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감사

즐거운2017.08.27
조회25,021

나보고 자기 아들이 나랑 결혼하기 전에 겁나 부자집 여자가 집을 한 채 사가지고 시집 오려고 했다네요. 그러나 자기가 둘 사주가 안 좋아 결혼 안시켰다면서 나보고 자기한테 고마워해야 한다고 하네요.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재주는 탁월하세요.. 나도 받아치긴 했으나 분이 안 풀리네요. 이거 복수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절대 그냥은 못 넘어가겠어요. 지금이라도 그 여자 다시 잡으시라고 사정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