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중2때 여담임쌤이 겪었던 무서운 경험을 알려드릴께요 ㅡ본론 쌤이 초등학생 저학년때 쌤의가족들이 여름방학으로 할머니네로 놀러감 할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심 모두가 잠자는 밤일때 쌤이 잠에서 깼음 엄~청 깜깜했음 할머니네는 첩첩산중 시골이라 불빛을 내는 전자기가 별로 없음 쌤이 잠잘때 머리는 문쪽에 있었음 문은 열려있었음 그런데 문 너머에 인기척이 있었음 얼굴을 돌려보니까 2~3미터나 되는 검은 형체가 할머니 방으로 향함 제가 설명을 못하니 그림을 그렸습니다 쌤이 칠판에 이렇게 그렸음 그 검은 형체는 복도를 지나 할머니방 문에 들어가 할머니 한테 다가갔음 그런데 딱 그 찰나에 쌤이 너무 졸려서 잠이 들음 이제 햇빛이 강한 아침이 옴 쌤은 어젯밤의 일이 바로 생각나 할머니 방으로 들어감 쌤이 "할머니~ 할머니~" 라고 말하며 할머니를 흔드심 그런데 할머니가 안움직임.. 돌아가신거지... 검은형체가 쌤이 만들어낸 상상화라 따질 순 있지만 왜 하필 다음날 할머니가 돌아가신건지 으스스해짐... 그래서 그 날 난 쌤에게 무서운경험을듣고 그 날밤에 잠도 못이룸.... 검은형체가 뭔지 할머니는 왜 돌아갔는지.. 추가입니다) 우와! 이렇게 사람이 많이 댓달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각각 사람마다의 경험이 신기하네요 ㅎㅎ 오늘 내일 재미있는 하루되셔요536
+)중2때 담임쌤의 무서웠던 경험
안녕하세요. 제가 중2때 여담임쌤이
겪었던 무서운 경험을 알려드릴께요
ㅡ본론
쌤이 초등학생 저학년때 쌤의가족들이
여름방학으로 할머니네로 놀러감
할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심
모두가 잠자는 밤일때
쌤이 잠에서 깼음
엄~청 깜깜했음
할머니네는 첩첩산중 시골이라
불빛을 내는 전자기가 별로 없음
쌤이 잠잘때 머리는 문쪽에 있었음
문은 열려있었음 그런데 문 너머에
인기척이 있었음
얼굴을 돌려보니까 2~3미터나 되는 검은 형체가
할머니 방으로 향함
제가 설명을 못하니 그림을 그렸습니다
쌤이 칠판에 이렇게 그렸음
그 검은 형체는 복도를 지나 할머니방 문에
들어가 할머니 한테 다가갔음
그런데 딱 그 찰나에 쌤이 너무 졸려서 잠이 들음
이제 햇빛이 강한 아침이 옴
쌤은 어젯밤의 일이 바로 생각나
할머니 방으로 들어감
쌤이 "할머니~ 할머니~" 라고 말하며
할머니를 흔드심
그런데 할머니가 안움직임..
돌아가신거지...
검은형체가 쌤이 만들어낸 상상화라
따질 순 있지만 왜 하필 다음날
할머니가 돌아가신건지 으스스해짐...
그래서 그 날 난 쌤에게 무서운경험을듣고
그 날밤에 잠도 못이룸....
검은형체가 뭔지 할머니는 왜 돌아갔는지..
추가입니다)
우와! 이렇게 사람이 많이 댓달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각각 사람마다의 경험이 신기하네요 ㅎㅎ
오늘 내일 재미있는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