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마음으로~태풍피해복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함께멀리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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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 역대급 허리케인 하비로 많은 피해가 있었다네요~ㅠ

물에 잠긴 양로원에 계신 할머님들의 사진이 이번 허리케인의 피해를 실감케 하는 거 같습니다.

모쪼록 더이상의 피해 없이 신속히 복구되기를 기원합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은 태풍,지진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피해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갑자기 닥친 자연재해로 여러가지 피해를 입었을 때,

정말 막막하고 좌절하게 될 거 같은데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님들은 이들을 찾아가

복구에 도움을 주고 마음의 위로와 힘을 전합니다.

 

제주지부, 태풍 ‘나리’ 피해복구 자원봉사

“태풍으로 무너진 마음, 사랑의 손길로 세워드립니다”

 

9월 16일, 하룻동안 ‘물폭탄’이라고 불릴 만한 기록적인 폭우를 쏟아 부은 태풍 ‘나리’로 인해

 제주도 일대는 물에 잠겨버렸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실의에 빠진 도민들을 위해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제주지부 회원들은 9월 23일,

 수해복구가 한창인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급식봉사에 나섰다.

 

이날 삼양동 삼양해수욕장 감수탕(담수욕 시설)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산지천 범람으로 진흙이 넘쳐 침수 피해가 심했던

도남동 성환지하상가의 그릇들을 옮겨와  부지런히 닦고 있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15명은 이들 자원봉사자들과

피해주민들을 위해 육개장을 끓여내고 간식, 음료를 준비하는 등

15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또 한편으로 그릇 세척을 도우며,

피해 주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재기하시도록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이윤순(85) 할머니는 “바람이 숭숭 새는 집에서 겨울 날 걱정을 하니 까마득했는데

 이렇게 새 집처럼 만들어줘서 얼마나 고맙고 든든한지 모르겠다”며

회원들의 손을 꼭 잡았다. 회원들은 앞으로도 종종 찾아뵙겠다며,

말끔히 수리된 집에서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했다.

 

 

도움을 받은 할머님도 도움을 주는 회원님들도 모두가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내 이웃의 일을 내 가족의 일처럼 여기고 돕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님들~~!

 

이런 따뜻한 마음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