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째주.. 임테기 확인 2줄.. 준비도 없이 엄마가 된 여자입니다. 저희집 반대에도 불구하고 너무 사랑했던남자고 사랑하는 남자였던지라 동거를 결정하고 7개월정도
같이 살다가 아이가 생겼어요.. 절대 아무생각없이 그냥 무작정이 아니라.. 저나름진지했고 이사람 가족이 될수있겠다.. 아무것도 없어도 이남자 사랑이면 충분하겠다 싶어 피임도안했어요..물론 남자친구의 의견도 물어봤습니다.. 내가 임신되면 나랑 가족이 될생각이있어 ? 정말무뚝뚝하고 표현도 하지않는 남자가 축복스럽게 아이가 생긴다면 우리는 살아가는 이유가 힘이 아이로 바꿜수도 있는거구 그로 인해 자기가 더 살아갈 힘이 생긴다 하더군요..사실 생각도 못했던 답이였어요. 정말 듣고 싶은말이기도 하지만.. 사람은 듣고싶은 말만 살순 없는거니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답이 돌아오는데 참 행복하더군요..
그런데 같이 살다가 아무리 좋아하는사람이라 하더라도 싸우고 화내고 할수있는 사이이기에 .. 틀어지는 일이 생겼구 남자친구는 너 집에 들어가라 .. 하더군요
뭐 그거야 ..꼭 사랑한다고 동거할이유는없는거죠? 따로 살아도 상관은없는거라고
그렇게 위안 삼고 혹시나 집들어가기 몇일전 해야하는 생리가 안하길래 임테기를 사서
확인을 해봤습니다.. 근데 그상황에 아이가 생겼더라구요
그때 했던 이야기도 그렇고 내사람 아이인데 숨길것이 아니다 상황이 무슨상관이냐 싶어
사실 그래도 이야기 했습니다. 생리가없길래 임테기를 해봤구 4번정도 임테기 확인해보니 다 임신반응이 나왔다. 이런상황으론 집에 들어갈수없다 솔직히 이야기했어요
근데 남자친구반응은 임테기가 확실한거냐?8월달 초에 병원가서 확인하자였구 저희가 상황이 경제적으로 여유가되지않는상황이였는데 .. 저는 집에 가더라두 초음파 확인은 확실히 하고 가는게 좋지않을까? 서로 의견이 갈렸어요.. 그래도 전 남자친구 의견을 따랐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았죠?..왜 내새끼 심장소리 얼굴한번 못보고 그렇게 가버렸는지.. 결론은 그상황에서 집에 돌아갔어요 엄마한테 이야기했구 단번에 지워라는 말이
돌아왔습니다.. 참 울적하더군요 내가족도 허락하지못하는 이아이 정말 서로 능력이
안되는데 낳아서 잘 기를수 있을까 ? 그런 생각도 잠시였어요.. 내 새끼구 내생명이구
내전부가 될수있는 내 하나뿐인 아이를 지우는건? 말도 안된다 결론내리고
다시 집에서 나올 계획을 세우고 있었어요..그리구 2주정도 집에서 버티다 남자친구와도
서로 동의하에 나왔습니다. 전 솔직히 이야기했어요.. 집에서 반대한다.. 그리구 8월달 첫재쭈에 병원가서 확실히 확인해보자 .. 병원가자고 한게 언젠데 아직까지 대려갈 생각을
안하냐.. 배도 아프고 요새 집에서 스트레스를 너무많이 받는다.. 몇일째 하혈까지 하고 있다 너무무섭고 아프고 두려운데 나어떡게 하면 좋냐.. 말이 나오는대로 막했습니다..
그렇게해서 집에서 나오게 됬어요 .. 지금상황 서로 집이없구 오빠혼자 일을 하는상태로
서로 가진게 아무것도 없는상황입니다.. 남자친구가 하루에 7~8만원정도 벌어옵니다..
그걸로 생활도 불가능하구요.. 어쨋든 나와서 남자친구 아는 형님집에서 일주일정도 신세를 지게됬어요.. 그리구 집에서 나온 그 다음날 바로 남자친구랑 산부인과에 갔습니다..
저 뱃속에서 아이가 죽어있었어요 ..정말 가슴이 마음이 진정이 되질않더군요..
병원에선 자연유산인듯하다.. 하루라도 빨리 몸생각하셔서 수술날짜를 잡자고 하시더군요.. 어느정도는 예상은 하고있었어요 하혈도 많이했구 주위에서도 위험한거 같다고 했고.. 저도 슬프게 인정하고 아무렇지 않은척 그냥 남자친구 아는 형님집에 계속
지내구 있었는데 사건이 터졌습니다.. 병원 다녀온 그날 평상시랑은 다른 기분
한번도 느껴보지못한 가슴아픔.. 속상함 화남.. 그냥 웃음이 뭔지 왜 내가 웃고 있어야하는지 의문점도 들고.. 아는분네서 신세지고 있는상황인데 그래도 진정이 안되더군요
그와중에 남자친구랑 그형이랑 저랑 집에서 그냥 술한잔 하고있는 상황에
둘다 술을 너무많이먹어서 할말 안할말 다하더군요? 그건 크게 상관이없었어요
워낙 그런거엔 익숙해서 차라리 속이고 뒤에서 뻘짓하고 이야기 하는것보다야
내앞에서 그러는게 나은거겠지 싶고 속으로 계속 삭히고있었습니다.
근데 계속 여자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가슴.. 노래방 클럽..점점 표정관리가 안되구
오빠한테 조용히 경고 했습니다 .적당히 하라고 여기 나도 있는자리라구
아무리 신세지고 있는상황이라고 해도 니여자친구인 나도 이자리에 같이있다고
니가 그러면 난 무시밖에 못당한다고 그러니까 제발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남자들이 술한잔먹고 이런얘기도 못하냐고 기분좋게 맞춰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자기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라고.. 근데 저가 보기엔 오히려 먼저 여자이야기를 꺼내고 야한말 여자이야기를 한건 오빠거든요 ?그 형님이란 사람은 저랑도 원래 아는사이긴 하는데 술이 취하니 너무 막하시더군요?발로엉덩이를 때리고 귓속말로 계속 옆에 오라고 하고 ..옆에 붙고 스킨쉽할려하고 .. 저 그상황에서 열심히 참았습니다..
지금 가만히만 있어도 너무너무힘이든데 왜나한테 이럴까.. 난 뭔가 싶고
그러다 너무 화가나서 조용히 술만 마셨어요 ..
오빠 불러서 옥상올라가서 조용히 이야기했어요 .. 지금나 충분히 우울하다구
근데 뭐가 그렇게 신난다고 술먹고 웃고 아무렇지않게 여자이야기를 해?
난 그자리에 없어?내기분은 생각안해? 오빠입에서 니가 먼저겠냐..형이 먼저다
형기분이 우선이다 .. 내가 맞출수밖에없다 그러니까 니가 이해해라
와 정말 미친놈인줄알았어요.. 내가 이새끼 애를 가진거라니 그래
차라리 유산 잘됬다 .. 하면 안되는 생각....
근데 너무사랑하는 남자라 그냥 화내고 울고 그러다 말았습니다..
솔직히 유산이 된건 슬퍼도 그남자가 이유없이 믿구 보기싫고 짜증나고
그런거 아니였어요.. 분명 우리새낀데 오빠가 나이가 더많고 분명히 힘들테지만
티안내고 참고있는거겠지 하고 .. 그렇게만 생각했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게 아닌거 같더군요.. 이런상황에서 분명 자기가 잘못한건데
나한테 오히려 화를내고 ..자기할말은 다하고.. 아이가 죽은 슬픔은 저혼자만의
몫인건가부다 .... 속으로 많이 울었어요.. 오빠랑 형이 주무실때 혼자 움추리고
정말많이 울었습니다.. 맨날맨날 싸웠어요 그리구 얘기했습니다
지금 내상태가 우울증이 오는거같다.. 병원에서도 그럴수있다 하더라
뭐 이유없이 남자친구가 꼴보기 싫구 믿구 짜증나고 화내고 그러는거 여자입장에선
당연한거일수있다. 지금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남자친구의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병원에서 그러더라.. 근데 무엇보다 내옆에서 나에게 힘이 되줘야할사람이
정말미치겠어요
너무 답답하고 속이 상해서 말할곳도 없어 판에 울적하게 적어봅니다.
사랑하는남자와 동거를 하다가 아이가 생겼고 10일정도 전에 유산이된걸
병원가서 확인을 하고왔는데 ..내 뱃속에서 내새끼가 죽었다는게 너무 충격이라
울기만하고 이유없이 남자친구한테 화만내고 .. 그렇게 몇일을 보냈어요
얘기하자면 정말 길고 복잡한데..좀 내용이 두서없어두 이해부탁드려요.
7월 2째주.. 임테기 확인 2줄.. 준비도 없이 엄마가 된 여자입니다. 저희집 반대에도 불구하고 너무 사랑했던남자고 사랑하는 남자였던지라 동거를 결정하고 7개월정도
같이 살다가 아이가 생겼어요.. 절대 아무생각없이 그냥 무작정이 아니라.. 저나름진지했고 이사람 가족이 될수있겠다.. 아무것도 없어도 이남자 사랑이면 충분하겠다 싶어 피임도안했어요..물론 남자친구의 의견도 물어봤습니다.. 내가 임신되면 나랑 가족이 될생각이있어 ? 정말무뚝뚝하고 표현도 하지않는 남자가 축복스럽게 아이가 생긴다면 우리는 살아가는 이유가 힘이 아이로 바꿜수도 있는거구 그로 인해 자기가 더 살아갈 힘이 생긴다 하더군요..사실 생각도 못했던 답이였어요. 정말 듣고 싶은말이기도 하지만.. 사람은 듣고싶은 말만 살순 없는거니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답이 돌아오는데 참 행복하더군요..
그런데 같이 살다가 아무리 좋아하는사람이라 하더라도 싸우고 화내고 할수있는 사이이기에 .. 틀어지는 일이 생겼구 남자친구는 너 집에 들어가라 .. 하더군요
뭐 그거야 ..꼭 사랑한다고 동거할이유는없는거죠? 따로 살아도 상관은없는거라고
그렇게 위안 삼고 혹시나 집들어가기 몇일전 해야하는 생리가 안하길래 임테기를 사서
확인을 해봤습니다.. 근데 그상황에 아이가 생겼더라구요
그때 했던 이야기도 그렇고 내사람 아이인데 숨길것이 아니다 상황이 무슨상관이냐 싶어
사실 그래도 이야기 했습니다. 생리가없길래 임테기를 해봤구 4번정도 임테기 확인해보니 다 임신반응이 나왔다. 이런상황으론 집에 들어갈수없다 솔직히 이야기했어요
근데 남자친구반응은 임테기가 확실한거냐?8월달 초에 병원가서 확인하자였구 저희가 상황이 경제적으로 여유가되지않는상황이였는데 .. 저는 집에 가더라두 초음파 확인은 확실히 하고 가는게 좋지않을까? 서로 의견이 갈렸어요.. 그래도 전 남자친구 의견을 따랐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았죠?..왜 내새끼 심장소리 얼굴한번 못보고 그렇게 가버렸는지.. 결론은 그상황에서 집에 돌아갔어요 엄마한테 이야기했구 단번에 지워라는 말이
돌아왔습니다.. 참 울적하더군요 내가족도 허락하지못하는 이아이 정말 서로 능력이
안되는데 낳아서 잘 기를수 있을까 ? 그런 생각도 잠시였어요.. 내 새끼구 내생명이구
내전부가 될수있는 내 하나뿐인 아이를 지우는건? 말도 안된다 결론내리고
다시 집에서 나올 계획을 세우고 있었어요..그리구 2주정도 집에서 버티다 남자친구와도
서로 동의하에 나왔습니다. 전 솔직히 이야기했어요.. 집에서 반대한다.. 그리구 8월달 첫재쭈에 병원가서 확실히 확인해보자 .. 병원가자고 한게 언젠데 아직까지 대려갈 생각을
안하냐.. 배도 아프고 요새 집에서 스트레스를 너무많이 받는다.. 몇일째 하혈까지 하고 있다 너무무섭고 아프고 두려운데 나어떡게 하면 좋냐.. 말이 나오는대로 막했습니다..
그렇게해서 집에서 나오게 됬어요 .. 지금상황 서로 집이없구 오빠혼자 일을 하는상태로
서로 가진게 아무것도 없는상황입니다.. 남자친구가 하루에 7~8만원정도 벌어옵니다..
그걸로 생활도 불가능하구요.. 어쨋든 나와서 남자친구 아는 형님집에서 일주일정도 신세를 지게됬어요.. 그리구 집에서 나온 그 다음날 바로 남자친구랑 산부인과에 갔습니다..
저 뱃속에서 아이가 죽어있었어요 ..정말 가슴이 마음이 진정이 되질않더군요..
병원에선 자연유산인듯하다.. 하루라도 빨리 몸생각하셔서 수술날짜를 잡자고 하시더군요.. 어느정도는 예상은 하고있었어요 하혈도 많이했구 주위에서도 위험한거 같다고 했고.. 저도 슬프게 인정하고 아무렇지 않은척 그냥 남자친구 아는 형님집에 계속
지내구 있었는데 사건이 터졌습니다.. 병원 다녀온 그날 평상시랑은 다른 기분
한번도 느껴보지못한 가슴아픔.. 속상함 화남.. 그냥 웃음이 뭔지 왜 내가 웃고 있어야하는지 의문점도 들고.. 아는분네서 신세지고 있는상황인데 그래도 진정이 안되더군요
그와중에 남자친구랑 그형이랑 저랑 집에서 그냥 술한잔 하고있는 상황에
둘다 술을 너무많이먹어서 할말 안할말 다하더군요? 그건 크게 상관이없었어요
워낙 그런거엔 익숙해서 차라리 속이고 뒤에서 뻘짓하고 이야기 하는것보다야
내앞에서 그러는게 나은거겠지 싶고 속으로 계속 삭히고있었습니다.
근데 계속 여자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가슴.. 노래방 클럽..점점 표정관리가 안되구
오빠한테 조용히 경고 했습니다 .적당히 하라고 여기 나도 있는자리라구
아무리 신세지고 있는상황이라고 해도 니여자친구인 나도 이자리에 같이있다고
니가 그러면 난 무시밖에 못당한다고 그러니까 제발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남자들이 술한잔먹고 이런얘기도 못하냐고 기분좋게 맞춰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자기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라고.. 근데 저가 보기엔 오히려 먼저 여자이야기를 꺼내고 야한말 여자이야기를 한건 오빠거든요 ?그 형님이란 사람은 저랑도 원래 아는사이긴 하는데 술이 취하니 너무 막하시더군요?발로엉덩이를 때리고 귓속말로 계속 옆에 오라고 하고 ..옆에 붙고 스킨쉽할려하고 .. 저 그상황에서 열심히 참았습니다..
지금 가만히만 있어도 너무너무힘이든데 왜나한테 이럴까.. 난 뭔가 싶고
그러다 너무 화가나서 조용히 술만 마셨어요 ..
오빠 불러서 옥상올라가서 조용히 이야기했어요 .. 지금나 충분히 우울하다구
근데 뭐가 그렇게 신난다고 술먹고 웃고 아무렇지않게 여자이야기를 해?
난 그자리에 없어?내기분은 생각안해? 오빠입에서 니가 먼저겠냐..형이 먼저다
형기분이 우선이다 .. 내가 맞출수밖에없다 그러니까 니가 이해해라
와 정말 미친놈인줄알았어요.. 내가 이새끼 애를 가진거라니 그래
차라리 유산 잘됬다 .. 하면 안되는 생각....
근데 너무사랑하는 남자라 그냥 화내고 울고 그러다 말았습니다..
솔직히 유산이 된건 슬퍼도 그남자가 이유없이 믿구 보기싫고 짜증나고
그런거 아니였어요.. 분명 우리새낀데 오빠가 나이가 더많고 분명히 힘들테지만
티안내고 참고있는거겠지 하고 .. 그렇게만 생각했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게 아닌거 같더군요.. 이런상황에서 분명 자기가 잘못한건데
나한테 오히려 화를내고 ..자기할말은 다하고.. 아이가 죽은 슬픔은 저혼자만의
몫인건가부다 .... 속으로 많이 울었어요.. 오빠랑 형이 주무실때 혼자 움추리고
정말많이 울었습니다.. 맨날맨날 싸웠어요 그리구 얘기했습니다
지금 내상태가 우울증이 오는거같다.. 병원에서도 그럴수있다 하더라
뭐 이유없이 남자친구가 꼴보기 싫구 믿구 짜증나고 화내고 그러는거 여자입장에선
당연한거일수있다. 지금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남자친구의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병원에서 그러더라.. 근데 무엇보다 내옆에서 나에게 힘이 되줘야할사람이
날더힘들게한다.. 알고잇냐? 니행동때문에 더속상하다..나만 슬픈거냐 따졋습니다..
저.......정말 죽고싶어요..지금도 겨우겨우 이겨내고는 있는데 이남자가
너무너무 미웠다가도 말한마디면 금방 풀려버려요.. 전 어떡게 하면좋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절사랑하면 이런행동과 이런말을 내뱉을순 없는데..
오히려 같이 슬퍼하고 울어줄텐데.. 나의 유산을 이해하지 못하는 내남자..
나혼자 아파해야하는 이사랑.. 놓고 싶네요 정말 ..
그리구 그형은 저가 유산된걸 알면서도 어떡게든 건드려 볼려고 하더군요?
그뿐만이 아니예요.. 저남자친구는 저옆에서 안잡니다.. 항상덥다고 떨어지고
안고 자기는 커녕 항상 떨어져잡니다.. 저가 불안해 옆에 붙어서 자면 자기가
잠결에 짜증내고 떨어져요.. 글엄 전 그냥 그형한테 당해야 하는상황인가요?
물론 지금은 그집에서 나온상태입니다 .. 정말 뭘 어떡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내남자가 내남자같이 않은 슬픔..아이가사라짐에대한 슬픔..사랑받고 위로받지못한다는생각에 또한번 아픔..난 혼자구나 외로움..고통 이게 뭔가요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