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모동물병원 의료사고 2차재판

똘복이2017.08.28
조회1,218

 

 

사문서위조까지 하며 발악을 하고 허위사실로 보호자를 고소하는

어이없는 행동의  비정상적인 대구모수의사

​8월 24일 목요일 오전 11시 대구지방법원에서 2차재판을 했었습니다.

반려견, 반려묘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스칠 이야기는 아닙니다.

어쩌면 나에게도 이런 동물병원수의사를 만날 수 있다는 점 !!!!!!

저도 이런 사건, 사연들을 접했을때 남의 일인줄로만 알았었고,

제가 이런 일을 당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대구모동물병원수의사는 멀쩡한 우리복돌이를 죽게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법대로 하자! 억울하면 고소해라!고

큰소리 뻥뻥치며 우롱하고 온갖 막말과 행동은

막가파같았습니다.


이상행동과 말들의 대화내용은 녹취를 해두었기에

피해를 피할수 있었지만 그날 녹취를 하지 않았더라면

​피해자인 저를 가해자로 만들려고 안간힘을 쓰는 무서운 사람

인줄 아무도 몰랐을겁니다.


[수의사 무고죄 걸린 내용]

​(저를 고소할때 거짓말을 지어내서 경찰에 고소한 내용) 


① 온갖 쌍욕과 삿대질'​

② 병원을 불을 질러 버리겠다’

③ 병원을 망하게 할거다’

④ 이집에는 개들이 니 손에 다 죽어 나간다. 개들이 불쌍하다

이런 사실은 당시 녹취를 한 결과 없던 사실로 드러났고

경찰이 수의사를 상대로 무고죄 조사한 바에 의하면

수의사는 저와 대화내용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겠고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서 당시 옆에 있었던 여직원 귀에는 위의 내용들이

​그렇게 들렸었다며 여직원의 탓을 돌렸고, 

고소장을 여직원에게 쓰게 하는 교묘하고 계획적인 방법으로

무고죄 처벌을 불기소 처벌로 받게 되었습니다.

[원장의 사문서 위조죄] 

수의사는 법적이의 제기포기라는 문구를 작성해서 제 이름을 적고

정체모를 마구잡이 싸인을 하고

위조문서로 민사, 형사 사건에 제출하여 방어와 증거로 이용하고

있으며, 민,형사소송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행동을 하는 등

행동이 매우 악질적인 동물병원수의사입니다.

관할 경찰은 수의사의 조서만 하고 국가수 필체감정도 하지 않은체

검찰로 송치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관할경찰서형사의 의문투성의 조사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민사소송]

반려견은 생명이지만 법으로 사람의 재산(소유물)으로 되어 있는 점은 아마 돈으로 사고 팔고 거래를 하기 때문에

법으론 생명보호를 받지못하고 물건으로 보는것 같으며 


이런 허술한 법을 좋아하고  양심없는 동물병원수의사에게는

돈벌이 수단과 장사속셈으로 함부로 진료하고 수술해서 죽여도

죄책감이 없고 법앞에 떳떳하다는점.


고의로 강아지를 죽이거나 때린다면 재물손괴죄등으로

형사처벌을 할 수 있고 수의사과실 인정이 된다면 손해배상도 받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새끼 죽인수의사는 죽이고도 무조건 잘못이 없다고

딱 잡아떼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소송중인 동물병원의 경우는 지금까지 건강하고 한번도

아프지 않았던 5살 우리복돌이가 스켈링갔다가 수의사가 난데없는

초음파를 권해 초음파에 담낭에 슬러시가 있다며 2달안에 죽을거란

말로 겁을 주고 수술을 권해 스켈링과 담낭적출술후 복수가 가득차

며칠후 또다시 2차 수술후 가망없다며 안락사를 권하고 살려야 된다고 울부짖자 수의사는 2차 동물병원으로 직접 소개되어 2차동물병원에서 3차 수술을 시도했지만 장기훼손, 장기유착등이 너무심해 개복과

동시에 수술시도를 포기했었고 다음날 사망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복돌이 마지막 상황을 너무 잘알고 계신 2차동물병원

주치수의사님의 증언이나 답변서가 재판에 승소를 결정짓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아무런 답변이 없는 관계로 재판진행과정이

조금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료기록부 법적으로 줄 의무없다

못주겠다 판사동의가 있어야 줄수 있다"며

보호자에게 제시할 법적 의무가 없으니 진료기록부 조작도

가능한 상황이고 조작으로 걸린 사례도 기사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동물병원의 횡포는 당연 할 수밖에 없으며,

법대로 해라! 고소해라! 이 동물병원 수의사는

허술한 법을 너무 좋아하고 법으로 대화하고 싶었던 겁니다.

정말 양심있고 동물을 사랑하는 수의사분을 만났다면

이런 말들을 했을까요????

진정성 있고 따뜻한 사과가 그렇게 힘들었을까요????

생명은 축복이고 소중한데 지금까지 생명을 이렇게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떻게 좋은 수의사가 될수 있을까요?????

“인터넷이나 SNS에 글 올리면 내가 대반 가만안둘거다” 란

말은 지금도 나를 또 어떻게든 노리고 있겠죠!!!!!!!

가슴에 손을 얹고 하늘나라로 보낸 5살 멀쩡했던 우리 복돌이에게

한치의 미안함이 없는지!!!!!!

하루아침에 자식을 잃은 부모심정을 아는지!!!!!!!

​물건이 죽은게 아니라 눈뜨고 움직이고 말만 못할뿐

교감을 한 살아있는 생명이였던  복돌이가

죽었다는것을,,,,아는지!!!!!!

​남에게 평생 씻을수 없는 아픔과 상처를 주면서

지금도 그 악마같은 손으로 죽여도 죄책감없이 아가들을

진료하고 수술하고 있겠죠!!!!!

나는 아직도 이수의사만 생각하면 너무너무 무섭다는 생각과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소름이 끼칩니다.

p.s 제가 생각하는 좋은 수의사는 ‘정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온갖 변명과 거짓말을 하지 말고 솔직히 설명해주고

진정성있는 사과와 용서를 구하면

분명 용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새끼 복돌이 죽이고 이게 왜 의료사고냐!! 과실이냐!!! 하는 수의사!

그럼 니가 똑바로 설명해봐라!!! 왜 죽었는지!!!

 

양심없고 무책임한 대구모동물병원의 주먹구구식 진료의 심각성과

혹시 수의사의 정체를 모르고 다니시는 병원은 아닌지!!!

저처럼 이런 아픔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대구모동물병원 1차재판  http://blog.naver.com/woomi625/221029479888

 

대구동물병원 수의사횡포http://blog.naver.com/woomi625/220833797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