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네이트판 대나무숲!

속마음201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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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에 쌓여 있던 말 풀어내고 가!
믿을 만한, 들어 줄 사람이 없어서 하지 못했던 말!
관계(ex.친구, 연인, 가족)가 우선이었기 때문에
차마 면전엔 하지 못하고 나 혼자 속으로 삭혔던 말 등등 뭐든 좋아!



일단 나 먼저 할게

내가 너한테는 그 정도의 친구였다는게 진짜 어이없다
먼저 선 그어줘서 고맙다 안 그랬으면 니 속도 모르고 니깟 애랑 웃으며 지냈을텐데,, 생각하면 역겹네 ㅋㅋㅋ
평생 그딴 식으로 살아 니 입맛에 맞춘 친구들이랑 ㅋ
그게 친구냐 시녀지 ㅋㅋㅋㅋㅋㅋ
니 주위에 남은 좋은 애들이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