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사귄사람이아니지만 첫사랑인여자와 2년가까이 사랑했습니다 여러번에 이별이 있었고 모든이별은 저혼자 결정했습니다 이세상누구보다 절사랑해주는 여자에게 이별만 말했습니다 그러고도 제가힘들어 다시잡고 이별하고 잡고 반복했습니다 저는 바보같이 아직도 모릅니다 내가 왜 이별을 생각했는지 왜 그녀에게 그러는지 다른여자를 만나고싶지도 그녀가 싫지도 사랑이식지도않았는데 ..또잡고싶습니다 그러나 자신이없습니다 다시 이별을 말하지 않을자신이 계속상처만 주는게 너무미안해서 죄책감이들어서 그사람 SNS를 보며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는 그사람을보며 진짜 미치겠지만 참고 진짜 이별하려고 합니다 꽃같은 그사람 저처럼 꺾으려하지않고 더욱 환하게 피우게해줄 사람을 만나기를... 미안해 정말많이 미안해 넌나한테 봄이였는데 너에게 봄이되지 못해서 이뻐해주지못해서 그쉬운 카톡하나 사진하나 못찍어서 미안해 ..
혼자 생각하고 이별만말하는 나쁜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