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다섯번은 헤어진 것 같습니다.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고 전 여친이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구요... 일주일 전에 또 헤어졌는데...이젠 정말 못 잡겠습니다... 함께 했던 즐거운 추억도 생각나고...지금 같이 있으면 뭘할까?? 이런 생각도 하고... 왜 헤어졌을까? 내가 뭘 잘못했을까?걔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온갖 상상이 꼬리를 물지만... 다시 만나면 똑같은 문제로 또 싸우게 될거 뻔하고...냉담한 여자애라 속으로 울진 몰라도 겉으로는 아주 차가울테고...그런 여친을 제가 잡을 힘이 남아있질 않네요... 너무 많이 헤어졌다 붙어서 이제 신뢰도 잃고... 지쳐버린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의욕도 없고 힘드네요...네이트 판에 글을 처음 써보는데... 여기 분들은 다 다시 만나기를 바라시는거 같네요 ㅎㅎ저는 그냥 잘 헤어지고 싶습니다 ㅎㅎ 더 힘들어하지 않고 기운 내고 싶네요 ㅎㅎ시간이 언젠가 해결해주겠죠 ㅎㅎ
헤어진지 일주일째... 잡고 싶어도 잡을 수가 없네요...
한 다섯번은 헤어진 것 같습니다.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고 전 여친이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구요...
일주일 전에 또 헤어졌는데...
이젠 정말 못 잡겠습니다...
함께 했던 즐거운 추억도 생각나고...
지금 같이 있으면 뭘할까?? 이런 생각도 하고...
왜 헤어졌을까? 내가 뭘 잘못했을까?
걔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
온갖 상상이 꼬리를 물지만...
다시 만나면 똑같은 문제로 또 싸우게 될거 뻔하고...
냉담한 여자애라 속으로 울진 몰라도 겉으로는 아주 차가울테고...
그런 여친을 제가 잡을 힘이 남아있질 않네요...
너무 많이 헤어졌다 붙어서 이제 신뢰도 잃고... 지쳐버린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의욕도 없고 힘드네요...
네이트 판에 글을 처음 써보는데... 여기 분들은 다 다시 만나기를 바라시는거 같네요 ㅎㅎ
저는 그냥 잘 헤어지고 싶습니다 ㅎㅎ 더 힘들어하지 않고 기운 내고 싶네요 ㅎㅎ
시간이 언젠가 해결해주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