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녀가장으로 자랐고 때문에 부모에게 손도 못벌려..
남들보다 가진거 없이 시작도 뒤쳐졌기에
나이 스물다섯 통장잔고가 천삼백인데..
월 수입 삼백이라는 가정 하에
백만원씩만 모아도
나는 결혼 못할거야 그렇지...?
남자친구는 나보다 서너살연상..
삼사백 정도 버는 거 같은데
그게 다 적금으로 들어가서 데이트비용
내가 부담하거든
직장내에 만나자는 남자는 많은데
나는 이제 어린나이도 아니고
정착하고 싶은데..남친은 상대적으로
나에게 물질적인 애정행세가 없어서
불안하기도해..나에게 마음이 없는건지
그런데 또 퇴근할 때 회사앞에서
기다리다가 엄청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는데..모르겠다ㅡ.
자꾸 부모님이랑 밥먹자고는 하는데
나 결혼할 수 있을까...
반오십에 꼴랑 천삼백 모았는데
그전에는 천만원 더 있었는데
부모님 드림 ㅜㅜ..하 죽고 싶다 정말루
난 혼자 자랐는데 그돈을 왜 드렸을까 싶고..
여자가 돈없으면 아무리 사랑한다해도
결혼하고 싶지 않겠지..??
시집갈 때 서민기준으로 여자들은 얼마 가지고 가??
결혼하고픈데 돈이 없어서 헤어져 줘야할까
남들보다 가진거 없이 시작도 뒤쳐졌기에
나이 스물다섯 통장잔고가 천삼백인데..
월 수입 삼백이라는 가정 하에
백만원씩만 모아도
나는 결혼 못할거야 그렇지...?
남자친구는 나보다 서너살연상..
삼사백 정도 버는 거 같은데
그게 다 적금으로 들어가서 데이트비용
내가 부담하거든
직장내에 만나자는 남자는 많은데
나는 이제 어린나이도 아니고
정착하고 싶은데..남친은 상대적으로
나에게 물질적인 애정행세가 없어서
불안하기도해..나에게 마음이 없는건지
그런데 또 퇴근할 때 회사앞에서
기다리다가 엄청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는데..모르겠다ㅡ.
자꾸 부모님이랑 밥먹자고는 하는데
나 결혼할 수 있을까...
반오십에 꼴랑 천삼백 모았는데
그전에는 천만원 더 있었는데
부모님 드림 ㅜㅜ..하 죽고 싶다 정말루
난 혼자 자랐는데 그돈을 왜 드렸을까 싶고..
여자가 돈없으면 아무리 사랑한다해도
결혼하고 싶지 않겠지..??
시집갈 때 서민기준으로 여자들은 얼마 가지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