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이 좋아서 왠지 털을 밀고 싶더라고 ㅠㅠ큐큐ㅠㅠㅠ 느긋하게 샤워하면서 오랜만에 꼼꼼하게 제모도 하고 몸을 깔끔하게 다듬자!라는 마음으로 겨 다리 다 정성스럽게 제모한후 제모 다 하고 씻다가... 순간 중요한 곳이 오늘따라 덥수룩하고 지저분해보여서 이것도 어쩐지 보기싫고 이제 가을을 맞는 새로운 기분을 해치는것같아서ㅋㅋㅋㅋㅋ 개소리같지만 진짜 그런느낌이 들어서 눈썹칼로 밀었는데 물기 말리고 속옷 입자마자 후회함....... 별거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걸을때마다 진짜 미칠것같음 움직일때마다 계속 신경쓰이고 개따갑고 가렵고 나 어떡함.....이건 언제 다시 자라는거?
제모했는데 망함ㅋㅋㅋㅋㅋㅋㅋ
개소리같지만 진짜 그런느낌이 들어서 눈썹칼로 밀었는데 물기 말리고 속옷 입자마자 후회함....... 별거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걸을때마다 진짜 미칠것같음 움직일때마다 계속 신경쓰이고 개따갑고 가렵고 나 어떡함.....이건 언제 다시 자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