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항상 지나가는 신호등 없는 짧은 횡단 보도가 하나있습니다 주차된 차가 있어서 시야가 가려지는 상황도 아니었기에 차 운전자건 보행자건 서로가 잘 보이는 상황이었습니다 차가 너무줄줄이와 타이밍을 놓치면 계속 못건너고 서있어야 하는? 항상 그런 상황이라 지나가는 차와 뒷차의 거리간격이.약간 있을 때 후닥 건너야 해서 건너는데 갑자기 오던차가 제가 뻔히 보이는데도 속도도 안줄입니다 하마터면 치일뻔했구여.. 근데 되려 저한테 창문열고 ㅅㅂ년이라고 욕을 하거 휙 가네여 제가 잘못한건가요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는.보행자 우선아닌가여 기분이.더럽게 나쁘네여...10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건너다 욕먹었어요
주차된 차가 있어서 시야가 가려지는 상황도 아니었기에 차 운전자건 보행자건 서로가 잘 보이는 상황이었습니다
차가 너무줄줄이와 타이밍을 놓치면 계속 못건너고 서있어야 하는? 항상 그런 상황이라 지나가는 차와 뒷차의 거리간격이.약간 있을 때 후닥 건너야 해서 건너는데 갑자기 오던차가 제가 뻔히 보이는데도 속도도 안줄입니다 하마터면 치일뻔했구여..
근데 되려 저한테 창문열고 ㅅㅂ년이라고 욕을 하거 휙 가네여
제가 잘못한건가요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는.보행자 우선아닌가여
기분이.더럽게 나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