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52년생 친정엄마 젊었을때 회사동기를 찾습니다(서울역매표소). 너무 보고싶으시대요~

어흥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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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 성함은 박홍자님 , 장덕자님 이시구요..
두분외에도 많으시지만 성까지 정확하게 기억하시는 이름이 두분이시래요~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신다하시네요..
그리고 댓글중에 보험팔려고 하냐 하시던데 저희가족 모두 보험하는사람 없습니다~ 걱정마시구요ㅎ



주제와 맞진 않지만 결시친이 제일 활성화 되있는 게시판이라서 조심스레 글을 남겨봅니다..

저희어머니는 71년 서울역철도청에 매표소 직원으로 입사하셨구요 80년도까지 일하셨어요~

그때 입사동기가 너무 보고싶으시대요~

아가씨시절 일끝나고 명동에서 항상 같이 놀러다녔으며 제주도로 여행도 가시고 하셨대요.. 사진도 있지만 혹시나 엄마친구분께 실례가 될까봐 올리진 않겠습니다..

엄마는 52년생이구요 친구분들도 52년생이시구요~

결혼하고 사는게 힘들어 연락을 안하시다가 이제야 너무 보고 싶으신가봐요~

주변에 71년~80년도에 서울역매표소에서 근무하셨던분ㄹ 알고계시면 댓글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어머니 성함은 홍*자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