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꼭 조언이 필요해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것을 좀 물으려 합니다. 저는 연애경험이 많지 않고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걸 곧이 곧대로만 믿었습니다. 저는 나름 착하고 순진해서 세상 사람들이 비교적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놀라운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불문율이자, 공공연한 비밀을 저는 몰랐던 겁니다. 바로 여자들이 말하는 착한 남자는, 정말 착해서 착한 남자라고 말하고 정말 나빠서 나쁜 남자라고 말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착한 남자는 쉽게 말하면, 촌스럽고 여유없고 센스없는 남자였던 겁니다. 그리고 그 예로 드는 것이 하나하나 저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예를 들면, 상대에게 좋아하는 티를 너무 내며, 혼자 늘 감정이 넘쳐있고, 그래서 여유가 없고, 늘 뭔가 해주고자 하는게 너무 티가 나고, 또한 카톡을 하면 특별한 흥미나 기대를 불러일으키는게 아닌 오늘 날씨 좋죠 ? 즐점해요~ 좋은하루보내요~ 식의 정말 상투적인 이야기만 한다는 그런 것들이 제모습 그대로였던겁니다. 정말 크나큰 충격이었지요. 그래서 저는 궁금함이 생겼습니다. 착한 모습은 사실은 여자에게만 착한 모습입니다. 같은 동성 친구에게 저렇게 대하는 남자가 어딨습니까. 저도 욕도 하고, 장난도 하고, 개드립도 하고.. 똑같은 사람인데, 단지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너무 소중해서 그랬을 뿐이었거든요. 그러면 도대체 어느 정도 어떤 방법으로 언제까지 해야 하는겁니까. 그걸 정말 진지하게 진심으로 알고 싶습니다. 마치 동성친구인것처럼 틱틱대며 장난을 쳐야하는것인지, 그러면서 어떻게 남자로서 어필할수 있는 건지, 그러면서 어떻게 사랑의 감정으로 넘어갈수 있는건지, 그리고 어느 수준으로 편하게 대해야 하는건지 등등 제가 어떤 부분을 묻는건지 연애를 많이 해보신 분은 아실겁니다. 정말 알고 싶고 궁금합니다. 그동안 방법을 몰라 소중한 인연을 너무나 무료하게 보내버린것같아 이젠 좀 달라지고 싶어서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20대 연애 많이 해본 남자, 여자분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꼭 조언이 필요해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것을
좀 물으려 합니다.
저는 연애경험이 많지 않고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걸 곧이 곧대로만 믿었습니다.
저는 나름 착하고 순진해서 세상 사람들이 비교적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놀라운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불문율이자, 공공연한 비밀을 저는 몰랐던 겁니다.
바로 여자들이 말하는 착한 남자는, 정말 착해서 착한 남자라고 말하고
정말 나빠서 나쁜 남자라고 말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착한 남자는 쉽게 말하면, 촌스럽고 여유없고 센스없는 남자였던 겁니다.
그리고 그 예로 드는 것이 하나하나 저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예를 들면, 상대에게 좋아하는 티를 너무 내며, 혼자 늘 감정이 넘쳐있고, 그래서 여유가 없고,
늘 뭔가 해주고자 하는게 너무 티가 나고, 또한 카톡을 하면 특별한 흥미나 기대를 불러일으키는게
아닌 오늘 날씨 좋죠 ? 즐점해요~ 좋은하루보내요~ 식의 정말 상투적인 이야기만 한다는
그런 것들이 제모습 그대로였던겁니다.
정말 크나큰 충격이었지요.
그래서 저는 궁금함이 생겼습니다. 착한 모습은 사실은 여자에게만 착한 모습입니다.
같은 동성 친구에게 저렇게 대하는 남자가 어딨습니까.
저도 욕도 하고, 장난도 하고, 개드립도 하고.. 똑같은 사람인데, 단지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너무 소중해서 그랬을 뿐이었거든요.
그러면 도대체 어느 정도 어떤 방법으로 언제까지 해야 하는겁니까. 그걸 정말 진지하게
진심으로 알고 싶습니다.
마치 동성친구인것처럼 틱틱대며 장난을 쳐야하는것인지, 그러면서 어떻게 남자로서 어필할수
있는 건지, 그러면서 어떻게 사랑의 감정으로 넘어갈수 있는건지,
그리고 어느 수준으로 편하게 대해야 하는건지 등등
제가 어떤 부분을 묻는건지 연애를 많이 해보신 분은 아실겁니다.
정말 알고 싶고 궁금합니다. 그동안 방법을 몰라 소중한 인연을 너무나 무료하게 보내버린것같아
이젠 좀 달라지고 싶어서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