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여....사실 저랑 일때문에 서로 사귀고 같이 살다시피한 여자가 있읍니다.여친은 건설사에 다니고 전 그회사에 거래처로 있었는데 특성상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다가 시간이 흘러 사랑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저희 회사는 작은 회사라 남직원이 손가락으로 세워도 될만큼 적은데 세상에!!!그 여자친구는 제 회사 동료와 제 후배랑 술먹고 자고 이런 소문을 직접 확인해보니 사실이더라구요~~~ 어쩜 거짓말만 하고 한점에 미안함 맘도 없이 부끄럼 없이 그런 행동을 하고 웃고 다닐수 있는건지몹시 분하고 어이가 없고 맘이 너무 아프군요........ 무작정 싫다고 떠난 그녀를 정말 사랑했는데 이젠 그녀뿐만 아니라 내 소중한 직장 동료와 후배와도 볼 수없는 그런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나와 사귀며 어떻게 한회사 후배와 동료와 같이 모텔가고 술마시고 잠자리를 가질수 있는지....거짓말하며 전 도무지 맘에 큰 상처와 기억이 지워지질 않고 밤마다 악몽에 시달립니다. 미안함과 부끄러움없이 오히려 설령 그랬다고 한들 네가 무슨 상관이냐는 그녀 말에 한번더 경악하네여... K건설사 K지역 에는 오줌도 안눕니다. 모든 남자들에게 너무나 친절한 YIS죠.... 내가 사랑하고 행복해왔던 것들이 한줌의 흙과 같네여.....다른사람도 아닌 내주위에 사람과 그런짓들을 하고 다녔다는게...믿기질 않는군요.. 심지어 그녀를 딴 직원들이 서로 같이 술먹으려 하더군요....남직원들 사이에는 꿀과 같은 여자로 보이는가봐여.....그런걸 알고 회사생활을 하는건지 아님 오히려 즐기며 하는건지 아는것만 그조금만 회사에 3명과 같이 자고 그짓거리를 했더군요... 인간이 아니 이제 여자가 다 창여와 걸레로 보입니다.밤마다 꿈에 나타나 그기억들이 날 괴롭히고 지워지질 않네여 너무나 답답해서 올려봅니다.....제가 잘못괸건지 쿨하지 못해서 이해를 못하는건지.....상대방에게 평생 잊혀지지못할 크나큰 상처를 준 그녀가 자기들만의 쓰레기같은 쾌락때문에 제가 받는 고통은 아마 생각도 못하겠죠~~그 행동들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크나큰 치명적 상처인지를
한 회사 남직원3명과 잠자리를 같다니~~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여....
사실 저랑 일때문에 서로 사귀고 같이 살다시피한 여자가 있읍니다.
여친은 건설사에 다니고 전 그회사에 거래처로 있었는데 특성상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다가
시간이 흘러 사랑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저희 회사는 작은 회사라 남직원이 손가락으로 세워도 될만큼 적은데 세상에!!!
그 여자친구는 제 회사 동료와 제 후배랑 술먹고 자고 이런 소문을 직접 확인해보니 사실이더라구요~~~
어쩜 거짓말만 하고 한점에 미안함 맘도 없이 부끄럼 없이 그런 행동을 하고 웃고 다닐수 있는건지
몹시 분하고 어이가 없고 맘이 너무 아프군요........
무작정 싫다고 떠난 그녀를 정말 사랑했는데 이젠 그녀뿐만 아니라 내 소중한 직장 동료와 후배와도 볼 수없는 그런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나와 사귀며 어떻게 한회사 후배와 동료와 같이 모텔가고 술마시고 잠자리를 가질수 있는지....
거짓말하며 전 도무지 맘에 큰 상처와 기억이 지워지질 않고 밤마다 악몽에 시달립니다.
미안함과 부끄러움없이 오히려 설령 그랬다고 한들 네가 무슨 상관이냐는 그녀 말에 한번더 경악하네여... K건설사 K지역 에는 오줌도 안눕니다. 모든 남자들에게 너무나 친절한 YIS죠....
내가 사랑하고 행복해왔던 것들이 한줌의 흙과 같네여.....
다른사람도 아닌 내주위에 사람과 그런짓들을 하고 다녔다는게...믿기질 않는군요..
심지어 그녀를 딴 직원들이 서로 같이 술먹으려 하더군요....남직원들 사이에는 꿀과 같은 여자로 보이는가봐여.....그런걸 알고 회사생활을 하는건지 아님 오히려 즐기며 하는건지 아는것만 그조금만 회사에 3명과 같이 자고 그짓거리를 했더군요...
인간이 아니 이제 여자가 다 창여와 걸레로 보입니다.
밤마다 꿈에 나타나 그기억들이 날 괴롭히고 지워지질 않네여
너무나 답답해서 올려봅니다.....제가 잘못괸건지 쿨하지 못해서 이해를 못하는건지.....
상대방에게 평생 잊혀지지못할 크나큰 상처를 준 그녀가 자기들만의 쓰레기같은 쾌락때문에 제가 받는 고통은 아마 생각도 못하겠죠~~그 행동들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크나큰 치명적 상처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