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물건 구경하고있는데 계단 내려오는 애가 내 다리 손으로 가리키면서 히익 돼지! 하고 ㅈㄴ 뛰어가는거임. ㄹㅇ 당황타서 벙쪄있으니까 애기엄마가 나한테 애가 철이없어서 미안하다고, 학생 절대 뚱뚱한거아니라고 진짜 계속 사과하다감ㅋㅋㅋㅋㅋ예전엔 마른 편이었는데 요새 갑자기 살이쪄서 우울했는데 좋은 동기가 된것같다 오늘부터 진짜 다이어트해야지 ㅜㅜ1
나 방금 모르는 애기때매 다이어트 결심했다..ㅋㅋㅋㅋㅋ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