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년하고 한달이 지났어 벌써 그동안 만난 남자는 없고 너생각은 하루에 몇번씩이나 들고 이미 너는 반년이나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좋았었는데 참 너랑 나는 왜그렇게 이성적이었을까 조금만 서로에게 감성적이었다면.. 너의 후폭풍아닌 후폭풍을 받아줬다면 넌 내옆에 있어줬을까 자존심 안부렸으면 우린 행복했을까 이런 헛된 생각하는 새벽.51
너를 도대체 왜 못 잊을까
그동안 만난 남자는 없고 너생각은 하루에 몇번씩이나 들고
이미 너는 반년이나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좋았었는데 참
너랑 나는 왜그렇게 이성적이었을까
조금만 서로에게 감성적이었다면..
너의 후폭풍아닌 후폭풍을 받아줬다면
넌 내옆에 있어줬을까
자존심 안부렸으면 우린 행복했을까
이런 헛된 생각하는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