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중2고 그 짝남이 작년에 우리반애잇던애랑 잘아는사이라서 알게됬었어 처음에 걔가 먼저 인사해주고 말걸어주고 그래서 호감이 생겼었어 근데 솔직히 나는 내가 이쁜편도아니고 키가 큰편도아니고 덩치도 좀 있다고 생각함...그래서 고백할생각을 안하고 생겼을때도 쟤도 나같은 애보단 이쁘고 마른여자애를 좋아하겠지라는 생각을 해서 생각이 없어졌었음..
근데 03년생부턴가 02년생부터는 1학기는시험보고 2학기때부터는 자유학기제라고 시험도안보고 진로체험이나 진로에대해서 고민?하고 알아보는 학기였음 그래서 막 2개중에서 하고싶은 과목듣고 12월에 수업시간에한거 발표하는게 있었는데 그날에는 1학년들은 발표하고 끝이라서 놀러갓는데 그때 놀수있는 애들이 없어서 우리반남자애 2명이랑 짝남 포함해서 4명이서 같이 놀러갔어. 그래서 만화까페가고, 피시방도 가고 인형뽑기도 하고 신전도 먹었는데 나는 작은 고리인형? 2개뽑고 내짝남이 인형을 뽑앗었어 그래서 부럽고 못뽑아서 짜증나고그랬었는데 나중에 1달?안돼서 내가 달라고하니까 안주더니 갑자기 때가탔다고 싫다고하면서 나줌..그래서 솔직히 버린거?같아도 걔가 준거라 설롓다고해야하나..쨋든 기분이 좋아서 다음날 과자도주고그랬어ㅋㅋ
근데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내가 그날따라 페북을 안들어갔단말이야..그래서 뭔일이 일어날지도 모른채 하하호호 놀았어.. 근데 갑자기 학교 반톡에 걔가 이쁜애랑 연애중이 뜬 캡쳐사진을 올린거야..그래서 솔직히 그날 엄청 힘들고 힘빠지고 고백도안했지만 차인거니까 너무 우울해서 막 밤에 울기도했어..근데 얼마 못간거까진 아니고 그렇게 오래 사귀다가 헤어진건아니야. 근데 그 연애중이후로는 계속 그렇게 이쁜애랑도 사겼던 애가 뭐하러 나같은 애랑 사귀겠냐라고 생각하게되서 짝사랑으로 끝나겠지란 생각만 매일한거같음..
근데 2학년 2학기가 되고 나서 엄펑나게어색해졌어.. 왜냐하면 내가 방학중에 친구네 집에서 나포함 3명이서 놀앗단말이야 근데 보통 여자애들은 잠파하거나 놀면 항상 진실게임하자고해서 좋아하는애 물어보고 그런데 그날따라 내가 걸려서 짝남 누군지 공개하고 그랬음.. 근데 애들이 뭐 잠깐 보곗다고하고 내폰빌려가서 난 아무생각없ㅅ이 잠금풀고 줬어 근데 갑자기 걔한테 아침부터 페메가 온거야
그래서 뭐지하면서 설레고 긴장됐었는데 친구냔들이 내페메로 걔한테 고백을 한거야..그래서 조카 빡쳤었는데 친구들이 보낸 장난고백이긴해도 나한테는 진심이잖아..그런데 짝남이 조카 단호하게 싫다는거임..솔직히 이런일이 벌어지더라도 이미 예상하고잇으니까 상처 안받을수잇을거라고 마음속으로 몇백번 몇천번생각했었는에 내가 생각보다 걔를 많이 좋아했었나봄...진짜 걔네가 친 장난이긴해도 나한테는 진심이라서 진짜 개슬펐음...그래서 친구들이 자는사이에 장난친거라고 대충 수습하고 나중에 친구들이랑 헤어져서 집에가서 울고...
솔직히 절대안이뤄질것같은데도 계속 걔가 좋아서 어떻게해...그냥 진심으로 페메로 빡 지르고 읽지말까....
아무튼 아무말대잔치인거같고 이상한 내용같은 이 글 읽어줘서 고마워ㅜㅜ
짝남2년동안 좋아했는데
일단 편하게 반말로 쓸께
일단 난 중2고 그 짝남이 작년에 우리반애잇던애랑 잘아는사이라서 알게됬었어 처음에 걔가 먼저 인사해주고 말걸어주고 그래서 호감이 생겼었어 근데 솔직히 나는 내가 이쁜편도아니고 키가 큰편도아니고 덩치도 좀 있다고 생각함...그래서 고백할생각을 안하고 생겼을때도 쟤도 나같은 애보단 이쁘고 마른여자애를 좋아하겠지라는 생각을 해서 생각이 없어졌었음..
근데 03년생부턴가 02년생부터는 1학기는시험보고 2학기때부터는 자유학기제라고 시험도안보고 진로체험이나 진로에대해서 고민?하고 알아보는 학기였음 그래서 막 2개중에서 하고싶은 과목듣고 12월에 수업시간에한거 발표하는게 있었는데 그날에는 1학년들은 발표하고 끝이라서 놀러갓는데 그때 놀수있는 애들이 없어서 우리반남자애 2명이랑 짝남 포함해서 4명이서 같이 놀러갔어. 그래서 만화까페가고, 피시방도 가고 인형뽑기도 하고 신전도 먹었는데 나는 작은 고리인형? 2개뽑고 내짝남이 인형을 뽑앗었어 그래서 부럽고 못뽑아서 짜증나고그랬었는데 나중에 1달?안돼서 내가 달라고하니까 안주더니 갑자기 때가탔다고 싫다고하면서 나줌..그래서 솔직히 버린거?같아도 걔가 준거라 설롓다고해야하나..쨋든 기분이 좋아서 다음날 과자도주고그랬어ㅋㅋ
근데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내가 그날따라 페북을 안들어갔단말이야..그래서 뭔일이 일어날지도 모른채 하하호호 놀았어.. 근데 갑자기 학교 반톡에 걔가 이쁜애랑 연애중이 뜬 캡쳐사진을 올린거야..그래서 솔직히 그날 엄청 힘들고 힘빠지고 고백도안했지만 차인거니까 너무 우울해서 막 밤에 울기도했어..근데 얼마 못간거까진 아니고 그렇게 오래 사귀다가 헤어진건아니야. 근데 그 연애중이후로는 계속 그렇게 이쁜애랑도 사겼던 애가 뭐하러 나같은 애랑 사귀겠냐라고 생각하게되서 짝사랑으로 끝나겠지란 생각만 매일한거같음..
근데 2학년 2학기가 되고 나서 엄펑나게어색해졌어.. 왜냐하면 내가 방학중에 친구네 집에서 나포함 3명이서 놀앗단말이야 근데 보통 여자애들은 잠파하거나 놀면 항상 진실게임하자고해서 좋아하는애 물어보고 그런데 그날따라 내가 걸려서 짝남 누군지 공개하고 그랬음.. 근데 애들이 뭐 잠깐 보곗다고하고 내폰빌려가서 난 아무생각없ㅅ이 잠금풀고 줬어 근데 갑자기 걔한테 아침부터 페메가 온거야
그래서 뭐지하면서 설레고 긴장됐었는데 친구냔들이 내페메로 걔한테 고백을 한거야..그래서 조카 빡쳤었는데 친구들이 보낸 장난고백이긴해도 나한테는 진심이잖아..그런데 짝남이 조카 단호하게 싫다는거임..솔직히 이런일이 벌어지더라도 이미 예상하고잇으니까 상처 안받을수잇을거라고 마음속으로 몇백번 몇천번생각했었는에 내가 생각보다 걔를 많이 좋아했었나봄...진짜 걔네가 친 장난이긴해도 나한테는 진심이라서 진짜 개슬펐음...그래서 친구들이 자는사이에 장난친거라고 대충 수습하고 나중에 친구들이랑 헤어져서 집에가서 울고...
솔직히 절대안이뤄질것같은데도 계속 걔가 좋아서 어떻게해...그냥 진심으로 페메로 빡 지르고 읽지말까....
아무튼 아무말대잔치인거같고 이상한 내용같은 이 글 읽어줘서 고마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