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장애인들의 이런면이 정말 싫습니다

쓰니2017.08.26
조회55,767

우선 모든 장애인들에 대할 일반화는 아닙니다.
물론 아닌분들도 많이 계시죠 알아요.
제가 특별히 장애인들을 싫어해서 하는소리가 아니니 알고 봐주세요 이런행동을하는 장애인들이 싫다는거죠 그래서 몇몇 장애인들이라고 썼구요 제가하는말들 전부 그들에대한 얘기입니다.

우선 장애인들도 비장애인들과 똑같게 봐주길원하잖아요
그래서 학교같은곳에서도 장애인들을 위해 따로만든 특별반에 가지않고 일반교실에서 함께 수업을 듣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수업을 듣고 일상생활의 모든면에서 비장애인과 같은 대우를 받는 장애인들이 많은데 여기까진 잘못된게 아니죠.
그런데 왜 대체 성추행 등 잘못을 했을때는 나는 장애인이라서~ 이런 핑계를 대는거죠?
평소엔 비장애인이다가 잘못만하면 갑자기 장애인이됩니다. 그리고 상대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성추행을 당해도 이해해줘야하나요?
장애인이라서 옳고그름의 사리분별이 안될 정도라면 보호자가 계속 동행하거나 특별반같은곳에 가는게 맞잖아요. 그리고 장애인들이라고 다 뭐가 옳고 그른지도 모르고 멍청한건 아니잖아요?
제 주위에도 수업시간에 발표도 잘하고 시험도 수행평가도 비장애인보다 훨씬 높게받고 자신이 어떤감정인지에도 충실하고 자신이 원하는것 싫은것 모두 잘구분하는 장애인있는데요 절대 멍청하지않은걸 모두가 아는데도 막상 여자를 만지면 주위에서 얘는 장애가있어서 이런걸 판단못해~ 너네가 다이해해야지 나중에 사회에나가면 더한일많아 그냥 받아들여 하더라요
또 장애인이 성추행한건 제대로 처벌도 없대요?
물론 사리분별 잘하고 판단이가능한 사람에 한해서요
이걸 언제까지 이해해야하나요?

저희가 유치원생도 아니고 곧 수능앞둔 고3이에요
한창 예민할 부분인데 제가 속이좁은건가요?


+ 13000분이나 읽으셨네요 놀랐어요ㅎㅎ
분명 모든 장애인분들이 아니라 '일부' 라고 말씀드렸고 장애인분들 중에도 착하신분 많으신건 저도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