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엄마가 밤늦게 스마트폰 하다가 아침에 피곤에 쩔어 아이들 아침밥 챙겨주는게 아침 밥이 아닌 빵 과일 이런게 전부인데 스마트폰 그만보고 일찍 주무시라 하면 자기의 유일한 시간이라고 건드리지 말라하며 밤늦게도록 스마트폰을 합니다
그로인해 다툼이 되었는데 "그게 엄마로서의 역할을 다하는거냐", "니가 엄마냐" 라고 햇더니 요즘 엄마들은 아이들 아침밥 챙겨주지 않는 엄마들도 많다고 합니다 ,,오히려 안챙겨줄수도 있지 라고 자신을 떳떳하게 생각하네요
제가 챙겨주고 싶지만 아침 일찍 출근하느라 그시간에 아이들 자고 있어서 상황이 그러질 못합니다.
아직도 저는 제입장이 맞다 생각하는데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