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시대 형무소에서 발견된 조선인의 혼인 신고서, 그 안에 담긴 충격적 진실

히자시20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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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치하 시절에 한국 남자를 사랑한 일본여성 그 둘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박열은 일본치하에 항거하여 독립운동을 하는 독립운동가였습니다.

그의 연인 가네코 후미코는 일본의 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평범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녀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가정에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심지어 호적에도 올리지 않을 정도로 그녀의 부모는 그녀를 자식으로 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잠시 조선에서 살았지만 멸시와 학대로 인하여 일본에서 일을 하다가 박열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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