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녀 예쁘다 ㅇㅈ?

ㅇㅇ2017.08.28
조회165,796

인삼 맛있다

댓글 142

ㅇㅇ오래 전

Best난 되고 넌 안돼 충이 ㄹㅇ이지않냐ㅋㅋ 무조건 자기는 이유있는 행동인거고 상대방은 그냥 잘못한거구ㅋㅋㅋㄱ 논리가 안통해

ㅇㅇ오래 전

Best8외모만 보고 친해지려고 하는얘들 못생긴얘들한테는 막대하면서 이쁘면 ㅈㄴ 꼬리흔듦

ㅇㅋ오래 전

Best자존감 같이 깎아내리는애 ..우리우리 이러는애

ㅇㅇ오래 전

Best╋열폭하는 애ㅋㅋㅋㅋㅋㅋ 나 키 작은데 내 친구가 키가 되게 크고 말랐거든 그래서 뭐만하면 키 얘기로 넘어감~ 나 머리 지금 단발인데 기르고 싶다고 애들한테 말했는데 그 열폭쟁이가 나한테 키작은애가 머리 길면 더 키작아보인다고;ㅋㅋㅋㅋㅋ 징짜 어이엄ㅂ어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남자 조카 좋아하는애들 ㅋㅋㅋㅋㅋ한눈팔면 남자애덜한테 가서 꼬리치고있음

ㅇㅇ오래 전

난 극도로 소심한 애들.. 지금 그런 애랑 다니고 있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 조금만 친구들이랑 트러블 생기면 (싸울 정도도 아니고 그냥 의견차이 정도만 있을 때) 나한테 한숨 푹푹 쉬면서 난 융통성이 없어.. ㅠㅠㅠ 이러면서 겁나 1교시 내내 우울해하고 진짜 개짜증남.. 아 진짜 친구 너무 갈아타고 싶다 ㅠㅠㅠ 미치겠네 너무 스트레스야 완전 집순이여서 나도 집순이지만 한두번씩 나가서 놀자고 해도 절대거절함.. 진짜 얘랑 짱친되는건 진작에 포기함 지딴에는 나를 친한애라고 생각하는 거 같지만.. 미안..

ㅇㅇ오래 전

장난 심한 거 레알 공감ㅋㅋㅋ지금은 안 본지 좀 됐고 친구였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방심하고 있을 때 옆구리를 자꾸 찌르는 거-- 근데 그냥 콕 찌르는 정도가 아니라 뒤에서 달려오면서 양쪽 옆구리 푹!!! 찌르는거 당할 때마다 조카 당황스럽고 간지럽고 아프고 그래서 하지말라고 큰소리도 내보고 열 번 가까이 경고 줌 근데 어느 날 밥 먹고 있는데 또 하길래 개빡쳐서 가죽같은? 재질로 된 악보파일 가지고 등 내리침ㅋㅋㅋㅋㅋ내가 평소에 화 잘 안내고 꾹꾹 삭이다가 한 번에 팡 터져서 확 도는 성격이라 그 지경이 남ㅋㅋ남자애 반응으로 봐서는 그렇게 세게 맞지는 않았는데 (여자애한테 맞은 걸 쪽팔려 하는 듯 했음ㅋ) 악보파일 면적이 넓어서 그런가 소리가 진짜 컸음 주위에 사람들도 완전 많아서 주변이 한 순간 정적...친구들도 진짜 놀란 눈치였음 내가 옆구리 당하고 진짜 열이 확 올라서 이 화를 풀어야 겠다 싶어서 무기(?)를 물색할 때 젤 처음 눈에 들어온게 내 노트북이었는데 그 이성을 잃고 화난 순간에도 내 노트북 수리비와 이 노트북으로 내리쳤을 때 이 남자애가 크게 다치면 어떡하지...이런 생각하고 악보파일을 집어든게 생생히 기억남ㅋㅋㅋㅋ그 남자애도 나 화난 거 보고 놀란건지 그 뒤로 머쓱해하더니 학년 바뀌니 멀어짐 그 뒤론 장난이 심하다 싶으면 좀 거리 두고 그게 불가피하면 정말 정색하면서 하지말라고 하는 법을 배움 헣

ㅇㅇ오래 전

입냄세어쩔수없는건알지만 ㄹㅇ...고통스러움 제발 기까이서말하는거 저금만 자제해즈ㅓ..

ㅇㅇ오래 전

나 완벽한 1번이야 ㅠㅠ 중딩땐 진짜 성격 개웃기고 쾌활하다는 소리 달고살았고 친구관계 진짜 좋았고 심지어 나댄다는 소리까지 들어본 적 있는데 고등학교 선택 잘못해서 중딩친구 1도없었고 걍 너무나도 힘들어서 성격 자체가 바뀌어버렸거든. 그래서 중딩때 친구 다른반인 애 한명있는데 걔가 나한테 1번에나온 말처럼 딱 나한테 저래 말했었어 내가 친구가 없어서 밥 같이 먹저고 부탁한 적이 가끔있었는데 어느날 걔가 나한테 니 얘기 듣다보면 나까지 우울해진다고 어쩌고저쩌고 결론은 그냥 밥같이먹는거 자제하고싶다? 이런 내용이었어 진짜 나한테 비수였거든 나도 미안해서 항상 눈치보이긴했는데 그냥 너무 속상하고 우울해 근데 그게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 사람이 그런 생각을 계속 하다보면 쏟아부어버리고 싶고 그냥 다 되돌리고싶고.. 모르겠어 그냥 나도 모르게 하게되는거같아 무의식적으로 의지해버리고싶어서. 에휴 모르겠다.

오래 전

선미야 서윤아 사랑해

솔직한세상오래 전

내로남불 ---------- http://pann.nate.com/talk/338567241 ----------- /

ㅇㅇ오래 전

나 학교에서 싸운 애들이 좀 있는데 걔네 중 하나가 나보고 내 물건 써도 되냐고 했던 게 제일 어이없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5년째 한 연예인만 덕질 중인데 내가 덕질하는 거 보면 '아직도 걔 파?'이러는데 짜증난다. 매력있고 내가 좋아서 덕질한다는데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음. 아직도 파냐고 물어보는 애는 유행따라서 얘 좋아했다가 쟤 좋아했다가 하는 애임 ㅋㅋ

ㅇㅇ오래 전

항상 캐묻는 것도 별로임. 다른 친구랑 선약 있다고 하면 '누군데? 어디서 만나는데? 뭐하는데?' 이런식으로.. 알아서 뭐할건데.

ㅇㅇ오래 전

이유없이 다른애 싫어하는 애 다른애는 별 문제 없는데 그냥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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