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돈까스를 좋아해요~~ 엄청은 아니지만 좋아해서 자주 먹고 싶은데 살찔까봐 자주 먹지는 못합니다
남친에게 돈까스 먹자 자주 이야기 했었고 이야기 할때마다 남친은 자긴 돈까스 질린다고 하더라구여
연애 2년 반동안 어쩌다 먹으러가자고하면 늘 질린다는 말을했고 돈까스 먹으러 간적은 두번이 다에요~
남친이 돈까스가 질린다는 이유는 영업직이라 혼자 밥을 먹어야 하는경우가 많아요~~
그럼 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만만한게 돈까스라며 늘 돈까스를 먹어요~~
제가 다른거 먹고 나랑 돈까스 먹음 안되냐고 하니 휴게소에 먹을게 돈까스밖에 없어서 안된데요
여기까지는 저도 이해를 했어요~~ 휴게소 음식이 얼마나 맛이 없으면 저럴까 싶기도 했었고..
그런데 오늘 점심때 전화를하더니 돈까스 먹으러 휴게소도 아닌 돈까스전문점을 혼자 갔다네요
14000원짜리 시키고 저테 인증샷을 보내더군요
요 며칠전 제가 돈까스 먹고 싶은데 자기 돈까스 질려서 돈까스집 가잔소리도 못하겠다 이 말까지 했는데...
휴게소에서 어쩔수 없이 먹는게 아닌 지혼자 돈까스전문점을 찾아가서 먹다뇨 ㅋㅋㅋㅋ
참 어이가 없네요~~ 제가 먹자하면 질린다더니~~
주문해서 놓고 저한테 톡보낸 내용은 더 가관이네요~~ 정육점에서 돈까스 만들어 놓은거 집에서 제가 튀겨주는게 제일 맛나다네요~~ 이렇게 톡보내놓고 14000원짜리 돈까스 먹는다고 저테 사진 보내고 있네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막 뭐라고 했더니 제가 왜 이렇게 화를 내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중요하건 이사람 진짜 돈까스가 질린게 맞는지 아님 저랑 먹기 싫어서 핑계되는지 알 수가 없네요
돈까스 얼마나 한다고 그렇게 아깝니?
방탈 죄송하지만 제가 이해심이 없는건지 하도 어이가 없어서 글 올려보아요
진짜 살면서 이런사람 첨 만나보는데 도대체 무슨 심리로 저러는 건지 알수가 없어서요
전 돈까스를 좋아해요~~ 엄청은 아니지만 좋아해서 자주 먹고 싶은데 살찔까봐 자주 먹지는 못합니다
남친에게 돈까스 먹자 자주 이야기 했었고 이야기 할때마다 남친은 자긴 돈까스 질린다고 하더라구여
연애 2년 반동안 어쩌다 먹으러가자고하면 늘 질린다는 말을했고 돈까스 먹으러 간적은 두번이 다에요~
남친이 돈까스가 질린다는 이유는 영업직이라 혼자 밥을 먹어야 하는경우가 많아요~~
그럼 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만만한게 돈까스라며 늘 돈까스를 먹어요~~
제가 다른거 먹고 나랑 돈까스 먹음 안되냐고 하니 휴게소에 먹을게 돈까스밖에 없어서 안된데요
여기까지는 저도 이해를 했어요~~ 휴게소 음식이 얼마나 맛이 없으면 저럴까 싶기도 했었고..
그런데 오늘 점심때 전화를하더니 돈까스 먹으러 휴게소도 아닌 돈까스전문점을 혼자 갔다네요
14000원짜리 시키고 저테 인증샷을 보내더군요
요 며칠전 제가 돈까스 먹고 싶은데 자기 돈까스 질려서 돈까스집 가잔소리도 못하겠다 이 말까지 했는데...
휴게소에서 어쩔수 없이 먹는게 아닌 지혼자 돈까스전문점을 찾아가서 먹다뇨 ㅋㅋㅋㅋ
참 어이가 없네요~~ 제가 먹자하면 질린다더니~~
주문해서 놓고 저한테 톡보낸 내용은 더 가관이네요~~ 정육점에서 돈까스 만들어 놓은거 집에서 제가 튀겨주는게 제일 맛나다네요~~ 이렇게 톡보내놓고 14000원짜리 돈까스 먹는다고 저테 사진 보내고 있네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막 뭐라고 했더니 제가 왜 이렇게 화를 내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중요하건 이사람 진짜 돈까스가 질린게 맞는지 아님 저랑 먹기 싫어서 핑계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이런 제가 속이 좁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