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여행 와서
저녁에 여행코스 돌고
숙소 들어와서
맥주 한잔 마시다가
새벽 한시반이 다 되서 전화가 왔더라구여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고
괜히 이상한 촉이 돌때 있잖아요.
그 전화가 온 걸 보더니
갑자기 핸드폰 진동모드를 끄고
잠이나 한숨 자야겠다 하고 바로 눕는거예요
촉이 이상해서 문자 했는데 답장도 없고
오늘 일어나서 답장이 왔을라나 했는데 안온거예요
근데 괜히 이상하다는 생각에 번호를 외우고
제 핸드폰으로 번호 저장 해놓고 카톡을 봐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
진짜 전 여자친구인거예요
그래서 남자친구 보는 앞으로 바로 전화를 바로 했더니
또 받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렌트카를 해서 차를 빌리려고 전화를 했다는거예요
그것도 한시반에.
무조건 관심도 없고 마음이라곤 1도 없다는데
그것도 이상하고
솔직히 저 없을때 그 시간에 전화 온거면
다른때라곤 전화 안했을까요?
그리고
그 여자애 보다 왜 남자친구의 행동이 더 맘에 안들까요?
연락 온 걸 보고도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는 게
너무 화가 나서 여행 중에 고속도로 달릴때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장차 3시간동안 말 없이 왔어요
어떡해야 현명한 대처 일까요?
남자친구의 전여자친구의 연락
저녁에 여행코스 돌고
숙소 들어와서
맥주 한잔 마시다가
새벽 한시반이 다 되서 전화가 왔더라구여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고
괜히 이상한 촉이 돌때 있잖아요.
그 전화가 온 걸 보더니
갑자기 핸드폰 진동모드를 끄고
잠이나 한숨 자야겠다 하고 바로 눕는거예요
촉이 이상해서 문자 했는데 답장도 없고
오늘 일어나서 답장이 왔을라나 했는데 안온거예요
근데 괜히 이상하다는 생각에 번호를 외우고
제 핸드폰으로 번호 저장 해놓고 카톡을 봐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
진짜 전 여자친구인거예요
그래서 남자친구 보는 앞으로 바로 전화를 바로 했더니
또 받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렌트카를 해서 차를 빌리려고 전화를 했다는거예요
그것도 한시반에.
무조건 관심도 없고 마음이라곤 1도 없다는데
그것도 이상하고
솔직히 저 없을때 그 시간에 전화 온거면
다른때라곤 전화 안했을까요?
그리고
그 여자애 보다 왜 남자친구의 행동이 더 맘에 안들까요?
연락 온 걸 보고도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는 게
너무 화가 나서 여행 중에 고속도로 달릴때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장차 3시간동안 말 없이 왔어요
어떡해야 현명한 대처 일까요?