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이었음
난 여느 때처럼 알바를 하고 있었음
점심 쯤 의사로 추정되는 남자 한명과 간호사 3명이 쌀국수를 먹으러 왔고
그 손님들께 서빙을 했음
파인애플볶음밥과 국수류 3개
1시간 가량이 지나 계산을 해주는데 남자왈
"혹시 배고프세요? 식사하셨어요?"
"식사 안하셨으면, (테이블 가리키며)저거 드세요"
처음엔 뭔말인지 몰라서 "네?????"
이러다가 끝까지 이해 못한채 손님은 가심
테이블 치우러 갔더니 이리저리 쑤셔놓은 볶음밥....
그랬다..
맛대가리 없으니 '너나 먹으란거다 '
아무리 맛없어도 알바가 왜 남긴 쓰레기를 먹어야 하는 것이며
아까 그 싹퉁바가지 없는 내 식사챙기는 척 빅엿을 선사한 건 뭐람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맛이 없으면 좋게 말하면 내가 조리하는 분께 말했을 텐데
맛없다고 음식 다 뒤엎어놓고 먹으란다니....
뒤통수에 욕날려주고 싶었지만 이미 그들은 떠남
서빙알바 하다가 무개념 만난 썰
어느 날이었음
난 여느 때처럼 알바를 하고 있었음
점심 쯤 의사로 추정되는 남자 한명과 간호사 3명이 쌀국수를 먹으러 왔고
그 손님들께 서빙을 했음
파인애플볶음밥과 국수류 3개
1시간 가량이 지나 계산을 해주는데 남자왈
"혹시 배고프세요? 식사하셨어요?"
"식사 안하셨으면, (테이블 가리키며)저거 드세요"
처음엔 뭔말인지 몰라서 "네?????"
이러다가 끝까지 이해 못한채 손님은 가심
테이블 치우러 갔더니 이리저리 쑤셔놓은 볶음밥....
그랬다..
맛대가리 없으니 '너나 먹으란거다 '
아무리 맛없어도 알바가 왜 남긴 쓰레기를 먹어야 하는 것이며
아까 그 싹퉁바가지 없는 내 식사챙기는 척 빅엿을 선사한 건 뭐람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맛이 없으면 좋게 말하면 내가 조리하는 분께 말했을 텐데
맛없다고 음식 다 뒤엎어놓고 먹으란다니....
뒤통수에 욕날려주고 싶었지만 이미 그들은 떠남
알바생이 죄냐 그렇게 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