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 일침 "케이로스 불만? 우리가 당한 거 비하면 새발의 피" 신 감독은 이란 케이로스 감독의 신경전에 일침을 가했다. 이란은 전날(27일) 인천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첫 훈련을 실시했는데, 케이로스 감독은 훈련장 상태에 대해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출. 케이로스 감독이 "지금 이 훈련장이 과연 한국이 제공할 수 있는 최상(경기장)인지 묻고 싶다. 한국 축구 팬들이 부끄러워 해야할 일"이라며 불만을 표출. 이에 신 감독은 이날 " 케이로스가 고생한 건 우리에 비하면 새 발의 피"라면서 "(한국서) 대우를 잘 받고 있으니 감사히 잘 있다 가면 된다"고 정면으로 맞받아쳤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31일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을 상대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9차전을 치른다. 이어 9월 6일 0시에는 적지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최종 예선 마지막 경기에 임한다. 한국 축구의 명운이 걸린 2연전. 신태용호 1기는 지난 21일 처음으로 소집돼 닻을 올렸다. 소집 첫 날에는 K리거와 중국파 및 남태희까지 총 16명이 모였다. 이어 25일에는 부상에서 재활 중인 기성용이 합류, 이날 나머지 유럽파와 일본파까지 추가로 합류, 26명 전원이 모이며 완전체가 됐다. 출처 : http://surprize.co.kr/bbs/board.php?bo_table=tb3&wr_id=5181
신태용 감독"케이로스 불만? 우리가 당한거 비하면 새발의 피"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31일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을 상대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9차전을 치른다. 이어 9월 6일 0시에는 적지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최종 예선 마지막 경기에 임한다. 한국 축구의 명운이 걸린 2연전. 신태용호 1기는 지난 21일 처음으로 소집돼 닻을 올렸다. 소집 첫 날에는 K리거와 중국파 및 남태희까지 총 16명이 모였다. 이어 25일에는 부상에서 재활 중인 기성용이 합류, 이날 나머지 유럽파와 일본파까지 추가로 합류, 26명 전원이 모이며 완전체가 됐다. 출처 : http://surprize.co.kr/bbs/board.php?bo_table=tb3&wr_id=5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