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밤에 시내에 있는 카페에 갔는데 몇몇 사람들이 머리에 빨간 끈? 띠? 같은 걸 두르고 있는 거야 다른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그 사람들이 전과가 있는 범죄자들이라는 거야 성범죄자였나? 아무튼 내가 무서워서 엄마한테 "엄마 나가자" 하고 나오려던 참이였어 근데 갑자기 어떤 남자 한 분이 나타나더니 엄마보고 결혼하자고 그러는 거야 너무 뜬금없지만 그래서 엄마가 "저 남편도 있고 여기 애도 있어요" 하고 나왔거든 그리고 차에 타서 문을 잠그자마자 차 옆에 그 남자가 칼을 들고 서있는 거야 그 때 부터 소름이 끼치기 시작했는데 도로를 달리니까 그 남자가 오토바이 타고 칼을 들고 뒷자섯 창문을 조준? 하는 거야 (내가 뒷자리에 타고있었음) 그러더니 내 쪽 창문을 칼로 건드리는데 한 번 툭 할 때 마다 유리 파편이 떨어지고 내가 무서워서 웅크리니까 꿈이 끝났어
아직도 그 남자 인상착의? 그게 기억나 조금 늙은 아저씨였는데 코랄색 카라티 입고있었어
그게 다 기억나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것 때문에 아침에 무서워서 자꾸 헛것이 보이고 환청 들리더라 소름돋아
칼든 남자가 쫓아오는 꿈 꿨어
엄마랑 밤에 시내에 있는 카페에 갔는데 몇몇 사람들이 머리에 빨간 끈? 띠? 같은 걸 두르고 있는 거야 다른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그 사람들이 전과가 있는 범죄자들이라는 거야 성범죄자였나? 아무튼 내가 무서워서 엄마한테 "엄마 나가자" 하고 나오려던 참이였어 근데 갑자기 어떤 남자 한 분이 나타나더니 엄마보고 결혼하자고 그러는 거야 너무 뜬금없지만 그래서 엄마가 "저 남편도 있고 여기 애도 있어요" 하고 나왔거든 그리고 차에 타서 문을 잠그자마자 차 옆에 그 남자가 칼을 들고 서있는 거야 그 때 부터 소름이 끼치기 시작했는데 도로를 달리니까 그 남자가 오토바이 타고 칼을 들고 뒷자섯 창문을 조준? 하는 거야 (내가 뒷자리에 타고있었음) 그러더니 내 쪽 창문을 칼로 건드리는데 한 번 툭 할 때 마다 유리 파편이 떨어지고 내가 무서워서 웅크리니까 꿈이 끝났어
아직도 그 남자 인상착의? 그게 기억나 조금 늙은 아저씨였는데 코랄색 카라티 입고있었어
그게 다 기억나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것 때문에 아침에 무서워서 자꾸 헛것이 보이고 환청 들리더라 소름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