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7인데 43까지는 목숨걸고 뺄거야ㅠㅠ 키는 ㅅ1발 키우려고 해도 안커 155.3에서 멈춰버렸어... 좀 쌀쌀하다 못해 얼어뒤지는한이있어도 짝남이 좋아하는 예쁜 옷 개 죽이는 핏으로 입고 가야지ㅠㅠ 연설같은 거 끝나고 나서 좋아한다고 고백할거야,,, 성공(?)하면 다음날에 만나서 붕어빵이랑 떡볶이도 사줄거고 열심히 놀러다닐거야... C컬 다 풀려가니까 제대로 넣고... 머리도 예쁘게 다듬고... 피부 팩도 존.나 꼼꼼히 할래... 신발도 짝남이 신는 아디다스 거 당당하게 신고 갈거야... 사실 샀는데 짝남이랑 겹쳐서 부끄러워가지고 신발장에 모셔두고 있어... 졸업식때 꼭 꼭 신을거야... 화장도 진짜 한듯 안한듯 투명하지만 개ㅆ이쁘게... 청순하게... 하지만 개예쁘게... 후우... 갑자기 개떨려.... 얘들아 책갈피 해놔... 졸업식날 고백한 다음에 후기로 찾아올게... ^ㅅ
졸업식때 개예뻐져서 짝남한테 고백하고 후기남겨줄게
지금 47인데 43까지는 목숨걸고 뺄거야ㅠㅠ 키는 ㅅ1발 키우려고 해도 안커 155.3에서 멈춰버렸어... 좀 쌀쌀하다 못해 얼어뒤지는한이있어도 짝남이 좋아하는 예쁜 옷 개 죽이는 핏으로 입고 가야지ㅠㅠ 연설같은 거 끝나고 나서 좋아한다고 고백할거야,,, 성공(?)하면 다음날에 만나서 붕어빵이랑 떡볶이도 사줄거고 열심히 놀러다닐거야... C컬 다 풀려가니까 제대로 넣고... 머리도 예쁘게 다듬고... 피부 팩도 존.나 꼼꼼히 할래... 신발도 짝남이 신는 아디다스 거 당당하게 신고 갈거야... 사실 샀는데 짝남이랑 겹쳐서 부끄러워가지고 신발장에 모셔두고 있어... 졸업식때 꼭 꼭 신을거야... 화장도 진짜 한듯 안한듯 투명하지만 개ㅆ이쁘게... 청순하게... 하지만 개예쁘게... 후우... 갑자기 개떨려.... 얘들아 책갈피 해놔... 졸업식날 고백한 다음에 후기로 찾아올게...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