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아쿠아슈즈를 구매했습니다 25일 받았고 받자마자 사이즈 확인을 위해 신어보고 실제 바닷가에서 착용한건 8월 2일 입니다 바닷가에서 신발 착용후 바닷물에 들어갔고 30분정도 물속에 있었는데 오른쪽 신발의 오른쪽 재봉부분이 다 뜯어졌습니다 성인손으로 한뼘정도 그러니까 옆선이 거의 다 뜯어진거죠 걸려서 찢어진게 아니었고 그냥 실밥이 다 뜯어졌습니다 신발 밑창과 상단부분이 분리 돼 구멍이 뻥 ㅋㅋ
같이 간 일행이 어디서 샀냐고 난리났고
다른 신발은 없고 구멍난 신발 신고 돌아다니며 개쪽팔렸지요 같은 신발 다른 사이즈로 두개 구입했고 둘다 같은 날 신었지만 신발 하나만 그랬습니다 다음날 사이트에 항의글을 올렸습니다 바닷물들어가서 조금뒤 봉재선이 다 뜯어졌다 어찌된 일이냐 답변은 "안녕하세요 고객님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전화드렸는데 부재중이시네요...
신발 회수 신청하여 초기 불량인지 확인하고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업일 기준으로 3일 이내 방문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왔습니다 전 당연히 저렇게 말하길레 불량상태 확인하고 반품이나 환불을 해주는줄 알았고 택배로 다시 포장해서 보냈구요 신발을 받았을텐데 연락이 없어 다시 문의글을 올렸더니 전화가 와서 아 고객님 신발은 받았는데 저희가 본사에 보내서 제품초기불량인지 확인을 해야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니 기다려주세요 라고 해서 그런가보다하고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딱 저 대화만 오고 갔습니다) 그리고 이주가 다되도록 연락이 없어 왜 연락이 없냐 글올렸더니 바로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직원 연락이 너무 황당합니다 크게 두가지인데요
일단 지금 제일 황당한건 신발을 수선했다는거에요 판매처에서 신발수선해주겠다는 어떤 언급도 없었고 저도 수선해달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신발을 수선하겠냐 한마디 묻지도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수선을 하고 택배비를 내랍니다 제 항의글에 바로 죄송하다 물건보내달라해서 당연히 불량확인하고 새신발을 보내주거나 환불을 해줄거라생각했고 못해주면 못해준다고 연락이라도 올줄알았는데 아무말없이 수선을 했다네요 이게 맞는겁니까?
보통은 이거 우리 잘못아니다 고객 잘못이다 환불이나 교환안된다
왕복택배비 물고 수선이라도 하시겠냐 물어보는게 정상아닙니까?
그리고 저쪽에서 제품불량아니라고 주장하는 이유도 황당합니다 1. 다른 제품들은 멀쩡하니 초기불량일리없다 -> 아니 다른 제품 멀쩡하다고 이 제품도 불량아니라는 논리가 말이 됩니까? 2. 제품상피에 뜯어진 부분이 보이는데 그러니 재봉선도 그런식으로 뜯어진걸거다 -> 그쪽 추측일뿐이고 찢어진것도 아니고 오른쪽 부분 실밥이 몽땅 다 뜯어진건데 그쪽 말대로 어디 걸렸다고 신발 밑창 실밥이 다 뜯어질수있습니까?
아주 우연히 칼로 뜯은것처럼 신발상단과 밑창 재봉실이 걸려서 다 뜯어졌다구요? ㅋㅋ 3. 소비자 발볼이 넓어서 신발이 옆으로 돌아가서 실밥이 뜯어진걸수도 있다 -> 이건 자기들 신발 불량이라는걸 인정하는거죠 신발 돌아갔다고 밑창 봉재실밥이 다 뜯어질수도 있다구요? 그리고 본것도 아니고 그런거아니냡니다 4. 신발밑창보니 흠집이 있던데 신발 잠깐 신었다는거 거짓말이다 -> 그쪽 직원한테 신제품 들고와서 바닷가가서 걸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고무밑창이 단단한 재질도 아니고 10분만 걸어도 그정도 상처는 나구요
신발이 없어서 뜯어진거 그날 계속 신고다녔다고도 첨부터 말했습니다 25일받아서 3일 항의글 올렸는데 제가 다 거짓말한거고 그동안 내내 신고다녔다쳐도 신발 그 정도 신어서 실밥 다 뜯어진게 그럼 제품불량이 아니고 소비자잘못입니까? 일회용신발 팔았어요? 위 네건이 그 쪽 직원이 추측으로 말한 소비자잘못입니다 네건다 소비자잘못이라고 할수없고 오히려 그쪽 제품이 안좋다는 반증아닙니까 화가나서 왕복택배비고 뭐고 못준다고 전화 끊었는데요
아쿠아슈즈 밑창이 다 뜯어졌는데 제잘못이래요 ㅋ
요즘 지들이 잘못하고 글올려도 고소한다 적반하장이라
사진이나 자세한 언급없이 글 좀 올릴께요 봐주세요
넘나 어이가 없어 그냥 누구라도 봐줬으면해서 올리는거라서요
아... 열받아
11번가에서 휴가용으로 아쿠아슈즈를 구매했어요
(판매자 한둘이 아니니 이 정도는 언급을 하겠음)
그냥 스타일보고 바로 구매한거라 결제하고보니
넘나 저가라 다른 걸 구매할까하다가 휴가전 시즌은
택배 밀리는 시즌이라 그냥 포기했어요
딱히 상품평에 이상한 글도 없었구요
하지만 저가는 괜히 저가가 아니었네요
신발은 양말처럼 발에 딱 붙는 스타일이에요 밑창 고무구요
7월 24일 아쿠아슈즈를 구매했습니다
25일 받았고 받자마자 사이즈 확인을 위해 신어보고
실제 바닷가에서 착용한건 8월 2일 입니다
바닷가에서 신발 착용후 바닷물에 들어갔고
30분정도 물속에 있었는데 오른쪽 신발의 오른쪽 재봉부분이
다 뜯어졌습니다 성인손으로 한뼘정도 그러니까 옆선이
거의 다 뜯어진거죠
걸려서 찢어진게 아니었고 그냥 실밥이 다 뜯어졌습니다
신발 밑창과 상단부분이 분리 돼 구멍이 뻥 ㅋㅋ
같이 간 일행이 어디서 샀냐고 난리났고
다른 신발은 없고 구멍난 신발 신고 돌아다니며 개쪽팔렸지요
같은 신발 다른 사이즈로 두개 구입했고 둘다 같은 날 신었지만
신발 하나만 그랬습니다
다음날 사이트에 항의글을 올렸습니다
바닷물들어가서 조금뒤 봉재선이 다 뜯어졌다 어찌된 일이냐
답변은 "안녕하세요 고객님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전화드렸는데 부재중이시네요...
신발 회수 신청하여 초기 불량인지 확인하고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업일 기준으로 3일 이내 방문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왔습니다
전 당연히 저렇게 말하길레 불량상태 확인하고 반품이나 환불을 해주는줄 알았고
택배로 다시 포장해서 보냈구요
신발을 받았을텐데 연락이 없어 다시 문의글을 올렸더니
전화가 와서 아 고객님 신발은 받았는데 저희가 본사에 보내서
제품초기불량인지 확인을 해야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니 기다려주세요
라고 해서 그런가보다하고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딱 저 대화만 오고 갔습니다)
그리고 이주가 다되도록 연락이 없어 왜 연락이 없냐 글올렸더니 바로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직원 연락이 너무 황당합니다
크게 두가지인데요
1. 신발은 수선했다 소비자잘못이니 왕복택배비 부담하면 보내겠다
2. 제품불량아니다 소비자잘못이다
일단 지금 제일 황당한건 신발을 수선했다는거에요
판매처에서 신발수선해주겠다는 어떤 언급도 없었고
저도 수선해달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신발을 수선하겠냐 한마디 묻지도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수선을 하고 택배비를 내랍니다
제 항의글에 바로 죄송하다 물건보내달라해서 당연히 불량확인하고 새신발을 보내주거나
환불을 해줄거라생각했고 못해주면 못해준다고 연락이라도 올줄알았는데
아무말없이 수선을 했다네요 이게 맞는겁니까?
보통은 이거 우리 잘못아니다 고객 잘못이다 환불이나 교환안된다
왕복택배비 물고 수선이라도 하시겠냐 물어보는게 정상아닙니까?
그리고 저쪽에서 제품불량아니라고 주장하는 이유도 황당합니다
1. 다른 제품들은 멀쩡하니 초기불량일리없다
-> 아니 다른 제품 멀쩡하다고 이 제품도 불량아니라는 논리가 말이 됩니까?
2. 제품상피에 뜯어진 부분이 보이는데 그러니 재봉선도 그런식으로 뜯어진걸거다
-> 그쪽 추측일뿐이고 찢어진것도 아니고 오른쪽 부분 실밥이 몽땅 다 뜯어진건데
그쪽 말대로 어디 걸렸다고 신발 밑창 실밥이 다 뜯어질수있습니까?
아주 우연히 칼로 뜯은것처럼 신발상단과 밑창 재봉실이 걸려서 다 뜯어졌다구요? ㅋㅋ
3. 소비자 발볼이 넓어서 신발이 옆으로 돌아가서 실밥이 뜯어진걸수도 있다
-> 이건 자기들 신발 불량이라는걸 인정하는거죠 신발 돌아갔다고 밑창 봉재실밥이
다 뜯어질수도 있다구요? 그리고 본것도 아니고 그런거아니냡니다
4. 신발밑창보니 흠집이 있던데 신발 잠깐 신었다는거 거짓말이다
-> 그쪽 직원한테 신제품 들고와서 바닷가가서 걸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고무밑창이 단단한 재질도 아니고 10분만 걸어도 그정도 상처는 나구요
신발이 없어서 뜯어진거 그날 계속 신고다녔다고도 첨부터 말했습니다
25일받아서 3일 항의글 올렸는데 제가 다 거짓말한거고 그동안 내내 신고다녔다쳐도
신발 그 정도 신어서 실밥 다 뜯어진게 그럼 제품불량이 아니고 소비자잘못입니까?
일회용신발 팔았어요?
위 네건이 그 쪽 직원이 추측으로 말한 소비자잘못입니다
네건다 소비자잘못이라고 할수없고 오히려 그쪽 제품이 안좋다는 반증아닙니까
화가나서 왕복택배비고 뭐고 못준다고 전화 끊었는데요
솔직히 첨엔 신발같은경우 착용하면 무조건 소비자 잘못으로 몰아가는데
많다는것도 알고 신발이 저가라 그냥 한번 쓰고 버린다 생각하자
그래도 열받으니 항의는 해야지 했는데
저 정도로 황당하게 나오니 열받아서 소비자보호원에 신고까지했네요
진짜 제가 잘못한걸로 보이시나요? 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