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친구들좋은일생기면 진심으로축해줬었거든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주변사람들의 좋은일을 진심으로축하를못해요 진짜?? 우와 잘됐다~ 라고하지만 속 깊은데서 원인모를 짜증이올라와요 친구가남친이랑 찍은사진을 보내주면 반응해주기싫고 안궁금한데‥라고생각되고 뭐좋은거 산다그럼 돈도없다면서 뭐야‥ 이런식으로 비비꽈서 생각하고 속이좁아졌어요 내가행복하지않다고 생각해서일까요?? 아니면 자존감 문젠가‥ 고치고싶은데ㅠ 진심으로 축하해주고싶은데 자신에게 너무짜증이나네요 방법없을까요
인정하는 방법이 뭘까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주변사람들의 좋은일을 진심으로축하를못해요
진짜?? 우와 잘됐다~
라고하지만 속 깊은데서 원인모를 짜증이올라와요
친구가남친이랑 찍은사진을 보내주면
반응해주기싫고 안궁금한데‥라고생각되고
뭐좋은거 산다그럼
돈도없다면서 뭐야‥ 이런식으로 비비꽈서 생각하고
속이좁아졌어요
내가행복하지않다고 생각해서일까요??
아니면 자존감 문젠가‥
고치고싶은데ㅠ 진심으로 축하해주고싶은데
자신에게 너무짜증이나네요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