 왜 그것까지 구라쳤어요...마음아프다....이쯤되니까...제발 센척 좀 하지말고 교수님들한테 싸우자고 덤비지좀 말고...나이 어디로 드셨어요 정말.... ----------------------------------------------------- 맨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나는 욕 먹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왜 저 언니랑 같이 다니느냐, 싫으면 떼어내라, 저 언니 아무런 잘못도 없고 니가 졸라 예민 보스구만 ㅉㅉ, 갖가지 욕 들을 준비 되어있으니 마음 놓고 댓글 써주세요... 근데 뭐 귀신 어쩌고 저쩌고, 너희 어머니 어쩌고 저쩌고, 아버지 어쩌고 저쩌고, 가족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 진짜 너희 3대가 만성 설사병에 제일 좋아하는 음식 알러지 생길거임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댓글 적어주시면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과 편입생 언니 개 싫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 먹어도 상관 없으니까 음슴체 쓸게요
사실 내가 판에 뭘 올리는걸 별로 안좋아함
나는 판 보는 걸 더 좋아하고 글을 쓸만큼 큰 일이 없었기 때문임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이 편입생 언니가 판을 함...ㅋ
그러나 쓰는 이유는 정말 답답해서 디져버리겠다는 생각에 좀 보라고 쓰는 거임...
위에서 썼다시피 댓글로 나 욕 먹어도 상관 없으니까 댓글 쓰는 님들도 정도가 지나치지 않게? 욕 해줬으면 함
그럼 내가 판을 쓰게 된 이유를 적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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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언니는 나보다 한 살이 더 많은 23살로 인문대에 있다가 대체의학대로 편입함
인문대에서도 15학번으로 있던 언니여서 3학년으로 편입했는데 기초가 없기 때문에 2학년 수업을 들음
일반화하려는 건 아니지만 대체로 의과대들이 군기가 빡세잖슴
우리학과도 예외는 아님
우리학과는 심지어 7년 정도 된 준신설학과로 나 1학년 때는 선배님 눈도 못마주치고 남자애들은 좀 맞고 그랬음...ㅎㅎ
지금은 동기들이 조금 풀어줘서 괜찮은데 몇몇 애들이 지네들 인사했던거 못 받는 것 같다고 좀 잡는 뭣같은 애들도 있음
여튼 간단하게 우리학과 소개를 마치고 이 언니의 만행을 까발리겠음
우리 학과에 사실 편입생이 없었음
그래서 교수님들도 다 챙겨주시려고 하고 우리한테도 챙겨주라고 하고 그랬음
우리는 알겠다고 하고 이 언니를 챙기려고 했는데 뭐 만나야 챙겨주고 그러지...
그래서 걍 만나면 인사하고 그랬음
근데 문제는 우리학과 동아리가 있는데 내가 거기 기장임...
그 동아리에 이 언니가 딱 들어와버린 거....
이 때부터 나는 도망갔어야 했음...
내가 3학년 때 친구들이 다 휴학해서 혼자 다니고 그랬음
근데 이 언니가 그걸 보고 나한테 같이 다니자고 그러지 않겠음?
그래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같이 다녔음
근데 계속 동아리 일로 간섭을 하는 거임
ㅁㅁ아, 너 이러면 후배들이 얕봐ㅎㅎ 언니가 너 생각해서 말해주는거야
ㅁㅁ아, 교수님들이 너 이러면 얕본다니까? 딱 보고 눈을 치켜뜨고 말해야지
ㅎㅎ...하도 쳐 들어서 쓰는 것만으로도 열불남....
이게 무슨 소리냐면 나는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자 주의임
딱히 군기를 잡아야할 필요성도 못느끼겠고 후배들이 다들 귀엽고 나 어려워하는게 싫어서 선배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언니라고 부르라고 했는데 저말이 나옴...
또 교수님들이 동아리 활동 방향 이런식으로 가는 게 어떻겠냐고 나랑 상의하는데 그걸 또 어디서 쳐 들었는가 저런식으로 말함
아니 굳이 선배님 소리 들으려고 내가 애들 군기 잡을 필요가 있음?
3학년 나 혼잔데?
그리고 누가 교수님한테 눈 똑바로 뜨고 이야기함?
심지어 그냥 이런식으로 나갑시다~이런 상의였는데?
내가 뭔가가 억울해서 교수님한테 따지러 갔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그러나 그 언니는 그걸 이루는 사람이었음
2학년인데 자기는 15학번이라고 1,2학년 애들한테 90도로 인사하라고 시키고 교수님한테 따박따박 대들었다고 함...ㅎㅎ
같이 다니기 싫은데 교수님이 맨날 나한테 챙기라고 함...
졸라 초등학생으로 다시 돌아간줄...
그리고 사실 불평만하고 떼어놓지 않는 이유는 교수님이 간간히 주는 먹을 것 때문에...ㅅㅂ...내가 미친년임...욕먹어도 쌈 ㅅㅂ
어쨌든 본론으로 들어와서 그 언니가 2학기 때 편입을 와서 조금 진도를 못 따라가는 경향이 있었음
교수님한테 물어보고 2학년애들한테 물어봐도 모르겠다고 그랬음
그리고 일이 터짐
저기 위에 써있는 교수님한테 따박따박 대들었다고 쓴 게 바로 이 일임
2학기가 다 끝나갈 무렵, 언니가 전혀 수업을 못 따라가겠는지 교수님한테 찾아가서 자기 1학년으로 내려가고 싶다고 함
교수님들은 언니 나이도 있고 하니까 조금 더 생각해보라고 타이름
그랬더니 교수님 방을 뒤엎고 쌍욕을 하면서 니네가 내 인생 책임져 줄거야?!라며 난동을 피웠다고 함....
내가 교수님이었으면 최소 퇴학시켰음....
그런 언니의 행동을 본 교수님들은 기겁을 하시면서 1학년으로 바꿔주고 이 언니는 자랑스럽게 나한테 말함....
물론 나는 그 언니가 말하기 전에 애들한테 들어서 알고 있었음...
이 외에도 언니가 저지른 일은 많음
우리 학회에서 ㅇㅇㅇ교수님하면 알아주는 분이 시간강사로 해부학을 알려주심
근데 이 교수님이 조금 말을 험하게?하시는데 다 애정임...
왜 그 나이드신 분들 격한 애정 표현 있잖슴...야 임마...이것도 모르냐...이런거...
허나 이 언니는 그 애정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였고 깽판을 부렸다고 함
그걸 너무 자랑스럽게 말하길래 내가 동기 애들 몇명이 그 과목 재수강을 들어서 정말 그러하였느냐 그랬더니
왠걸, 구라라네?ㅋ
전혀 그런 적이 없고 그 교수님 수업시간에 눈 초롱초롱 뜨고 얌전하게 앉아서 수업듣는다고함...
심지어 수업 중간중간에 질문도 한다네?
그리고 나한테 와서는 그 교수님 욕을 사정없이 함
지금도 그 욕은 이어지고 있음....
또 우리 학년이 공부 잘하는 애, 못하는 애 구분이 확실해서 중간이 없음
그래서 재수강 듣는 애들이 좀 많은데 그 애들한테 대놓고 공부 못하는 애들이라고 했다고 함...
더 있음ㅋ
자기가 1학년으로 내려달라고 깽판 부리고 난 뒤에 교수님들이 연락온다고 함
그래놓고 나한테
ㅁㅁ 너한테도 그랬어?
ㅎㅎ...난 저말이 세상에서 제일 싫음...
자기가 뭐라도 된 것 마냥 행동하는 것 같음...
사진 첨부해주고 싶은데 최근에 내 폰 메인보드가 나가서 폰을 바꿈...
메모리도 다 쉬붤 날라가서 캡쳐해둔거 사라짐...
마지막으로 언니한테 할 말만 하고 줄이겠음
언니, 이거 보고 있어요?
이거 언니 이야긴데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이름 초성도 이야기해줄 수 있고 언니 남친 이야기도 해줄 수 있어요ㅋㅋㅋㅋ
언니 그 남친도 구라였다며요...
채플때 만나서 17학번이었다는 그 아이....
그 아이가 언니한테 고백했다고 그랬죠? 한 적도 없다는데....
언니 왜 그것까지 구라쳤어요...
마음아프다....이쯤되니까...
제발 센척 좀 하지말고 교수님들한테 싸우자고 덤비지좀 말고...
나이 어디로 드셨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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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나는 욕 먹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왜 저 언니랑 같이 다니느냐, 싫으면 떼어내라, 저 언니 아무런 잘못도 없고 니가 졸라 예민 보스구만 ㅉㅉ, 갖가지 욕 들을 준비 되어있으니 마음 놓고 댓글 써주세요...
근데 뭐 귀신 어쩌고 저쩌고, 너희 어머니 어쩌고 저쩌고, 아버지 어쩌고 저쩌고, 가족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 진짜 너희 3대가 만성 설사병에 제일 좋아하는 음식 알러지 생길거임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댓글 적어주시면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