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가진 남동생얘기인데 누나 나 엄마분들 봐주세요

ㅋㅋ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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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어릴때부터 살아오면서 여자들의 잔소리때문에 스트레스가 컸나봐요

아직 군대 갔다오고 22살 나이에 사업시작해서 24살인 동생이 월 매출10억이나 되서 행복하게 산줄 만 알았더니

녹음한거니 길어도 봐주세요

동생: 그래 한번 말해볼게

나 지금도 니도 싫긴하지만 엄마보다는 덜해 내가 왜 일방적으로 한국여자를 싫어하고 욕한지 말하테니까 들어줬으면 해

나 어릴때부터 여자들한테 잔소리듣고 내 사생활 간섭하는 보수적인 성향을 많이 받아왔어 잘못도 없는데 간섭하고 큰소리 치면서 잔소리하고 심지어 지들따위한테 아무 직간접으로 피해간것도 없는데도 지1랄하고 그러면서 막상 남이 도움이 필요할때 나몰라라 모르쇠 방관 하더라 말로 쳐지1랄하기전에 행동으로 앞서는게 기본이잖아

한국여자들은 착각한게 있는데 잔소리하는게 걱정하고 잘되라고 하지만 그 상대방 입장에선 역효과야 잔소리도 엄연히 폭력인데 한국여자들은 그걸 모르거나 알아도 인정을 하지도 않아

잔소리도 신체적인 폭력이랑 똑같애 아니지 어쩌면 그보다 더 하지 주먹으로 때린 폭력은 그 시간대에만 지나면 금방인데 잔소리처럼 입으로 떠는 폭력을 들으면 이게 평생가서 트라우마로 남아서 사람을 죽게 만들어

솔직히 나 이 나라에서 남자보다 여자가 더 더럽고 징그럽고 너무 싫어 짜증나

뭐만 하면 외모간섭 지적 오지랖 더 살좀 빼야겠다 너 살좀 쪄야겠다

또 툭하면 남자 남자

남자가 그것도 못하냐 남자가 술도 못마시냐 남자가 남자답지못하냐

생각해보면 한국여자들 자립심도 없잖아 하나같이 한심하고 찌질이들이 더라
나이만 뒤룩뒤룩 헛쳐먹고 나이에 안맞게 애새기마냥 부모 남친 한테 들러쳐붙어서 돈이나 뜯어갈려고만하고

강자한테 찍소리도 못내는 찌질이새기들이 약자만보면 괜히 잔소리하고 간섭해서 스트레스만 주고

한국뇬들 간접적인 살인마에 불과해 대부분 다 쓰레기들이야

한국여자들 얼굴만 봐도 이유없이 기분나빠지고 다 짜증나고 다 싫어

쳐웃는것만 봐도 싫고 나한테 말거는것도 싫고 목소리만들어도 거슬려 나한테 친절하게 하는것도 다 가식적으로 보여 다 역겹고 다 내 눈앞에서 다 죽었으면 좋겠어

뭐만 내 사생활을 간섭해서 오지랖이나 떨고 내 개성 무시하고 내 자유를 방해하고 불편하게 만들고해서 다 싫어 내가 지들한테 찝적거린것도없고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들 지1랄 떠는지 다 죽었으면 좋겠어

워낙 예의없는 쓰레기들이라

내가 지금 외국인 여자랑 사귀잖아 한국여자랑ㅈ은 완전 정 반대더라 외국은 개인주의 문화가 있어서인지 좋더라고

엄마 너랑 완전 똑같아 보였어

엄마는 뭐만하면 잔소리에다가 다른애들하고 비교나 하고 나한테 쥐뿔도 하나도 안한게 너한테 괴롭힘 당할때 말로만 그만하라고 하지 너한테만 퍼부어놓고 나는 나몰라라 방관이나 하고 공부하는거 간섭하고 내가 하고 싶은거 못하게 하고 내가 하고 싶은걸 방해하고 초등학교때부터 이 학원 저 학원다니게 하면서 내 개인적인 시간이나 빼어버리고 대학가라고 잔소리나 하고 대학안갈려고 한다고 미용기술이나 배우라고 하고 보태준것도 없는 인간이

지금 엄마가 하는짓은 부모로서 박탈당하고 실격된사람이나 마찬가지야 내가 이렇게 독해져서 싸우니까 내가 하고 싶은일 내가 있고싶은자리에 있는거야 나 봐봐 실패했어 지난번에 나 카드내역이 3900만원이 넘잖아 나 봐봐 체코에서 비싼 미술품도 가져왔잖아 나 봐봐 나 군대제대하고 나서 사업하니 24살 나이에 저번달 매출이 8억 8900이야 지가 지금하고 있는 내 일을 방해했는데도 내가 실패했어 아니잖아 오히려 정반대야 만약에 내가 그 엄마말만 들었으면 나 아마 인생 망하고 인생 실패자가 됐어

내가 좋아하는 일 다 모든걸 포기하고 엄마말에 내가 싫어한 짓 내가 싫어하는 일을 내가 해야되 말이 안되지 내 미치지않는 이상

어릴때부터 봐온게 너나 엄마 예나 지금이나 아주 대책이 없고 무책임한 인간이야 뭐든 보고듣지도 않고 지 생각대로만 행동하고 간섭하는거 그 인간 때문에 아빠나 내가 답답한게 한두번이 아냐

내가 저번에 욕하면서 7.80년대 사고방식을가진 꼰대라고 욕했잖아 이건 내 말이 틀린게 아닌거같애

뭐 나도 잘한거 하나도 없어 욕한거나 막말한거 잘못됬지만 근데 뭐 어쩌라고 내가 그런 폭력적인 잔소리를 들어야할건 아니잖아 들으면 스트레스만 더 받잖아 나도 살아야지 그래서 나도 살고 싶어서 욕하고 막말한거야

대학나와야 성공한단 말은 다 옛날말에 불과해 드라마 영화 시트콤이랑 현실이 공통점인게 청년실업 청년죽음 다 비슷하더라
오죽하면 티비에서 청년들이 힘들다고 광고나 하겠어

이건 내 생각이지만 대학나와도 취업이 안된게 imf이후에 시작된거 같애 시간이 지나다 지나 청년실업자가 많아지기 시작때가 몇년도인줄알아 2007년도니까 내 중1때부터 시작됐어

그게 언제적부터 시작된 이야기인데 아직도 대학가라고 간섭해서 쳐지1랄하고 신문은 그렇다쳐도 뉴스본다는 사람이 보ㄱ고도 느끼지도 않은건지 봐도 터무니없는 헛소리라고 여기는건지

나 특히 이소리가 제일 듣기 싫어 다 널 위한소리다 다 널 잘되라는 소리다

개1소리하고 자빠졌네

요즘 대학나와서 성공한사람 많이 봤어 100중에 6.70명이상은 다 실업자야 요즘 봐봐 취업이 안돼니까 다 공무원 하잖아 또 4년제 출신인 사람도 환경마화원응시 해

엄마 지꺼린거 보면 내 전공과는 상관없이 아무 대학들어가서 졸업하란말이잖아

대학간판이 중요해 대학이 그렇게 잘났어 지금 내가 대학가면 돈낭비 시간낭비만 할뿐이지

엄마 말하는거 봐 대학가라 대학나와야 사람대접받는다 대학안나오면 잉여인간된다

내가 지금 잉여인간이야

그렇게 대학안나왔다는 사고방식이유로 까면 나같은 사람 역시도 그런 쓰레기들한테 반박하고 무시하고 깔볼수밖에 없어

나봐 엄마 무시하고 깔보잖아 막말이나 욕하면 서운한표정으로 짓고 뭐 나도 잘한건 아니지

대학 안나오면 잉여인간이라 했지 지금 지들이 하고 있는게 잉여인간이야 잉여인간이면 잉여인간답게 조용히 입닥치는게 현명한거 아냐 ?

내가 지 꼭두각시가 돼야되 어릴때 꼭두각시노릇했으면 했지 아직도 해야되

완전 꼰대야 엄마란 인간이 앞뒤가 단단히 꽉막히고 고리타분한 사고방식만 가지고 독불장군식으로 쳐굴어 아주 짜증나 죽겠어

부모들은 착각한게 지들은 다 좋은 부모인줄알아

오히려 정반대야 지들이 못되 쳐먹은 엄마인걸 인지를 못해 잔소리 억압하면서 통제를하고 간섭하는게 얼마나 자식들한테 독이란걸 몰라

자식들이 왜 부모때문에 스스로 죽는줄 알아 다 부모의 간섭 잔소리때문이야

그게 얼마나 사람 죽게 만드는지 지들은 몰라

이 나라 청년들이 대부분 스스로 죽는 이유가 다 꼰대 부모새기들 때문이야

그따위 쓰레기들이 나이 쳐먹었다고 반말하면서 갑질이나 쳐 하면서 가르칠듯이 훈계나 쳐하고

나이를 쳐먹었으면 곱게 쳐살것이지 나이 헛쳐먹고 뭐하는 짓거리들이야

밖에 쳐나온 꼰대나 너나 한국여자라고 엄마랑 완전 똑같애

무슨 바위덩어리나 기계하고 대화하는거 같애

남의 개성 남의 진로를 존중도 안하고 무시나 쳐하고 지들 하는말만 나불나불 쳐떠들면서 지1랄하는게 다 맞다는식으로 쳐말하고

무슨 말하면 요즘 애들은 요즘 젊은것들은 끈기가없다 요령이 없다 참나 어이 상실해서

그럼 요즘 꼰대들은 예의도 없고 민폐나 끼치고 다니는 족속들이

젊었을때 띵가띵가 쳐 놀다가 심심해서 대기업가서 지금 부장직에 올라와서 밑사람 괴롭히고 사는 쓰레기들 주제

모르면 입이라도 닥치고 조용히 쳐살던가

지금 현실사회가 바뀐거 모르고 지들 젊은시절 7.80년대 사고방식만 들어있어
옛날이나 지금이랑 같애 지금은 21세기에다가 디지털시대인데 it직업이 많이 나온걸 몰라 모르니까 단순 무식하지

지금이 무슨 아날로그시대야

나 그래서 꼰대가 싫어 일반화 시키듯이 어른들이 별로 좋지않아 그사람이 꼰대인지 아닌지 모르니까

어른들이 말거는거도 너무 싫고 짜증나 특히 아줌마들

어른들이 싫다는 말하면 너도 나이 먹어봐라 나처럼된다 나를 이해할것이다 이 소리나 해대고 미친 내가 지들 도플갱어야 지들이 한심하고 찌질하니까 남들도 똑같이 하길 바란거 봐

난 절대 살지 않을거고 그 따위 쓰레기들한테 고마운게 나 나이먹으면 그렇게 살지않을거고 나이를 곱게 먹어서 남한테 절대 간섭안하고 조용히 살거야 나 지금도 그러고 있고 앞으로도 이렇게 살려고 노력중이야 내가 그럴거 같애 차라리 죽는게 낫지

엄마 또 지 입에서 이렇게 쳐 나오더라

아들 낳아서 키워봤자 하나도 소용없다

염11병떨고 앉아있네

제대로 키워준적이라도 있어 연필한장 사준적이 있어 없잖아 퍼붇더라도 다 누나한테 퍼부었잖아 나 혼자 스스로 잘되고 잘살아져서 독립해서 큰집에서 혼자 살고 싶은데 기어쳐들어와서 내 사생활 간섭하고 오지랖 펼치고 돈달라고 징징거리고 돈 안주니까 불쌍한표정짓고

나 그래서 엄마가 너무 싫고 이제와서 어린애취급하면서 엄마노릇한거보면 가증스럽고 짜증나

너도 싫지만 엄마는 진짜 싫어 엄마 얼굴만 봐도 기분 나쁘고 짜증나

또 짜증나는게 며칠전에 지가 먹던걸 줘서 내가 욕하면서 벅차면서 일어났잖아

내가 왜 그런줄알아 고딩때 엄마 이틀동안 이빨도 안닦아으면서 찌개 끊일때 맛좀 보잖아 자기가 입댄 숟가락으로 막 여러번 맛본거 때문에 나 그래서 누구하고도 절대 간접키스하기가 싫어 그것때문에 내가 뭐라 한적있거든 근데 자기는 자기가 더럽다는걸 모르고 자기가 깨끗한줄알아

내가 그래서 꼭 더러운사람이 그렇게 말하더라

나 그래서 엄마랑 밥먹기가 싫어 쩝쩝대는 소리도 니가 쳐먹는 소리보다 더 커

엄마 입냄새도 너무 심해 입에서 멸치 똥냄세나

아빠때문에 못 쫒아내지 아빠만 아니였어봐 당장 내 쫒아버렸어

아니 너나 엄마는 내가 그렇게 구박하고 막말 욕하는데도 왜 안 꺼져

툭하면 내 방 들어오지않나 내 물건 손대지않나 귀찮게 하지않나 내 사생활 침해 해서 간섭하지않나

무슨 지들은 불쌍한 엄마 누나 난 일방적으로 나쁜아들 동생으로 만들고

요즘 엄마뇬들 보면 제대로 아들 키우지도 않으면서 그렇게 지1랄하더라 지들이 잘못한거 생각안하고

한국 꼰대나 한국뇬들이나 여기 참 문제가 많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