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중반 직딩입니다. 얼마전 여직원차별하는 남직원의 글을 읽고 우리회사 여자에 미친 남직원이 생각이 나서 글을 적 어봄 맞춤법이랑 이런거 다 안맞겠지만 그래도 구구절절 써봤는대 재미로 봐주세요~ㅎㅎ... 경력직으로 직급있는 7살차이 남직원이 들어옴 키도작고 마르고 머리가큰 사람이였음 어느날 부턴가 나에게 이상한 소리를하기 시작함 왜이렇게 이쁘냐부터 시작해서 같이 외근이라도 나가게되면 자기 자차가 다른지역 자기 집에 있 는대 날 위해서라면 가지고와서 데이트를 할수있다 등등 사람이 질려버릴정도였음 그러던중 같이 외근을 나가게되었음 그놈은 화장실에 다녀온다고 난 기다리고있었음 근대 카톡에 그놈한테서 음성녹음이 왔길래 뭐 지하고 들었는대 세상 느끼한 목소리로 소설남주마냥 "oo씨가 제일 예뻐요~ 힘들땐..내 어깨에..기대서..울어도 되요..." 업무를 보고 다시 회사로 돌아가기위해 업무차 조수석에 탓음 그런대 갑자기 몸을 내쪽으로 꺽어서 얼굴을 내 눈앞에 확 들이댐 그러곤 안전벨트를 지가 채워주는거임 ㅅㅂ 조카 그지같은 면상 엄청 가까이서 보니 레알 토나왔음 놀래라 왜그래요?;;했더니 남 : 벨트해야죠~ 이상한 러브팝송? 이런걸 지 폰으로 틀고 노래를 부르는거임 노래도 겁나 못불름 가사가 대충기억나기론 남 : 러브~ 러브~ 메리미~ 아.... 모든일은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했던가 드디어 다른여직원에게 눈을 돌림 그 불운의 두번째 여직원은 파릇파릇한 20살이였음 그러나 그여직원은 다른부서였고 남직원이 남친있냐는 물음에 있는대요; 라고해서 하루만에 접은거같음 못볼꼴 안당해서 다행이였음 세번째는 울부서에 새로운 내 또래 여직원이왔는대 그 남자의 옆자리였음 일도 못하게하고 우리여직원씨 우리여직원씨 끼고 돌았음 남직원이 끼고 다니다 싶이 하니 그 여직원은 다른 사람들하고 어울릴 기회조차 오질않았음 그 남직원이 다른 직원들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고 다니는대 그걸 그 새 여직원이 똑같이 따라 하고 있어서 둘이 잘맞는구나 했음 근대 어느날 남자가 새여직원을 구박하고 일을 엄청주고 찬바람이 쌩쌩한거임 .이유는 여자가 정신을 차렸는지 남직원이 다른직원한테 넘기려던 일을 여직원이 자기 가 한다고 해서임 .ㅋ 자기말 안듣는다고 그 여직원은 바로 버려짐 . 그동안 편했지만 관계가 틀어짐에 짧은 고생하다 못견뎌서 그만둠 네번째...는 자기가 면접보고 자기가 뽑음 이 뉴여직원은 첫출근부터 남직원이 집까지 모시러가서 출근을 시켜줌 물론 퇴근도 시켜줌 입사첫날부터 계속계속 출퇴근을 시켜줌 그리고 그 아이의 일은 사무보조 이지만 할줄아는게 없었음.. 시간이 꾀 지났지만 전화도 전혀 안받고 남들이 부서원 누구오면 전해달라는 말도 전해주질 않았음왜 안하냐고 물어보면 "(눈알을 또르륵 굴리며)어.......음....." 이러고 말음 그래서 걍 내가 다 받고 말을 전하는것도 각 부서에 나에게 말을해달라고 했음 그리고 치명적인 단점이있었는대 그것은 바로 ' 냄 새 ' 이 냄새를 어떻게 설명을해야 하는지 모르겠는대 정말 이상한 송장냄새? 썩은내? 이런게 여직원의 몸에서 남.. 같이 일하는 부서사람들, 타부서사람들 까지 나에게 이야기를 함 저 여직원 냄새 심하지않냐고; 그리고 몸에서도 나지만 최고 냄새의 근원지가 입냄새인거 같다고 말까지 해주심 그 여직원옆에있으면 자동으로 나모 모르게 숨이 참아짐 몸이 살라고 알아서 반응하는거같음 그렇게 남직원하고 냄새꼬 여직원하고 둘이 업무시간에 나갔다가 들어오고 회사에서 붙어다니고 그래서 물어봤음 같이 놀기도하냐고 물어보니 ' 출퇴근도 시켜주고 저녁도 같이 먹으러 다니고 그래서 부담스럽다 안사귀는대 손만지 고 그런다 싫다' 어쩐다 하더니 사귐 이남직원은 그냥 여자면은 다 좋아하는구나 ㅋㅋ 이렇게 쉬지않고 계속 다음타켓을 정해서 목표를 이룰때까지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음 하늘도 감동을 받았는지 커플이 맺어짐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안주고 잘 사겼으면좋겠는대 남직원이 그만두고 여자가 헤어지자고했음 아마 이제 남직원이 필요없어서 헤어지자고한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ㅎㅎㅎㅎㅎ 남직원은 또 다른 먹잇감을 찾아서 들이대고 있을지도 11
모든여직원에게 들이대는 남자직원
20대초중반 직딩입니다.
얼마전 여직원차별하는 남직원의 글을 읽고 우리회사 여자에 미친 남직원이 생각이 나서 글을 적
어봄 맞춤법이랑 이런거 다 안맞겠지만 그래도 구구절절 써봤는대 재미로 봐주세요~ㅎㅎ...
경력직으로 직급있는 7살차이 남직원이 들어옴
키도작고 마르고 머리가큰 사람이였음
어느날 부턴가 나에게 이상한 소리를하기 시작함
왜이렇게 이쁘냐부터 시작해서 같이 외근이라도 나가게되면 자기 자차가 다른지역 자기 집에 있
는대 날 위해서라면 가지고와서 데이트를 할수있다 등등 사람이 질려버릴정도였음
그러던중 같이 외근을 나가게되었음
그놈은 화장실에 다녀온다고 난 기다리고있었음 근대 카톡에 그놈한테서 음성녹음이 왔길래 뭐
지하고 들었는대 세상 느끼한 목소리로 소설남주마냥
"oo씨가 제일 예뻐요~ 힘들땐..내 어깨에..기대서..울어도 되요..."
업무를 보고 다시 회사로 돌아가기위해 업무차 조수석에 탓음
그런대 갑자기 몸을 내쪽으로 꺽어서 얼굴을 내 눈앞에 확 들이댐
그러곤 안전벨트를 지가 채워주는거임
ㅅㅂ 조카 그지같은 면상 엄청 가까이서 보니 레알 토나왔음
놀래라 왜그래요?;;했더니
남 : 벨트해야죠~
이상한 러브팝송? 이런걸 지 폰으로 틀고 노래를 부르는거임
노래도 겁나 못불름 가사가 대충기억나기론
남 : 러브~ 러브~ 메리미~
아....
모든일은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했던가 드디어 다른여직원에게 눈을 돌림
그 불운의 두번째 여직원은 파릇파릇한 20살이였음
그러나 그여직원은 다른부서였고 남직원이 남친있냐는 물음에 있는대요; 라고해서 하루만에
접은거같음 못볼꼴 안당해서 다행이였음
세번째는 울부서에 새로운 내 또래 여직원이왔는대 그 남자의 옆자리였음
일도 못하게하고 우리여직원씨 우리여직원씨 끼고 돌았음
남직원이 끼고 다니다 싶이 하니 그 여직원은 다른 사람들하고 어울릴 기회조차 오질않았음
그 남직원이 다른 직원들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고 다니는대 그걸 그 새 여직원이 똑같이 따라 하고
있어서 둘이 잘맞는구나 했음 근대 어느날 남자가 새여직원을 구박하고 일을 엄청주고 찬바람이
쌩쌩한거임 .이유는 여자가 정신을 차렸는지 남직원이 다른직원한테 넘기려던 일을 여직원이 자기
가 한다고 해서임 .ㅋ 자기말 안듣는다고 그 여직원은 바로 버려짐 . 그동안 편했지만 관계가 틀어짐에 짧은 고생하다 못견뎌서 그만둠
네번째...는 자기가 면접보고 자기가 뽑음
이 뉴여직원은 첫출근부터 남직원이 집까지 모시러가서 출근을 시켜줌
물론 퇴근도 시켜줌 입사첫날부터 계속계속 출퇴근을 시켜줌
그리고 그 아이의 일은 사무보조 이지만 할줄아는게 없었음..
시간이 꾀 지났지만 전화도 전혀 안받고 남들이 부서원 누구오면 전해달라는 말도 전해주질 않았
음
왜 안하냐고 물어보면
"(눈알을 또르륵 굴리며)어.......음....."
이러고 말음
그래서 걍 내가 다 받고 말을 전하는것도 각 부서에 나에게 말을해달라고 했음
그리고 치명적인 단점이있었는대
그것은 바로 ' 냄 새 '
이 냄새를 어떻게 설명을해야 하는지 모르겠는대
정말 이상한 송장냄새? 썩은내? 이런게 여직원의 몸에서 남..
같이 일하는 부서사람들, 타부서사람들 까지 나에게 이야기를 함
저 여직원 냄새 심하지않냐고;
그리고 몸에서도 나지만 최고 냄새의 근원지가 입냄새인거 같다고 말까지 해주심
그 여직원옆에있으면 자동으로 나모 모르게 숨이 참아짐 몸이 살라고 알아서 반응하는거같음
그렇게 남직원하고 냄새꼬 여직원하고 둘이 업무시간에 나갔다가 들어오고 회사에서 붙어다니고
그래서 물어봤음 같이 놀기도하냐고
물어보니 ' 출퇴근도 시켜주고 저녁도 같이 먹으러 다니고 그래서 부담스럽다 안사귀는대 손만지
고 그런다 싫다' 어쩐다 하더니 사귐
이남직원은 그냥 여자면은 다 좋아하는구나 ㅋㅋ
이렇게 쉬지않고 계속 다음타켓을 정해서 목표를 이룰때까지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음
하늘도 감동을 받았는지 커플이 맺어짐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안주고 잘 사겼으면좋겠는대 남직원이 그만두고 여자가 헤어지자고했음
아마 이제 남직원이 필요없어서 헤어지자고한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ㅎㅎㅎㅎㅎ
남직원은 또 다른 먹잇감을 찾아서 들이대고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