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의상 음슴체?맞나?그걸로ㄱㄱ (사실글첨써봄 머가먼지모름ㅋㅋ여튼스따뚜@) 나는 맨날쳐맞고 욕먹고 차별받고사는 고1임 ㅋㅋㄱㅋ17인데도 아직도 쳐맞고살고있음 오늘은 고민이있어서 조언좀받고싶어서 글재주가 없는데도끄적임.. 우리가족소개를하자면 엄마.아빠.저.남동생2명 이렇게 5명이서살고있음 아빠는 농사를하셔서 새벽마다 일나가셔서 밤늦게 들어오시고 힘들게 일다니심 엄마는 집에서있을때도있고 가끔 농사하고그럼 나는중2때부터 이루싶은꿈이있어서 원하는고등학교가서 열심히 꽃만지고있는 평범한고딩1임 첫째동생은 운동해서 1주일이나 2주에한번 집에오는 평범한중1임 막내동생은 어디서 욕이랑 폭력을쳐배워서 깝치는 초5애새끼ㅇㅇ 내가 얻어쳐맞기 시작한건 11살때부터 시작댐..그때부터 엄마한테 죽도록 맞고살음 맞은이유는 잘모르겠.. 엄마가 술먹고서 맘에안들면엄청때렸음 11살이 힘이있었으면 안맞고 피했겠.. 나잡고 일켜세워서 파리채뒷부분암? 철들어있는 딱딱한부분ㅇㅇ그걸로 멍들때까지 때리고 머리채잡고뜯고 뺨때리고그랬음.. 그때 아빠가 일가셔서 집에 엄마랑저랑 둘이서있어서 말릴사람도 없었음 그래서 그냥 맞고울고 울면 재수없다고 또 때리고..그냥 초등학교시절 쳐맞으면서 살았던것같음 계속 술먹고 저랑 동생들때리니까 아빠가 저초5때 엄마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기도했었음 1년정도있다가 퇴소시키고 다시 엄마가 집으로옴 엄마집에없을동안 제가 밥이며 빨래 설거지 청소다했음.,동생들은 도와줄생각도 안했고 그래도 좋았음ㅋㄱㄱ엄마라는게없으니까 근데 다시 집에엄마가 온다니까 충격적ㅇㅇ 동생들이 아빠한테 엄마좀 꺼내달라고 울면서 난리를 치고했다들음ㅋㅋㅋㅋㄱㅋ 그리고 중1이댐!초딩이에서 중딩이로변신!!이때 엄마는 진짜 답이없었.. 술쳐먹고 저랑 동생들데리고 밖에나가서 어떤집에 데리고들가는거ㅋㄱㄱㅋ 누구집이지..?이러고있었는데 어떤아저씨가 나옴ㅋㄱㄱㅋ 애들데리고와서 다른남자집에 당당하게 들어가더니 둘이술마심... 그리고 나는 둘이뭐하나봤더니 이불속에 쳐들가서 껴안고있음.. 더러워서 동생들한테 그집밖으로 몰래나와서 아빠한테 전화했더니 아빠가 화나셔서 30분만에오심.. 저희집에서 그집까지 1시간은걸리는데 언제그렇게 빨리온건지... 여튼 아빠가 그집에가서 엄마를 데리고 다시 집으로옴..집에 오더니 아빠가 엄마한테하는말이 애들데리고나가서 남자랑 __하고있냐고 그러시는거.. 뭐 대강알꺼아는나이라 알아들음.. 둘이 그러고있었나봄ㅋㄱㅋㅋㄱㄱ 아무튼 저얘긴뒤로하고 중딩때는 안때리겠지 생각하고있었는데 더때림ㄱㅋㅋㄱ정말 참고사는거 힘들었음..정말 더러워서 엄마 지갑에있는 돈다털어서가출도해봤음.. (나쁜짓인거아라ㅜ 어쩔수없었어요..) 근데 계속아빠가 밟히고그래씀.. 아빠는 동생들한테는 못해줘도 나한테는 정말잘해주셨음..나는 꼭하고싶은거 시킨다고...그래서 다시집들어왔음.. 그리고 폭력은 계속되고 나는 어느덧 중3이됬어음! 이때 고등학교 원서쓸때쯤인데 내가다니는 중학교가 작음! 좀시골이라 전교생다합쳐도 42명이였! 중3때반에 남자6여자6해서 12명ㅋㅋㄱ 반애들전부 어린이집.유치원.중학교일케 계속친구ㅋㄱㄱㄱ 무튼 원서쓸때 담쌤이 나한테 어디쓸꺼냐고 물어봄 나는 중2때부터 꽃에 관심이있어서 꽃.식물쪽고등학교 쓸꺼라고말했는데 엄마가 그쪽절때 쓰지말라고 했다함..내가 고등학교가는건데.. 계속 엄마가 여고쓰라했다가 담날엔 공학쓰라하고 또특성화쓰라하고 뭐라하는거... 정말 고등학교도 내맘대로못가게하려나.. 계속 그러다가 결국 내가가고싶은고등학교에 원서내고 붙었음✌✌✌그러다가 고등학교오니까 내가하고싶은 꽃!! 동아리가있었음!!필기시험간단하게 테스트하고 실기시험테스트하고 붙었음✌✌나년은 채고야동아리도 재밌게하고 열심히했음ㅎ근데 하고싶은일이 플로리스트라서 화훼,조경자격증등등 따려고 준비중인데 필기는 나혼자 자격증책보면서 딸수있으니까 책사서 공부하는데 실기는 나혼자못하잖음ㅜㅜ 그래서 엄마한테 학원보내달라했는데 나보고 하는말이..니는해도 도움안되니까 가고싶으면 니돈으로가라 이럼..ㅋㄱㅋㅋㅋㄲㅋ 내가 돈이있었으면 진작가고도 남았겠...? 내가 초딩때부터 용돈받고 설날.추석.생일때 받은돈 전부 내통장에 저금하고했는데 엄마가 전부빼서 다쓰고 노머니..:; 심지어 초딩.중딩 졸업식때 장학금도...ㅋㄱㄱㄱㅋ 그냥 나개그지 지가다쓰고 나보고 내돈으로가라니 ㅇㅅㅇ당황스러움..ㅎ돈얘기하니까 생각남.. 나랑 동생을 엄청차별함..앞에서 말했듯 내첫째동생 운동부ㅎ 찌찌탄탄은 아니지만 나름 열시미운동해서 근육탄탄한 내동생은 씨름부에옹ㅎ동생은 초5때부터 플라잉디스크,축구,복싱,육상,야구.씨름 다시켜줌ㅋㄱㄱ 다 동생이 하고싶다고해서..냉큼해줌ㅎ 지금도 동생한달에 30~50만원내면서 씨름함..ㅎ 나한테는 내돈으로 벌어서 학원다니라면서 동생한테는 엄청투자함...ㅋㄱㄱ억울해서 엄마한테 왜나한테는 돈안대주냐고물어봄..근데 나년..가망이없다함!! 가망이 없다니..ㅋㅋㄱㅋㅋ걍더럽고 치사해서 ㅇㅇ하고 말음ㅋㅋㄱㄱ차별은 이게다가아님ㅋㄱㄱ 용돈도차별ㅋㅋㄱ나님 일주일에 만원받음ㅋㄱㄲㄱㅋ ㅋㅋㄱㄱㅋ아놬ㅋㅋㅋㅋ그리고 동생은 일주일에 3만원ㅇㅇ ㅋㄱㅋ돈가지고 이러는거 참 드럽고치사해서 알바해서 벌라함ㅋㄱㅋ이게다가아님ㅜ집에 공유기라도있으면 말을안함ㅜㅜ 제일억울한 폰요금!!동생은 중1인데 전화,문자,데이터 다 무제한!!나고1인데 아직도 청소년요금제씀ㅋㅋㄱㅋㅋㅋㄱ심지어 막내동생보다 내가더적게써요ㅜㅜㅋㄱㄱ억울함ㅜ내가 남친이있다보니까 연락도 많이하고그러는데 청.소.년.요.금.제...? 전화2시간하고 문자200~300통보내고 데이터는700mb?? 이게끝임ㅋㅋㄱㅋㅋㄱㅋ이걸로 한달을버티는게 신기..ㅋㄱㄱ사실 일주일도못가ㅎ.ㅎ.ㅎ그래서 내가 전화알없으면 전화할때마다 콜렉트콜?그걸로바뀌는데 내가 그걸로 엄마한테 전화하면 개쌍욕먹음ㅇㅅㅇ 링없는데 나보고 어쩌라는건지ㅋㄱㅋㅋ그리고 틈만나면 폰뺏고 정지시킴ㅋㄱㅋㄱ동생이랑차별쩔음.. 그러고보니 오늘또쳐맞음ㅎ 아까 내가 방에서 자고있는데 빨래개키라함ㅇㅅㅇ 아침에도 내가집안일다하고 지는 나가서 술쳐먹고오고.. 걍무시하고 잘라고누웠더니 배발로참ㅋㄱㄱ 일어나서 짜증냈더니 뺨때림ㅋㅋㄱㄱㅋ 얼탱이터져서 아빠일갔다올때까지 밖에나갔다가 들어오려고했는데 또폰내노라고ㅋㄱㅋㄱ정지시킨다고ㅋㄱㄱ 스바ㅜ그놈의정지ㅜ싫다고뻐김ㅜ누가정지시킨다는데 폰을냉큼줌ㅋㄱㅋㅋㅋㅋ(그렇게는못하지ㅡㅡ..:;) 그러고 싫다하고 무시까고 문열고나가는데 머리채잡고 안으로끌고옴..또시작이구나생각함..ㅋㅋ 역시나 욕하고 난리침..ㅋㅋㄱㄱ 걍대꾸하면 더지랄할까봐 걍무시했더니 조카패는거.. 손으로패는거면 말도안함ㅋㅋㄱㄱㅋ대나무같은거있는데 그걸로 조카게 때리는거임ㅋㄱㅋㅋ옆에서 막내동생이 보고있었음^^안말리고 쳐웃고있었음.. 입꼬리 한쪽이 쭉올라가서는ㅋㅋㄱㅋ 거기서끝이아님 엄마가 머리채잡고 조카패길래 엄마살짝밀침.. 근데 연기?막갑자기멀쩡하게 서있다가 동생이 쳐다보니까 넘어짐..응? 장난함?ㅋㅋㄱㅋ동생 대나무로 나년조카팸 욕하고 머리채잡고 발로차고 여튼개쳐맞음ㅋㄱㄱ 그러다가 동생이나한테 머라한줄암? 내가 니배조카차면 니나중에 애못날껄?이러고 웃는거임ㅋㄱㄱ 조카소름..ㅋㅋㄱㄲㅋ녹음도다해놈ㅋㄱㄲㅋㅋ너무 어이없음 이래서 내가 기숙사쓴거임.. 근데 엄마가 지맘대로 퇴소시키고 통학하게함.. (뜬금없이마무리) 나년 이러고 얼마나더살아야댐..? 정말고민..조언좀.. (글첨이라 말이좀많이이상해요.. 저도 제가쓰고 먼소린지...ㅋㅋㅋㄱ 저7년동안 이러고살았어요..정말힘들어서 글써봐요... 조언이필해요..어쩌면좋을까요..?)
조언좀(맨날맞고 차별받고사는 고1임)
(사실글첨써봄 머가먼지모름ㅋㅋ여튼스따뚜@)
나는 맨날쳐맞고 욕먹고 차별받고사는 고1임
ㅋㅋㄱㅋ17인데도 아직도 쳐맞고살고있음
오늘은 고민이있어서 조언좀받고싶어서 글재주가 없는데도끄적임..
우리가족소개를하자면 엄마.아빠.저.남동생2명
이렇게 5명이서살고있음
아빠는 농사를하셔서 새벽마다 일나가셔서
밤늦게 들어오시고 힘들게 일다니심
엄마는 집에서있을때도있고 가끔 농사하고그럼
나는중2때부터 이루싶은꿈이있어서 원하는고등학교가서 열심히 꽃만지고있는 평범한고딩1임
첫째동생은 운동해서 1주일이나 2주에한번 집에오는 평범한중1임
막내동생은 어디서 욕이랑 폭력을쳐배워서 깝치는 초5애새끼ㅇㅇ 내가 얻어쳐맞기 시작한건 11살때부터 시작댐..그때부터 엄마한테 죽도록 맞고살음
맞은이유는 잘모르겠..
엄마가 술먹고서 맘에안들면엄청때렸음
11살이 힘이있었으면 안맞고 피했겠..
나잡고 일켜세워서 파리채뒷부분암?
철들어있는 딱딱한부분ㅇㅇ그걸로 멍들때까지 때리고 머리채잡고뜯고 뺨때리고그랬음..
그때 아빠가 일가셔서 집에 엄마랑저랑 둘이서있어서 말릴사람도 없었음
그래서 그냥 맞고울고 울면 재수없다고
또 때리고..그냥 초등학교시절 쳐맞으면서 살았던것같음
계속 술먹고 저랑 동생들때리니까 아빠가 저초5때 엄마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기도했었음
1년정도있다가 퇴소시키고 다시 엄마가 집으로옴 엄마집에없을동안 제가 밥이며 빨래 설거지 청소다했음.,동생들은 도와줄생각도 안했고 그래도 좋았음ㅋㄱㄱ엄마라는게없으니까
근데 다시 집에엄마가 온다니까 충격적ㅇㅇ
동생들이 아빠한테 엄마좀 꺼내달라고 울면서 난리를 치고했다들음ㅋㅋㅋㅋㄱㅋ
그리고 중1이댐!초딩이에서 중딩이로변신!!이때 엄마는 진짜 답이없었..
술쳐먹고 저랑 동생들데리고 밖에나가서
어떤집에 데리고들가는거ㅋㄱㄱㅋ
누구집이지..?이러고있었는데
어떤아저씨가 나옴ㅋㄱㄱㅋ
애들데리고와서 다른남자집에
당당하게 들어가더니 둘이술마심...
그리고 나는 둘이뭐하나봤더니 이불속에
쳐들가서 껴안고있음..
더러워서 동생들한테 그집밖으로 몰래나와서 아빠한테 전화했더니 아빠가 화나셔서 30분만에오심..
저희집에서 그집까지 1시간은걸리는데 언제그렇게 빨리온건지...
여튼 아빠가 그집에가서 엄마를 데리고 다시 집으로옴..집에 오더니 아빠가 엄마한테하는말이 애들데리고나가서 남자랑 __하고있냐고 그러시는거..
뭐 대강알꺼아는나이라 알아들음..
둘이 그러고있었나봄ㅋㄱㅋㅋㄱㄱ
아무튼 저얘긴뒤로하고 중딩때는 안때리겠지 생각하고있었는데
더때림ㄱㅋㅋㄱ정말 참고사는거 힘들었음..정말 더러워서 엄마 지갑에있는 돈다털어서가출도해봤음..
(나쁜짓인거아라ㅜ 어쩔수없었어요..)
근데 계속아빠가 밟히고그래씀..
아빠는 동생들한테는 못해줘도 나한테는 정말잘해주셨음..나는 꼭하고싶은거 시킨다고...그래서 다시집들어왔음..
그리고 폭력은 계속되고 나는 어느덧 중3이됬어음!
이때 고등학교 원서쓸때쯤인데 내가다니는 중학교가 작음!
좀시골이라 전교생다합쳐도 42명이였!
중3때반에 남자6여자6해서 12명ㅋㅋㄱ
반애들전부 어린이집.유치원.중학교일케 계속친구ㅋㄱㄱㄱ
무튼 원서쓸때 담쌤이 나한테 어디쓸꺼냐고 물어봄 나는 중2때부터 꽃에 관심이있어서
꽃.식물쪽고등학교 쓸꺼라고말했는데 엄마가 그쪽절때 쓰지말라고 했다함..내가 고등학교가는건데..
계속 엄마가 여고쓰라했다가 담날엔 공학쓰라하고 또특성화쓰라하고 뭐라하는거...
정말 고등학교도 내맘대로못가게하려나..
계속 그러다가 결국 내가가고싶은고등학교에 원서내고 붙었음✌✌✌그러다가 고등학교오니까 내가하고싶은 꽃!!
동아리가있었음!!필기시험간단하게 테스트하고 실기시험테스트하고 붙었음✌✌나년은 채고야동아리도 재밌게하고 열심히했음ㅎ근데 하고싶은일이 플로리스트라서 화훼,조경자격증등등 따려고 준비중인데 필기는 나혼자 자격증책보면서 딸수있으니까 책사서 공부하는데 실기는 나혼자못하잖음ㅜㅜ 그래서 엄마한테 학원보내달라했는데 나보고 하는말이..니는해도 도움안되니까 가고싶으면 니돈으로가라 이럼..ㅋㄱㅋㅋㅋㄲㅋ
내가 돈이있었으면 진작가고도 남았겠...?
내가 초딩때부터 용돈받고 설날.추석.생일때 받은돈 전부 내통장에 저금하고했는데 엄마가 전부빼서 다쓰고 노머니..:;
심지어 초딩.중딩 졸업식때 장학금도...ㅋㄱㄱㄱㅋ
그냥 나개그지 지가다쓰고 나보고 내돈으로가라니
ㅇㅅㅇ당황스러움..ㅎ돈얘기하니까 생각남..
나랑 동생을 엄청차별함..앞에서 말했듯 내첫째동생 운동부ㅎ
찌찌탄탄은 아니지만 나름 열시미운동해서 근육탄탄한 내동생은 씨름부에옹ㅎ동생은 초5때부터 플라잉디스크,축구,복싱,육상,야구.씨름 다시켜줌ㅋㄱㄱ
다 동생이 하고싶다고해서..냉큼해줌ㅎ
지금도 동생한달에 30~50만원내면서 씨름함..ㅎ
나한테는 내돈으로 벌어서 학원다니라면서 동생한테는 엄청투자함...ㅋㄱㄱ억울해서 엄마한테 왜나한테는 돈안대주냐고물어봄..근데 나년..가망이없다함!!
가망이 없다니..ㅋㅋㄱㅋㅋ걍더럽고 치사해서 ㅇㅇ하고 말음ㅋㅋㄱㄱ차별은 이게다가아님ㅋㄱㄱ
용돈도차별ㅋㅋㄱ나님 일주일에 만원받음ㅋㄱㄲㄱㅋ
ㅋㅋㄱㄱㅋ아놬ㅋㅋㅋㅋ그리고 동생은 일주일에 3만원ㅇㅇ
ㅋㄱㅋ돈가지고 이러는거 참 드럽고치사해서 알바해서 벌라함ㅋㄱㅋ이게다가아님ㅜ집에 공유기라도있으면 말을안함ㅜㅜ 제일억울한 폰요금!!동생은 중1인데 전화,문자,데이터 다 무제한!!나고1인데 아직도 청소년요금제씀ㅋㅋㄱㅋㅋㅋㄱ심지어 막내동생보다 내가더적게써요ㅜㅜㅋㄱㄱ억울함ㅜ내가 남친이있다보니까
연락도 많이하고그러는데 청.소.년.요.금.제...?
전화2시간하고 문자200~300통보내고 데이터는700mb??
이게끝임ㅋㅋㄱㅋㅋㄱㅋ이걸로 한달을버티는게 신기..ㅋㄱㄱ사실 일주일도못가ㅎ.ㅎ.ㅎ그래서 내가 전화알없으면 전화할때마다 콜렉트콜?그걸로바뀌는데 내가 그걸로 엄마한테 전화하면 개쌍욕먹음ㅇㅅㅇ
링없는데 나보고 어쩌라는건지ㅋㄱㅋㅋ그리고 틈만나면 폰뺏고 정지시킴ㅋㄱㅋㄱ동생이랑차별쩔음..
그러고보니 오늘또쳐맞음ㅎ
아까 내가 방에서 자고있는데 빨래개키라함ㅇㅅㅇ
아침에도 내가집안일다하고 지는 나가서 술쳐먹고오고..
걍무시하고 잘라고누웠더니 배발로참ㅋㄱㄱ
일어나서 짜증냈더니 뺨때림ㅋㅋㄱㄱㅋ
얼탱이터져서 아빠일갔다올때까지 밖에나갔다가 들어오려고했는데 또폰내노라고ㅋㄱㅋㄱ정지시킨다고ㅋㄱㄱ
스바ㅜ그놈의정지ㅜ싫다고뻐김ㅜ누가정지시킨다는데 폰을냉큼줌ㅋㄱㅋㅋㅋㅋ(그렇게는못하지ㅡㅡ..:;)
그러고 싫다하고 무시까고 문열고나가는데 머리채잡고 안으로끌고옴..또시작이구나생각함..ㅋㅋ
역시나 욕하고 난리침..ㅋㅋㄱㄱ
걍대꾸하면 더지랄할까봐 걍무시했더니 조카패는거..
손으로패는거면 말도안함ㅋㅋㄱㄱㅋ대나무같은거있는데 그걸로 조카게 때리는거임ㅋㄱㅋㅋ옆에서 막내동생이 보고있었음^^안말리고 쳐웃고있었음..
입꼬리 한쪽이 쭉올라가서는ㅋㅋㄱㅋ
거기서끝이아님 엄마가 머리채잡고 조카패길래 엄마살짝밀침..
근데 연기?막갑자기멀쩡하게 서있다가 동생이 쳐다보니까 넘어짐..응? 장난함?ㅋㅋㄱㅋ동생 대나무로 나년조카팸
욕하고 머리채잡고 발로차고 여튼개쳐맞음ㅋㄱㄱ
그러다가 동생이나한테 머라한줄암?
내가 니배조카차면 니나중에 애못날껄?이러고 웃는거임ㅋㄱㄱ
조카소름..ㅋㅋㄱㄲㅋ녹음도다해놈ㅋㄱㄲㅋㅋ너무 어이없음
이래서 내가 기숙사쓴거임..
근데 엄마가 지맘대로 퇴소시키고 통학하게함..
(뜬금없이마무리)
나년 이러고 얼마나더살아야댐..?
정말고민..조언좀..
(글첨이라 말이좀많이이상해요..
저도 제가쓰고 먼소린지...ㅋㅋㅋㄱ
저7년동안 이러고살았어요..정말힘들어서 글써봐요...
조언이필해요..어쩌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