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엄마이기도하고 맘충이란단어 꼴도보기싫습니다. 미용한지 15년됬죠~ 애기를 좋아하긴하지만 초디때부ㅌㅓ (초급디자이너) 아기컷트 10명중에5명은 저한테 배정해줬습니다. 그때 제가 일했던곳이 젊은부부들,아기엄빠들 많이살던 아파트상가이기도했구요~ 근데 아기머리자를때 애는 너무귀엽습니다~ 갓난아기,유딩,초딩 등등 애들 모두사랑입니다 엄빠들이 문제죠ㅡㅡ갓난아기부터 3살정도?까진 우는애들은 엄청나게울어댑니다~자지러질정도로 울어대죠! 울며불며 난리치는데 '애기니까울수도있지 당신은 미용사니까 우는애기라도 알아서 파먹는데없이 각잡아서 잘깍아줘'이런개념(?)이신건지..아시다시피 애들울면 얼굴만웁니까? 몸도같이웁니다 하기싫다 몸부림난리납니다~날카로운 가위,클리퍼(바리깡)들고 어떡해 움직이고 우는애기 완벽하게 컷트해줄수있을까요? 우는애기뿐만아니라 늦으면 초등학생4학년생들까지도 컷트하는도중에 엄청 몸부림쳐댑니다~ 저는 동네에서 남자컷트만 5년이상했었습니다 남자애들컷트 늦으면 15분이죠 빠르면5분 늦으면 15분못참는애들 몸부림쳐서 제대로 이쁘게못잘린머리 어머님이나 아버님들이 옆에계시면 가만히있어라 한마디해주시던지 옆에서 끝까지 지켜봐주세요!!제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보통 맘충이라고 생각하는분들은 엄청 움직이는 애들은 덜컥 미용사한테 맡겨놓으시고 대기석에 잡지보시면서 여유즐기시고 머리다자르면 움직이고말썽부리는애생각못하고 여기저기 한번더더더더봐달라는분들 울고불고난리치는애기들 우겨우겨컷트하기시작하면 애기니까우는게당연하지 ㅋㅋㅋ 난 애기다치고 잘못하면 나도다치고 서로 다치니까 애기진정시키고 다시컷트하러오라하면 자기바쁘다고 막무가내 뭥미????? 얘기하다보니 갑자기 흥분되서 막말해야겠음 지새끼움직이는건 당연한데 움직이는애머리 안이쁘게잘라놨다고 개지랄하는것 개줌마들아 뒤에 대기손님들 파마,염색,컷트 종류별로 대기시간만 길어지고 디자이너들은 애기안다치게하려고하다가 본인 손다치고 애엄마란년은 자기가 집에서잘라줄땐안이런단다 당연하지ㅡㅡ닌엄마고 니새끼니까 지가세상에서 제일좋아하고 제일만만한사람이 익숙한곳에서 머리만져주는데 난리칠게뭐있냐 무슨 애기니까 학생이니까 돈을 덜받아야한다 더 할인되는거없냐 더싸지않냐 하는데 솔직히 애들이 더 힘들고 시간도 더걸린다 엄마들 육아힘들다그러지? 우리애들은 딴애들보다낫죠? 이러는데ㅋㅋㅋ 도찐개찐이야 ㅋㅋㅋ엄마들 육아힘든거만큼 미용사들이나 어떤서비스직 일하는사람들 너네 애들 감당하기힘들다 당신애들 미용시술하는동안 우리한테맡기는거나 다름없지않나?? 애들시술비용 어른보다 더 비싸게안받는게 다행인줄알고 시술비용깍으려는 무식함 버려둬버려둬 어디서 식당가서 애먹일 국하고 밥더달라는글봤었는데(서비스로) 같은엄마로써 부끄럽다...그러지들좀맙시다 무식함의 자신감이 넘치는데 그짓은 집구석에서나 하시구요 다른애기엄마들 욕먹이지맙시다~ 그런돈아까워서 애들병원은 어떡해데리고가고 유치원은 어떡해보냅니까? 애를낳을생각은어떡해했나요? 병원가서 진료비할인에 주사도서비스해달라고하시지요??? 초딩,중딩,고딩 엄마들도 다를바없습니다 학생인데 할인좀,..ㅋㅋ 초딩,중딩,고딩 학생인데 어른들과 머리숱 머리크기 똑같아집니다~요즘 학생들 성장속도빨ㄹㅏ서 더더욱이요!!!자기자식귀하게키워야되는데 돈은 투자하기싫어 이런걸로밖에안보입니다~ 제가 위에 말 늘어놓았다고해서 저희샾이 고가샾은아닙니다 중가샾다녔다오신분들이 저희샾오시면 이렇게싼데도있었냐고하실정도로 쌉니다. 그런데도 학생할인 아기할인 모닝할인 등등 운운하시는분들..그냥 댁에서 머리하세요 저희는 미용재료상이 아닙니다 미용재료가로 누구에게 봉사해주듯 머리해주는사람들이 아닙니다 인권비 가게세 여러가지 세금등등 당연히 재료에 비해서 미용시술금액이 제 각각 측정되죠~기술정보는 모르고 생각없는 (?) 사람들인진 모르겠지말 꼭 미용실얘기나오면 어디서들은 재료비가격정보 들먹이며 시술가격 비교해서 왜그렇게되는지 따지고드는사람들있더라구요~ 비싼거같음 그샾안가면되요! 싼 샾 가시면되요 군말하실필요없이~대신 싼 샾가셔서 비싼 샾에온마냥 별의별 서비스 다 받으시려하시고 2~3만원 펌 하시면서 20~30만원짜리 서비스 받으시려는분들 꼭 계시더라구요..그러진마세용~ 오늘..제가 여태 미용하면서 이런저런 쌓인것들 풀다보니 길어졌네요..이제 악플시작인가요??부들부둔 이글에 공감못하시는분들이 훨씬 많을겁니다 제가 봐온 대다수의 어머님들이 그렇게 행동하고 계시니까요~ 자기행동을 되돌아보면서 안하무인으로 남에게 피해주지맙시다 어머님들22
미용실맘충들
애기엄마이기도하고 맘충이란단어 꼴도보기싫습니다.
미용한지 15년됬죠~
애기를 좋아하긴하지만
초디때부ㅌㅓ (초급디자이너) 아기컷트 10명중에5명은 저한테 배정해줬습니다. 그때 제가 일했던곳이 젊은부부들,아기엄빠들 많이살던 아파트상가이기도했구요~
근데 아기머리자를때 애는 너무귀엽습니다~
갓난아기,유딩,초딩 등등 애들 모두사랑입니다
엄빠들이 문제죠ㅡㅡ갓난아기부터 3살정도?까진 우는애들은 엄청나게울어댑니다~자지러질정도로 울어대죠! 울며불며 난리치는데 '애기니까울수도있지 당신은 미용사니까 우는애기라도 알아서 파먹는데없이 각잡아서 잘깍아줘'이런개념(?)이신건지..아시다시피 애들울면 얼굴만웁니까? 몸도같이웁니다 하기싫다 몸부림난리납니다~날카로운 가위,클리퍼(바리깡)들고 어떡해 움직이고 우는애기 완벽하게 컷트해줄수있을까요?
우는애기뿐만아니라 늦으면 초등학생4학년생들까지도 컷트하는도중에 엄청 몸부림쳐댑니다~ 저는 동네에서 남자컷트만 5년이상했었습니다 남자애들컷트 늦으면 15분이죠
빠르면5분 늦으면 15분못참는애들 몸부림쳐서 제대로 이쁘게못잘린머리 어머님이나 아버님들이 옆에계시면 가만히있어라 한마디해주시던지 옆에서 끝까지 지켜봐주세요!!제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보통 맘충이라고 생각하는분들은
엄청 움직이는 애들은 덜컥 미용사한테 맡겨놓으시고 대기석에 잡지보시면서 여유즐기시고 머리다자르면 움직이고말썽부리는애생각못하고 여기저기 한번더더더더봐달라는분들
울고불고난리치는애기들 우겨우겨컷트하기시작하면 애기니까우는게당연하지 ㅋㅋㅋ 난 애기다치고 잘못하면 나도다치고 서로 다치니까 애기진정시키고 다시컷트하러오라하면 자기바쁘다고 막무가내
뭥미?????
얘기하다보니 갑자기 흥분되서 막말해야겠음
지새끼움직이는건 당연한데 움직이는애머리 안이쁘게잘라놨다고 개지랄하는것 개줌마들아
뒤에 대기손님들 파마,염색,컷트 종류별로 대기시간만 길어지고 디자이너들은 애기안다치게하려고하다가 본인 손다치고 애엄마란년은 자기가 집에서잘라줄땐안이런단다
당연하지ㅡㅡ닌엄마고 니새끼니까
지가세상에서 제일좋아하고 제일만만한사람이
익숙한곳에서 머리만져주는데 난리칠게뭐있냐
무슨 애기니까 학생이니까 돈을 덜받아야한다 더 할인되는거없냐 더싸지않냐 하는데
솔직히 애들이 더 힘들고 시간도 더걸린다
엄마들 육아힘들다그러지? 우리애들은 딴애들보다낫죠? 이러는데ㅋㅋㅋ
도찐개찐이야 ㅋㅋㅋ엄마들 육아힘든거만큼 미용사들이나 어떤서비스직 일하는사람들 너네 애들 감당하기힘들다 당신애들 미용시술하는동안 우리한테맡기는거나 다름없지않나?? 애들시술비용 어른보다 더 비싸게안받는게 다행인줄알고 시술비용깍으려는 무식함 버려둬버려둬
어디서 식당가서 애먹일 국하고 밥더달라는글봤었는데(서비스로)
같은엄마로써 부끄럽다...그러지들좀맙시다
무식함의 자신감이 넘치는데 그짓은 집구석에서나 하시구요 다른애기엄마들 욕먹이지맙시다~
그런돈아까워서 애들병원은 어떡해데리고가고 유치원은 어떡해보냅니까? 애를낳을생각은어떡해했나요? 병원가서 진료비할인에 주사도서비스해달라고하시지요???
초딩,중딩,고딩 엄마들도 다를바없습니다
학생인데 할인좀,..ㅋㅋ
초딩,중딩,고딩 학생인데 어른들과 머리숱 머리크기
똑같아집니다~요즘 학생들 성장속도빨ㄹㅏ서 더더욱이요!!!자기자식귀하게키워야되는데 돈은 투자하기싫어 이런걸로밖에안보입니다~
제가 위에 말 늘어놓았다고해서 저희샾이 고가샾은아닙니다 중가샾다녔다오신분들이 저희샾오시면 이렇게싼데도있었냐고하실정도로 쌉니다. 그런데도 학생할인 아기할인 모닝할인 등등 운운하시는분들..그냥 댁에서 머리하세요
저희는 미용재료상이 아닙니다 미용재료가로 누구에게 봉사해주듯 머리해주는사람들이 아닙니다
인권비 가게세 여러가지 세금등등 당연히 재료에 비해서 미용시술금액이 제 각각 측정되죠~기술정보는 모르고 생각없는 (?) 사람들인진 모르겠지말 꼭 미용실얘기나오면 어디서들은 재료비가격정보 들먹이며 시술가격 비교해서 왜그렇게되는지 따지고드는사람들있더라구요~
비싼거같음 그샾안가면되요! 싼 샾 가시면되요 군말하실필요없이~대신 싼 샾가셔서 비싼 샾에온마냥 별의별 서비스 다 받으시려하시고 2~3만원 펌 하시면서 20~30만원짜리 서비스 받으시려는분들 꼭 계시더라구요..그러진마세용~
오늘..제가 여태 미용하면서 이런저런 쌓인것들 풀다보니 길어졌네요..이제 악플시작인가요??부들부둔
이글에 공감못하시는분들이 훨씬 많을겁니다
제가 봐온 대다수의 어머님들이 그렇게 행동하고 계시니까요~
자기행동을 되돌아보면서 안하무인으로 남에게 피해주지맙시다 어머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