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만나서 제가 힘들때 옆에있어주던 고마운 친구가있어요 . 지금은 고등학생이고 여전히 항상만나고 항상 연락하는데 이 친구를 보면볼수록 우정으로써 좋아하는건지 사랑인지구별이 안될정도로 좋아하고있어요 .
4명이서 만나도 이 친구한테만 유독 눈이가고 항상 늦게해어지니까 집까지 자주 데려다주곤해요 . 이친구는 너무착해서 누구한테다 잘해주는데 그게 너무 좋아서 항상 착각하게만들어요 . 친구끼리 이런거민조차하는것조차 잘못됬다는걸 알지만 요즘따라 볼때마다 너무 힘들고 그렇다고 연을끊자니 이 친구가 너무 좋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친구도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건아는데 제가 감정을 헤깔려하고 있다는것은 몰라요 . 이친구는 인맥도 넓고 착해서 친구도 많은데 저는 성격이 좀 꽁 해서 인맥도 좁고 이기적이라 친구도 친한친구만 몇몇있고 그저그런사이인 친구는 많이 없는데 이 친구는 항상 제 곁에 있어주고 꽁하게 행동해도 삐진척만하고 웃고 넘어가주고 그래요 . 제가 이친구를 좋아해도 되는걸까요 ? 언젠간 , 그게 내일이 되더라고 고백하는게 맞을까요 ? 사실 이감정이 우정인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