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복지 현장실습과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서울에 있는 요양원에서 실습을 하고 있는데요. 갔는데 요양보호사 쌤이 일을 시키시고 요양보호사쌤 보조일과 어르신 대소변 가리기 등 잡일만 하다가 왔네요..... 못참겠어서 저희 사회복지사 실습하러 온거니 그것과 관련해서 배우고 싶다고 하니 요양이랑 사복이랑 와서 실습하는건 똑같다 시키는거라 하라더군요.... 팀장한테 얘기하니 요양 일은 시키지 않는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그 밑에 사복쌤이 저에게 와서 그런걸 팀장한테 왜 말하냐고... 시키면 그냥하는거지..라고 하시더군요... 근데 이건 요양일을 알기위해 배우는게 아닌 완전 잡부처럼 부리시더라구요... 보호대하고있는어르신이 저항하며 저를 때리는데 보고 그냥가시고 알아서 옆에 있으라고... 결국 다른 남자 보호자가 와서 말려주셨네요.... 실습생은 을의 입장이니 그냥 참아야 하는지.... 신고를 해야하는지.... 정말 어떡해야할까요..1
사복 실습 기관에 부당함은 어디에 신고해야 하나요
사회복지 현장실습과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서울에 있는 요양원에서 실습을 하고 있는데요.
갔는데 요양보호사 쌤이 일을 시키시고 요양보호사쌤 보조일과 어르신 대소변 가리기 등 잡일만 하다가 왔네요.....
못참겠어서 저희 사회복지사 실습하러 온거니 그것과 관련해서 배우고 싶다고 하니 요양이랑 사복이랑 와서 실습하는건 똑같다 시키는거라 하라더군요....
팀장한테 얘기하니 요양 일은 시키지 않는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그 밑에 사복쌤이 저에게 와서 그런걸 팀장한테 왜 말하냐고... 시키면 그냥하는거지..라고 하시더군요...
근데 이건 요양일을 알기위해 배우는게 아닌 완전 잡부처럼 부리시더라구요... 보호대하고있는어르신이 저항하며 저를 때리는데 보고 그냥가시고 알아서 옆에 있으라고... 결국 다른 남자 보호자가 와서 말려주셨네요....
실습생은 을의 입장이니 그냥 참아야 하는지.... 신고를 해야하는지.... 정말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