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쓰는 음슴첸지 먼지로 써보겠슴당 마지막이야. .이런글 이젠 안써. . 1년을 쭉 지켜보니. . 근래 .이곳에 오게된 친구들아 참 사람 헷갈리게도 하기도 하지? 어떨땐 어찌 이리도 내맘과 똑같을까 어떨땐 그 사람? 같기도 하고. . 그래. .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사람 맞는데. . . 좋아하면 헷갈리게? 에이. . 절대 나중에 피해나갈 구멍 만드느라 그러는거야. . 쏠로면 더욱 신중하고 쏠로 아니라도 너희들에게 남겨서 안될 인생 최대의 약점을 갖고 이용하려는 거야. . 그 머라드라? 복수용비디오 있잖아. . ( 난 고거이 떠돌기 기다린다. . 그새끼들 밖에 없거든. . 어딘가. .해외에서 떠돌든 팔아먹었다 하믄 딱이야. .더도 말고 더도말고. .최대의 증거지. . 머 그깟거 갖구 내가 무슨 10대 소녀도 아냐. .신앙적으로 욕? 그레 인생 한번 실수. . 이것들이 그 약점을 난 . 최대 강점으로 살려서 살믄.되는겨. ,) 작년 10월말에 영상작업 끝났다고 한거보니) 자살한 사람도 있었다고 애들이 떠들었어. . 내가 처음 등장했을때 날 유도 시킨 그놈 외 다른애가 못알아봤거든 그러니 그때 자살한애 가족 아니냐구. . 나도 한때. .그런맘도 가졌는데. . 이곳이 참 무서운 곳이긴해 핸드폰 바꾸고 절대 이성이 머래도 핸드폰 쥐어주지말고. 특히 무슨 링크거는거 주저리.주는 놈. . 특히 니 샤워할때 핸드폰 만졌다 하믄 니 계정으로 나쁜짓 한게 백퍼. .(샤워할때도 갖구가) 근데 링크 이미 연거면. .핸드폰은 그사람과 백퍼 공유야. 다 봐. .멀 검색하는지. .멀 보는지. ,어디 가는지. .물론 소리도 듣고. . 특히 카메라 부분. .잘 암튼. . 한명 이라도 알아듣고 산다면 . . 내인생은 어차피 쫑이거든. . 그들이 맨날 조져(그자식 표현이야) 그리고 헤어질때 조용히 헤어져. . 절대 상처주는 말 하지말고. . 건들지마. . 난. . 솔직히 사귀고 자시고 한것도 아닌데. 내약점 아주 더 확실히 잡고픈거 못잡아. 아쉽겠지. 아마 건질건 다 건져서 이미 넘겼고. 내 .계정으로 별짓거리 했으니. ,이젠 열어보기만 하믄 되겄지. .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아는데. . 그리고. . 기독교든 머든. . 신앙과 점치듯 사람들이 멀 딱딱 맞추는거에 현혹되지 말길 바래. 신앙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지. .어느 사람이 왈가왈부할 문제도 아니야. . 물론 믿음으로 앞선자로부터의 조언과 훈계도 들을 수는 있어. .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 말씀 안에서. . 그런데 사람들이 힘들면 빨리 결과 알고 싶듯 점집가서 무당 찾는것 처럼 누군가가 예지? 에이. .없어. 사람의 인생. .그럼 머하러 구하니? 니들. 봐라 아이들이 ,원하는거. 졸라서 졸라서. .끝내는 사주시잖아. . 부모맴이야 다 사주고 싶지. . 근데. . 아이가 슈퍼에 락스를 막 사달래 그거 사줄 부모있나? 없지. . 아이는 당장엔 안사줘.속상하지만 낸중엔 알게되지. . 다 엄마가 안주신 뜻을. . 그것처럼. 니들이 제때 원한거 안주셨다고 계셨던 하나님 도망가싯것도 아니야. . 그러니 제발. . 미신처럼. .어디 무슨 점꿰보듯 얘기하는 종교있다면 (경험 유) 아닌거야. . 왜 갑자기 종교 얘기냐고? 음. , 그게. . 암튼. . 사람 조심해. . 말도. .문자도 항시 조심하고. . 혹여 주변에 우리.교제를 알리기 미루는것도. 의심. 또 너무.서두르는것도 의심(먼가 빼먹기위해) 진짜 멋진 사람은 자기가 연애할 환경이 안되는데 굳이 힘든거 징징거리며 하지 않아. . 상대 맘.약하게 하는것도 전략 머. .옛연인 돈을 다 갖구갔다? 내가 이것들과 쇼부보고 끝내려 했는데 이것들이 내.삶을 작정하고 파멸시키네. . 그래서. . 나두. .가만히 안 있을라꼬. . 너희들 중 나같은 희생자는 없어야지. . 긍게 얘네들이. . 쉽게 생각하믄 될것을. . 그냥 떨거지 하나 좋게 떨구고 말지. . 지레 겁먹고 일을 크게 벌렷네. . 두서없이 써서 미안.
이곳이 .머하는 곳인지 궁금해?
마지막이야. .이런글 이젠 안써. .
1년을 쭉 지켜보니. .
근래 .이곳에 오게된 친구들아
참 사람 헷갈리게도 하기도 하지?
어떨땐 어찌 이리도 내맘과 똑같을까
어떨땐 그 사람? 같기도 하고. .
그래. .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사람 맞는데. . .
좋아하면 헷갈리게?
에이. .
절대
나중에 피해나갈 구멍 만드느라 그러는거야. .
쏠로면 더욱 신중하고
쏠로 아니라도
너희들에게 남겨서 안될 인생 최대의 약점을 갖고 이용하려는 거야. .
그 머라드라?
복수용비디오 있잖아. .
( 난 고거이 떠돌기 기다린다. . 그새끼들 밖에 없거든. .
어딘가. .해외에서 떠돌든 팔아먹었다 하믄 딱이야. .더도 말고 더도말고. .최대의 증거지. .
머 그깟거 갖구 내가 무슨 10대 소녀도 아냐. .신앙적으로 욕? 그레 인생 한번 실수. . 이것들이 그 약점을 난 . 최대 강점으로 살려서 살믄.되는겨. ,)
작년 10월말에 영상작업 끝났다고 한거보니)
자살한 사람도 있었다고 애들이 떠들었어. .
내가 처음 등장했을때 날 유도 시킨 그놈 외
다른애가 못알아봤거든
그러니 그때 자살한애 가족 아니냐구. .
나도 한때. .그런맘도 가졌는데. .
이곳이 참 무서운 곳이긴해
핸드폰 바꾸고
절대 이성이 머래도 핸드폰 쥐어주지말고.
특히 무슨 링크거는거 주저리.주는 놈. .
특히 니 샤워할때 핸드폰 만졌다 하믄 니 계정으로
나쁜짓 한게 백퍼. .(샤워할때도 갖구가)
근데 링크 이미 연거면. .핸드폰은 그사람과 백퍼 공유야.
다 봐. .멀 검색하는지.
.멀 보는지. ,어디 가는지.
.물론 소리도 듣고. . 특히 카메라 부분. .잘
암튼. .
한명 이라도 알아듣고 산다면 . .
내인생은 어차피 쫑이거든. .
그들이 맨날 조져(그자식 표현이야)
그리고 헤어질때 조용히 헤어져. . 절대 상처주는 말 하지말고. . 건들지마. .
난. .
솔직히 사귀고 자시고 한것도 아닌데.
내약점 아주 더 확실히 잡고픈거 못잡아. 아쉽겠지.
아마
건질건 다 건져서 이미 넘겼고.
내 .계정으로 별짓거리 했으니. ,이젠 열어보기만 하믄 되겄지. .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아는데. .
그리고. .
기독교든 머든. .
신앙과 점치듯 사람들이 멀 딱딱 맞추는거에 현혹되지 말길 바래.
신앙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지. .어느 사람이 왈가왈부할 문제도 아니야. .
물론 믿음으로 앞선자로부터의 조언과 훈계도 들을 수는 있어. .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 말씀
안에서. .
그런데 사람들이 힘들면 빨리 결과 알고 싶듯 점집가서 무당 찾는것 처럼
누군가가 예지?
에이. .없어.
사람의 인생. .그럼 머하러 구하니?
니들. 봐라
아이들이 ,원하는거. 졸라서 졸라서. .끝내는 사주시잖아. .
부모맴이야 다 사주고 싶지. .
근데. .
아이가 슈퍼에 락스를 막 사달래
그거 사줄 부모있나?
없지. .
아이는 당장엔 안사줘.속상하지만 낸중엔 알게되지. .
다 엄마가 안주신 뜻을. .
그것처럼.
니들이 제때 원한거 안주셨다고 계셨던 하나님 도망가싯것도 아니야.
.
그러니
제발. .
미신처럼. .어디 무슨 점꿰보듯 얘기하는 종교있다면
(경험 유)
아닌거야. .
왜 갑자기 종교 얘기냐고?
음. ,
그게. .
암튼. .
사람 조심해. .
말도. .문자도 항시 조심하고. .
혹여 주변에 우리.교제를 알리기 미루는것도. 의심.
또 너무.서두르는것도 의심(먼가 빼먹기위해)
진짜 멋진 사람은
자기가 연애할 환경이 안되는데
굳이 힘든거 징징거리며 하지 않아. .
상대 맘.약하게 하는것도 전략
머. .옛연인 돈을 다 갖구갔다?
내가
이것들과 쇼부보고 끝내려 했는데
이것들이 내.삶을 작정하고 파멸시키네. .
그래서. .
나두. .가만히 안 있을라꼬. .
너희들 중 나같은 희생자는 없어야지. .
긍게
얘네들이. . 쉽게 생각하믄 될것을. .
그냥 떨거지 하나 좋게 떨구고 말지. .
지레 겁먹고 일을 크게 벌렷네. .
두서없이 써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