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남자들은 꼭 남자친구가 아니더라도(그냥 아는 오빠정도) 항상 말 할때 오빠는~~~, 오빠가~~~ 이렇게 말 하더라고요.
제가 만나본 남자친구들은 전부 말할때 오빠가~~~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예를들면 오빠가 오늘 일이 있어서 늦었어, 오빠가 미안해, 오빠가 이거 해줄까? 오빠는 ~~다고 생각해 등등
그런데 남자들한테도 형이 일이 있어서 늦었어, 형이 미안해, 형이 이거 해줄까?, 형은 ~~라고 생각해 라고 하지는 않잖아요.
저는 저보다 나이어린 남자한테 누나가~~라고 하지않거든요.
남자들이 말할때마다 오빠가~~, 오빠는~~이라고 하는건 무슨 심리인가요??
남자들이 오빠가~하는거
연상남자들은 꼭 남자친구가 아니더라도(그냥 아는 오빠정도) 항상 말 할때 오빠는~~~, 오빠가~~~ 이렇게 말 하더라고요.
제가 만나본 남자친구들은 전부 말할때 오빠가~~~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예를들면 오빠가 오늘 일이 있어서 늦었어, 오빠가 미안해, 오빠가 이거 해줄까? 오빠는 ~~다고 생각해 등등
그런데 남자들한테도 형이 일이 있어서 늦었어, 형이 미안해, 형이 이거 해줄까?, 형은 ~~라고 생각해 라고 하지는 않잖아요.
저는 저보다 나이어린 남자한테 누나가~~라고 하지않거든요.
남자들이 말할때마다 오빠가~~, 오빠는~~이라고 하는건 무슨 심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