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꼭 성공할겁니다

ㅇㅇ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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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특성화고에 다니고 있는 고1입니다.
제 꿈은 제과제빵사입니다.
저는 매우 흔한 직업이 되고싶지만 제가 이 꿈을 꼭 이루고 싶은 이유가 있습니다.
저의 가족은 엄마가 제가 초3때 친아빠가 새로 데려오신 새엄마 입니다. 저의 친엄마와 친아빠는 제가 유치원생때 이혼을 하셨습니다.
저는 새엄마랑 살면서 단 한번도 행복했던적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저와 제 친언니에게 잘해주었지만 몇달뒤에는 친아버지와 할머니,할아버지가 보지 않는곳에서 친언니와 저를 폭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새엄마에게는 딸이 있었는데 저보다 1살더 많았습니다. 친언니와 저는 잘 때리면서 양언니는 잘 때리지않고 용돈도 많이 주었습니다.
제가 초5때 일주일에 용돈이 천원이였는데 양언니는 5천원 이였습니다. 그리고 항상 양언니가 잘못한 짓을 저에게 디집에 씌어 항상 제가 맞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초등학교를 중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저희집은 그렇게 잘 사는게 아니라서 특성화고에 들어갔습니다. 저희 양언니는 초,중학생때는 공부를 잘했지만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는 공부를 매우 안합니다.
그래서 저는 새엄마와 양언니에게 소심한 복수를 하고싶습니다. 제가 취업을하고 3년정도 돈을 모은다음에 재직자전형으로 유명한 대학교에 가고싶습니다(대학교 이름은 들어보면 다 알만한곳). 제가 제 돈으로 대학교에 들어가 공부를 하고 졸업을 하여 새엄마와 양언니가 저에게 뭐라고 못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취직을하고 대학에 가기위해서는 엄청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그래도 저는 제 꿈을 위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갑자기 이런얘기를 썼지만 제 다짐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